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식에 대해서 잘 모르고 국장에서 이미 깡통급의 손해를 자주 본 입장임을 미리 밝힙니다 ㅋㅋ
제일 중요한게 지금 그건거 같아요 여러가지 말들이 있잖아요? 그 중에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게 국장 벨류업으로 주가 5천 가겠다는 거 아닙니까.. 그를 위해서는..
1. 저 PBR기업 퇴출
2. 배당이익으로 생활비 보탤 수 있거나 생활비로 쓸 수 있을 정도의 기반 마련
3. 재벌위주의 개떡같은 (표현이 이것밖에) 승계로 주가누르기와 일감 몰아주기 철퇴..
4. 제발 물적분할하지마라....
이를 통해 부동산으로 망국이 된 한국 자본의 쏠림을 보다 건강하게 바꿔서 경제의 체질을 바꾸겠다는게 잼통의 기조라고 보면 된다고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건 선거전에도 많이 말씀하셨고 심지어 대통령 되신 이후에도 실제 국장 (ㅋㅋ) 에 가셔서도 여러차례 강조하셨죠.
그래서 내란이후에 찌그러져 있던 코스피도 3200까지 정말 수직상승 했습니다. 근데 이게 참 트럼프가 한창 관세로 똘짓하고 있던 시기랑 겹쳐서 그 이슈가 해결(?)이 되는 과정도 있었기에 더욱 더 쉽게 3200까지 갈 수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 테마가 있었고 수십 수백프로의 대박이 곳곳에서 터졌으며 완벽한 순환매까지 이어지면서 정말 3200까지 찬란하게 왔습니다. 말그대로 집나가서 미장에서 몇년동안 계셨던 분들까지 귀환해 국장을 하게 되었죠..
그러다가 진성준 쇼크사태에서 뭔가 의심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이거는 이렇게 가면 안되는데 라는 생각을 하게 된 계기가 되었는데요.. 대주주 50억이다 10억이다 이런 문제도 물론 중요한 문제이지만 배당소득 분리과세 35%는 정말.. 이게 맞나? 싶을정도로 허망한(?) 내용이여서 저도 모공에서 관련글마다 주구장창 배당소득 분리과세 25% 댓글을 써재끼곤 했습니다.
국장 개별주식은 이미 외국인들이 설계하고 기관들이 옆에서 도와주고 두 잡놈들이 개미 피빨아먹는 전형적인 야바위판 K국장이기에 이익이 잘나는 기업의 주식을 사면 그 기업이 배당을 하게 되고 사람들이 그 주식을 많이 사면 주식의 가격이 올라가고 그 기업의 가치가 높아지는 순리대로의 그런 시장이 될 수가 없었던 것인데.. 제일 중요한 걸림돌이 분리과세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대주주가 배당을 할 필요성이 없는 법과 제도.. 막말로 자선사업가도 아닌데 왜 배당을 합니까.. 그냥 유보금으로 냅두고 법인세만 내면 되는데 그리고 지 아들래미 회사만들어줘서 그쪽으로 돈 다 땡겨주면 되는데... 그래서 그거 바꾸자고.. 좋은 대한민국 기업이 이익도 잘나고 배당도 잘하고 사람들이 그 주식 사서 생활비에도 보태고 주가가 오르던 내리던 안정적 배당이 나오니까 은행 못지않네? 그런 인식을 바꿔줘야 하고 아 부동산 월세보다 주식 배당이 그래도 괜찮네? 그러면서 자본의 대 이동이 건전하게 일어나야 되는것 아니겠습니까.. 제가 생각하는거 맞죠? ㅎㅎ
그런 기본중의 기본의 주식시장 원리가 국장에 있기라도 합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수십 수백프로를 꿈꾸면서 홀짝게임 야바위게임을 오늘도 하고 있는데요 ㅎㅎ 그래서 바꿔야 하는데 바꾼게 35%고 그건 이슈조차 되지도 못하고 대주주가 50억이니 10억이니 10억 있는 사람이 서민이냐 서울 집값이 몇십억인데.. 계속 반복 입니다.. 윤두창이 원정 헛지랄한거 하필 원전ETF 상장되는 전날 오후늦게 단독특종이라고 뉴스나오는게 이나라 국장의 현실입니다.. 결국 나락간 주가를 들고있는 개미들만 오늘도 피눈물이죠 ㅎㅎ 게시판들 가면 국장탈출 지능순이라고 몇년동안 똑같은 비아냥들만 서로 해대면서 결국 몇년동안 떠나지도 못하고 허구헌날 손해만 보면서 그렇게들 살고 있습니다 ㅎㅎ
그래서 바꿔야 하는데 그래야 주가가 상승하고 사람들이 좀 더 건강한 투자 습관도 가지게 되는데 그걸 하는게 그렇게도 어렵나 봅니다. 또 어려울 수 밖에 없는게 몇십년동안 야바위판이였는데 2개월만에 뭔가 바뀐다는것도 말이 안됩니다.
