중국 동북쪽 사람이 한국인과 같은거지, 중국 서쪽과 남쪽은 많이 다르죠, 한족은 원래 남중국인이고요. 요즘 동남아인 보고 있자니, 확실히 한중(동북)일이 인간의 본능이나 사고 하는짓 기질 습성이 진짜 비슷하다고 느낍니다. 한중일만 놓고 보면 차이점만 보이지만, 세계인과 교류해 보면 한중(동북)일은 유전적이나 문화적이나 생각하는게 확실히 하나의 문명이에요.
벼리는자
IP 39.♡.42.134
08-19
2025-08-19 23: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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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basel3최종안님 동북쪽에 있는 중국인은 조선때 갈라지지 않았나요? 비어있는 만주땅에 조선인이 들어갔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한족이랑 유전자 비율 분석해보니 한국인 일본인과 너무나 비슷하더라 라는 내용을 봤었습니다.
2023basel3최종안
IP 211.♡.55.63
08-19
2025-08-19 23: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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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는자님 한국인 기원이 원래 만주죠.
벼리는자
IP 39.♡.42.134
08-19
2025-08-19 23: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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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basel3최종안님 진짜 기원은 아프리카죠. 순다랜드 황해평야 전부 우리 조상 흔적이 있을것이라 하더라고요. 만주도 여러인종이 오간곳이고요.
@벼리는자님 그시절로 가면 인종이 달라지고요, 순다랜드 시절까지는 인류는 흑인에 가깝습니다. 현재 한국인의 유전자는 만주에서 혼혈이 되어 형성된건데, 순다랜드에서 한반도로 올라와 정착했던, 즉 동북아인과 티벳에서 온 인류가 만주에서 혼혈이 되어 현재의 한국인이 형성됩니다. 초기 청동기 시절이죠. 현 한국인이 형성된게 5,000년 전일겁니다.
@별자리물고기님 신석기에서 청동기로 넘어갈때 티벳에서 유입된거라, 오늘날 중국인이 아니죠. 당시 중국인은 형성되기 전이죠. 중국인도 남중국인 베이스에 티벳 동북아가 혼혈된건데요. 중국어가 티벳 단어로 형성된건, 남중국인이 야만인일때 중원에 고대 국가를 세운 관중지역이 티벳계열이라 그걸 한족이 나중에 흡수한거죠. 중국의 역사는 다 가짜라고 봐야 합니다.
벼리는자
IP 39.♡.42.134
08-19
2025-08-19 23: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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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물고기님 책에서는 지금 중국과 러시아 땅인 라호어강과 아무르 강에서 지낸 사람들이랑 황허에서 지냈던 사람들이 합쳐진 것으로 이야기 했습니다. 한족'만'넘어온 것이 아니라 한족'도'넘어온 근데 같이 넘어간 뭐 그런 관계라 하더라고요.
@벼리는자님 결국 영상에서 한 얘기랑 똑같이 썼나 보네요. 직접적으로 한족이 한반도로 넘어온 건 그보다 훨씬 나중이고 비율도 낮습니다. 그런데 마치 한족이 한국인 유전자의 두 번째 규모의 그룹인 것처럼 발언하고 있다는 거죠. 한족이 직접적으로 넘어온 건 삼국시대 이후, 그러니까 한국인의 주요 유전자 그룹들이 이미 모두 형성된 다음이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그 전에는 있다 하더라도 극소수였죠.
mk-201
IP 220.♡.125.11
08-19
2025-08-19 22: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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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학 때문에 싸우는게 아니라, 문학 때문에 싸우는 거라 그래요.
벼리는자
IP 39.♡.42.134
08-19
2025-08-19 23: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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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201님 이기적 유전자에서 그것을 밈이라 정의 했었죠. 많은 사상과 체계 등이 이제 유전을 넘어서 싸운다고요.
