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검색해보니,
웨스팅 하우스는 브룩필드라는 캐나다 회사가 가지고 있다고 하고
그 회사 시가총액을 쳐보니 CAD 4.82B 정도네요
환율이 대략 1천원이라 치면, (정정) 4조 8천억 밖에(?) 안하는 셈인데
건당 1조씩 삥뜯길 거면
그냥 그 회사를 사버리는 게 속편하지 않을까요
** 물론 순순히 지분을 내놓진 않겠습니다만... 단순히 보면 그렇다고요 ㅎ
대충 검색해보니,
웨스팅 하우스는 브룩필드라는 캐나다 회사가 가지고 있다고 하고
그 회사 시가총액을 쳐보니 CAD 4.82B 정도네요
환율이 대략 1천원이라 치면, (정정) 4조 8천억 밖에(?) 안하는 셈인데
건당 1조씩 삥뜯길 거면
그냥 그 회사를 사버리는 게 속편하지 않을까요
** 물론 순순히 지분을 내놓진 않겠습니다만... 단순히 보면 그렇다고요 ㅎ
웨스팅하우스 원전을 시공 가능한 회사가 한수원 밖에 없는데 그냥 우리가 사버리는게 낫죠.
도시바가 웨스팅하우스를 인수시 가격도 54억 달러였습니다. 2017년 웨스팅하우스 파산하며 모기업 도시바도 2023년 도쿄 증권 거래소에서 상장 폐지되었습니다. 금액 대비 리스크가 큽니다.
기타 주요 원전장비, 원전 플랜트장비 회사로는 GE-히타치, 미스비시가 있는데 껍데기만 있는 회사로 이런 일본계 회사와도 경쟁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절대 안 팔겠죠. 빨대 제대로 꼽았는데요...
아무것도...안해도...
1조원..+..알파...가....
계속...
공짜로...
스스로...굴러...들어오는데.....
그냥....빨대만...
꼽고....가만히...있지....
싸게....
팔겠어요??
개네들이...
우리나라....
2찍들..처럼...
똥찍먹...하며...
행복해...하는...
구제불능....
멍청이....
바보들은...
아닐겁니다...
거기다 도시바가 인수하고 그룹이 망해버린 이유가 원천기술 보유라는 거 빼고는 가진게 아무것도 없는 회사여서 수행하던 프로젝트가 전부 수년간 지연됐죠
즉, 웨스팅하우스는 자체 수행해서 돈 버는 구조는 어렵고 한수원처럼 빨때 꽂아서 로얄티 받아먹는게 제일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