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의 합동참모본부(합참)이 2024년 1월, 북한의 군사 도발 시 북을 상대로 사실상 전면전을 개시하는 내용의 작전계획을 수립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윤석열 정부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작전계획이다.
이 작전계획의 정확한 명칭은 <적 전방군단 합동 타격계획>이다. ▲우리 서북도서(백령도, 대청도, 소청도, 연평도, 우도)에서 북한의 군사 도발로 인해 피해가 발생하면 ▲적 전방 군단 전체(적 4군단, 2군단, 5군단, 1군단)를 공격한다는 내용이 골자다.
윤석열 정부 들어, 국지 도발을 사실상 전면전으로 확전시키는 작전계획이 새롭게 세워졌던 것이다.
윤석열 정부, 남북 간 적대적 군사 행위의 '안전판' 제거
윤석열 씨는 대선 후보 시절부터 "'남북 9 ·19 군사합의'를 파기하는 일도 얼마든 가능하다"고 말했다. 9 ·19 군사합의는 2018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일명 '판문점 선언'에 따른 후속 조치로, 남북 간에 도발을 포함한 적대적 군사 행위를 금지한다는 게 핵심이다.
실제로 윤 씨는 대통령 취임 18개월 만인 2023년 11월 22일, 9 ·19 군사합의의 효력을 일부 정지시켰다. 바로 다음날인 2023년 11월 23일, 북한은 9 ·19 군사합의의 전면 파기를 선언했다. 윤석열 정부가 들어서고, 남북 간 적대적 군사 행위를 막아주던 '안전판'이 사라진 것이다. 북한의 군사도발도 얼마든 가능해졌다.
윤석열 정부 합참, 북한 군사도발 가능해지자 '도발 → 전면전' 작전계획
이로부터 40여 일 뒤인 2024년 1월 4일, 윤석열 정부의 합참은 <적 전방군단 합동 타격계획>이란 명칭의 작전계획을 세웠다. 윤석열 정부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작전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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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구 미친놈...yo
저처럼 밀리쪽 관심있는 분들 10에 8은 (대개 2찍)
우수한 국산무기로 일주일이면 북한조질 수 있다는 환상을 가지고 있더군요.
무기지식은 많이 알지 몰라도 애초에 지능이 좀 떨어진다 여깁니다.
윤석열은 지하 벙커에서 흥겹게 술마시며 신나있고,
30사단 이하
전방 부대의 병사들은
거진 다 한시간안에 소모? 됐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