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원전 불평등 계약'에 "동의 못해···이익 남길만해"
3시간전
황 사장은 특히 원전 1기를 수출할 때마다 최소 1조 원 이상의 현금이 WEC 측에 넘어가도록 설계됐다는 본지 보도와 관련해 “이게...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답변하는 것도 조심스럽다”고 우려했다. 이에 국민의힘 소속 이철규 산자중기위원장은 “25일 한미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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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주식.....
저가매수....해서....
...윤석열....테마주로....
주식으로....
부자....되시라는..요??
여러분.....
국짐당...말...듣고....
주식투자...로...
부자...되세요....
더 벌 수 있었는데, 그것 밖에 못 벌었냐?
덜 번거 만큼 무능력이고, 배임이다!!
한수원에도 같은 논리로 조져야지 공평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