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기업에 퍼주기' 논란에 원전주 줄하락…투자고수들은 "조정이 기회"
5시간전
두산에너빌리티는 8.60% 급락해 5만9500원에 장을 마쳤다. 이 종목이 6만원 이하로 내린 것은 약 두 달 만이다. 한국전력은 5.32% 하락했다. 한전KPS(-8.70%), 우진엔텍(-8.24%), 한전기술(8.04%), 우리기술(-7.60%), 오르비텍(-7.14%) 등도 일제히 내리막을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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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될...
기회..라는요....??
하락하는....
원전주를...
저가매수....하라는..요....??
테마주에....
투자하세요....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16819_36799.html
이런 것 보면 미국에게 다 퍼줬네요. 무슨 꼬리를 잡혔길래 저랬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