너무나도 아쉬운게 이놈의 내란친일세력들이 정권만 잡으면 탄핵이 되고 자빠져 있으니..... 인수위원회가 없이 시작된 이번 정부가 너무나무 아쉽다는 겁니다. 인수인계 하면서 국정 전반에 대한 설계를 해야 하는데 그게 없었으니 이번 주식이슈도 이렇게 혼란스럽게 되어버린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단계적으로 정책과 법안이 나오고 거기에 발맞춰서 여러 효과들이 나오고 다음 스탭으로 어떤 정책이 나오고 그런 큰그림을 그리고 그 그림에 따른 시장의 효과가 나와야 하는데 민주당도 그렇고 너무 우왕좌왕 하는 면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자사주 소각을 하는데 1년내에 다 하느니.. 아니다 6개월에 해야 한다.. 또 우리 박지원 할아버지께서는 3년을 유예하셔야 한다고 하시고.. ㅋㅋㅋ 도대체 뭐가 당론인지 알수도 없으니.. 자사주 소각건만 해도 이러한데..
이런 판까지 오니 저포함 가엾은 개미들도 확신을 못하고 있는 판에 설계자 외국인들은 오죽하겠습니까... 이때다 싶어서 공매도 치고 지들이 목표주가 내리고 지들이 쳐팔고 앉아있으니.. 건강하게 시작하고 투자의 체계를 바꿔야 하는 이 시기에 너무 일관성이 없는 법안과 이게 맞아? 라고 갸우뚱 하게 되는 정부정책들이 나오게 되니 불안해 하는거는 당연한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주가 많이 올랐잖아 누가 개별주식 하랬냐.. 지수 ETF나 해라.. 맞는 말씀입니다만 개별 지수 ETF도 확신 없으면 못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정부와 민주당이 확신을 좀 줬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정말 대주주 50억 10억 논란보다 배당소득 분리과세 25%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이언주의원 이소영의원 두분 빼고 이 이야기 하는 국회의원이 있기는 합니까..
주가 폭등만을 꿈꾸는 이 거지같은 야바위판을 바꾸기 위한 유일한 해결책은 배당소득 분리과세 25% 조정입니다. 그게 출발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다른건 몰라도 그 출발선을 확실하게 그어주길 바랍니다. 나스낙 S&P500에 물려도 언젠가는 수익난다라는 확신이 우리 국장에도 있길 간절하게 바랍니다..
망국적 부동산에 자산과 모든 부채를 몰빵시킨 이 구조로는 양극화 저출산 지방소멸을 막을 수 없습니다.. 주식으로 돈이 이동해야 나라가 산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확신이 없는 분들의 불만도 당연히 내실 수 있는 불만이시고 그렇지 않다고 꾸준히 믿어보자고 하시는 분들의 말씀도 맞는 말씀이십니다. 여러 말이 나오고 생각이 다른 말들이 나오는거는 너무나도 당연합니다. 리바기와 여러 알바들을 구별해 내는 것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구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614553CLIEN
의지와 신뢰도는 상실되었다고 봅니다. 그냥 끝났습니다. 다시 타오를 망국적 부동산 투기와 박살나버릴
한국증시때문에 나라 경제는 나락으로 가리라 봅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미국주식으로 옮겨가리라 봅니다.
사람들은 민주당이 한 몸인줄 아는데 민주당도 매국보수당 못지 않게 계파가 나눠져 있죠.
35퍼센트 해주면서 무슨 조건들이 그리 많은지 배당 하지 말라는 얘기죠. 조건없이 일률 25퍼센트 정도 하고 상속세도 낮춰서 배당으로 상속하게 한다는 점을 강요해야 합니다
시장에 전문가 같은 일반인들이 수두룩하게 머리 꼭대기에 있는데 어설프게 하면 안하니만 못합니다.
/Vollago
곧 주가도 환원되고 박스피도 그대로일 겁니다
힘든 싸움이 될테지만 여기서 멈추지 말고 적극적으로 이들의 부동산 부양 위주의 망국정책을 비판하고 싸워야 겠습니다.
지난 대선도 있었고, 윤 버러지 3년이 있었습니다.
지금처럼 곁가지 개혁으론 지수 3500도 힘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