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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국에서 원전 수출을 하면, 한 기당 1조원씩을 내야하고,
50년동안 이 계약이 유효하다는것이므로, 이제 50년동안 대한민국에서 해외로 원전 수출은 없겠군요.
대한민국 원전 산업 생태계는 이제 끝난거고요.
어쩐지 체코에서 수주 했다고 해서, 좀 이상하다 이상하다 싶었는데, 역시나 군요.
두산 에너빌리티 시외에서 더 떨어져서 -10%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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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국에서 원전 수출을 하면, 한 기당 1조원씩을 내야하고,
50년동안 이 계약이 유효하다는것이므로, 이제 50년동안 대한민국에서 해외로 원전 수출은 없겠군요.
대한민국 원전 산업 생태계는 이제 끝난거고요.
어쩐지 체코에서 수주 했다고 해서, 좀 이상하다 이상하다 싶었는데, 역시나 군요.
두산 에너빌리티 시외에서 더 떨어져서 -10% 이네요.
한국형 SMR의 원조기술은 러시아 아닌가요? 설마 그것도 웨스팅하우스하고 관계가 있나요?
웨스팅하우스가 안된다고 하면 어떻게 할것인가 싶네요. 우기면 우기는거죠.
우기다뇨? ^^ 혹 제 다른 글에서 기분이 상하셨나봐요? 님의 댓에 이의를 제기한 게 아닌데요.
SMR 연구 초기에 러시아에서 도움받았단 글을 어디서 읽어서요.
인용하신 게 정확하겠죠. 사실의 영역에 뭐라고 토를 달겠습니까.
/Vollago
원전 자립도 아닌 주제에 겁도 없이 천문학적 부가비용이 들어가는 물건을 마피아들 끼고 세일즈하더니...
좋은 꼴을 못 보는군요. 지난 정권에서 하던 대로 하면, 관계자들 정말 다 기소해서 처벌해야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서 뭔 핵잠을 만드네, 핵을 마음만 먹으면 쑥 뽑아내네 하는 근자감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건지...
매국 행위에요
독소조항이 기사에 나온 것 보다 훨씬 더 많습니다
저게 다면....이 정도로 답답하진 않죠.
참 할말이... 🐕
원전 1기 건설에 우리 나라 순이익은
5-6백 만불도 어려울 것 같은데,
경우에 따라서는 원전 1기당 3억 달러 이상
손해가 날 수도 있는데,
원전 건설에 따르는 모든 위험 부담과
노력은 한국이 하고,
돈은 안전하게, 웨스팅 하우스가 가져 가는 군요.
체코에서 이런 덤핑 계약은
꼭 해야 한다고 했던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