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2·3 비상계엄 선포에 가담·방조했다는 의혹으로 특검에 출석하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끝까지 수분(분수를 지키다)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홍 전 시장은 19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대통령 직무대행을 하면서 대선을 중립적인 입장에서 관리하는 게 50여년 관료 생활을 아름답게 끝낼 수 있을 거라고 누차 말했는데 윤통 부부,
그 추종 세력들과 작당해 일부 보수 언론의 부추김에 놀아나 허욕에 들떠 대통령이 되겠다고 허망한 꿈을 꾼 결과가 이렇게 될 거라고 예견하지 못했던가”라고 말했다.
홍 전 시장은 “본래 한덕수라는 사람은 사려 깊고 신중한 사람이었는데, 끝까지 수분했으면 좋았을 것을,
참 아까운 사람이 저렇게 인생을 끝내는구나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라고 덧붙였다.
태균이가 홍발정만은 끌고 들어가길 빕니다.
그자리까지 가지도 못한거지 윤돼지나 홍찍자지나 다를바 없는데 말이죠.
그래서 가끔 맞는 소리가 나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