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3일
그날 따라 다음날까지 마감할 작업 있는데.. 너무 일이 안 잡혀서 밤샘 작업하려고 저녁 먹고 잤어요
그러다 꿈에 윤돼지가 옷을 벗고 비행기 타고 도망가는 거에요
그래서.. 저거 잡아야 해 하다가 깼는데
친구에게 문자가 온겁니다.
윤석열 미친놈이 계엄했어 ..라고요
그러고서 당장 클리앙부터 열었더니 다들 여의도로 가겠다고 하시던...
저는 꿈에 옷을 벗고 도망가길래 망명하려나 했는데
구치소에서 옷 벗고 안 나가는거였나봐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