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한국 주식시장 주도주는 지금조방원전 (지주사 금융 조선 방산 원자력 전력) 이었는데
지주사 , 금융 : 최근 이런저런 정부정책때문에 하락하긴 했는데.. 어차피 오른것도 정부정책(상법 세법 관련 기대감) 때문이었으니 그럴려니 한 수준
조선 : 마스가 난항소식떄문에 오늘 꽤 하락
방산 : 우크라전 종전 기대감때문에 저번주부터 하락
원자력 : 그나마 좀 버티던 섹터였는데 갑자기 터진 웨스팅하우스와의 합의문때문에 급락
전력 : 미국에서 갑자기 철강 알류미늄관세 품목을 확장해서 변압기에도 적용시켜서 급락
그나마 단기적 악재로 보이는 조선만 좀 나은 수준이고 나머지는 죄다 폭격을 (...)
관세율 50%이긴 한데, 제품 전체에 대한 관세가 아니라 기기에 들어간 철강만큼 관세라서
예를들어 철강이 30%라면 30%만 50% 관세, 70%는 15%관세.. 최종 관세율은 한 20%정도가 되더군요.
그나마 현일과 효성은 미국생산이니 패스.
나머지도 고객사가 떠안는 계약구조더군요.
실제 타격은 미미. 수수료 수준이라합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992691
윤석열 정부동안 불안정으로 빠져나갔던 돈이 들어온것 뿐입니다.
2년은 박스권... 잘해야 3500입니다.
실제로 윤석열이 경제 말아먹어놔서, 지금 상태도 위태합니다.
요즘 대주주다 배당분리다 이것저것 따져봐짜 아무 의미도 없죠. 실제는 지금 한국 기업들 실적이 나올데가 없어요.
예측을 하지 말고 대응을 하라잖아요.
아마 이 악재도 몇일지나면 불확실성해소라고 호재로 바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