그래도 다같이 친구친구 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평화롭게 우리 같이 좋은 세상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결국 환경적 다양성과 인성때문 아닐까요.. 강한자가 무리를 이끌고 자원과 영역을 독점하고 그러한 무리들이 더 누리고 차지하고자 했던 기득권적 점령적 추종적 사고가 원시적 원초적 시대를 거쳐 결국 지금과 같은 배타적 경계와 문화적, 사회적 현상으로 반복되며 과거와 환경만 다를뿐 그 시대 사람들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그나마 사회가 고도화 하면서 완벽하지 않지만 도덕과 윤리, 사상, 종교, 법치로 균형점을 찾으려 했을거고요. 개중에는 윤건희처럼 종합그지선물세트 같은 인간들이 세상을 망치기도 하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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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서쪽과 남쪽은 많이 다르죠, 한족은 원래 남중국인이고요.
요즘 동남아인 보고 있자니, 확실히 한중(동북)일이 인간의 본능이나 사고 하는짓 기질 습성이 진짜 비슷하다고 느낍니다.
한중일만 놓고 보면 차이점만 보이지만, 세계인과 교류해 보면 한중(동북)일은 유전적이나 문화적이나 생각하는게 확실히 하나의 문명이에요.
한족이랑 유전자 비율 분석해보니 한국인 일본인과 너무나 비슷하더라 라는 내용을 봤었습니다.
현재 한국인의 유전자는 만주에서 혼혈이 되어 형성된건데,
순다랜드에서 한반도로 올라와 정착했던, 즉 동북아인과
티벳에서 온 인류가 만주에서 혼혈이 되어 현재의 한국인이 형성됩니다.
초기 청동기 시절이죠. 현 한국인이 형성된게 5,000년 전일겁니다.
더 근본적으로 보면 우리 인류 전체는 친구친구인데 ㅠㅠ
주장은 상당히 설득력 있고 좋은 가설이지만,
저분도 한계는 있어요.
책에서는 뭐라 했는지 모르겠지만, 유튜브에서는
한족이 넘어왔다고 하더라고요.
마치 한족이 한민족의 조상인 것처럼요.
하지만 한족의 O2a와 한민족의 O2a는 살짝 다르거든요.
(O2a 뒤에 붙는 게 다릅니다.)
공통 조상이 있지만 형제 관계처럼
어느 한 쪽이 다른 한쪽의 조상인 관계는 아니라는 게
유전학 하는 분들의 이야기인데...
중국이 티벳도 중국인이라 우겨 그런거에요.
한족은 원래 남중국인이고, 티벳과 언어 문화 유전자 다 달라요.
중국 억지를 뿌리 뽑아야합니다.
중국 중원은 동북아인과 티벳계열이 동서로 먼저 진입했고, 이들이 혼혈이 되요. 그후 한족이 남쪽에서 올라와 점령한후 문화를 가져간겁니다
중국인도 남중국인 베이스에 티벳 동북아가 혼혈된건데요.
중국어가 티벳 단어로 형성된건, 남중국인이 야만인일때 중원에 고대 국가를 세운 관중지역이 티벳계열이라 그걸 한족이 나중에 흡수한거죠.
중국의 역사는 다 가짜라고 봐야 합니다.
한족'만'넘어온 것이 아니라 한족'도'넘어온 근데 같이 넘어간 뭐 그런 관계라 하더라고요.
직접적으로 한족이 한반도로 넘어온 건 그보다 훨씬 나중이고 비율도 낮습니다.
그런데 마치 한족이 한국인 유전자의 두 번째 규모의 그룹인 것처럼 발언하고 있다는 거죠.
한족이 직접적으로 넘어온 건 삼국시대 이후, 그러니까 한국인의 주요 유전자 그룹들이 이미 모두 형성된 다음이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그 전에는 있다 하더라도 극소수였죠.
많은 사상과 체계 등이 이제 유전을 넘어서 싸운다고요.
그래도 다같이 친구친구 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평화롭게 우리 같이 좋은 세상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