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위기를 먹는것입니다
수원역 순대골목과 4번째 먹는 도래창


분위기를 먹는것입니다
수원역 순대골목과 4번째 먹는 도래창
세력들이 페미이슈로 꾸준하고 집요하게 젠더갈등, 남여혐오조장 그리고 진보적인 당과 언론에 페미프레임 씌우기. 남혐메갈=여혐일베 동체 한몸. - - - - - - - - - - 자본계급이 노동자들의 유대와 연대를 끊기 위해 귀족노조프레임으로 노조와 비노조 싸움 붙히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갈라치기. 동일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서민들끼리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도록 유도 - - - - - - - - - - 소수 지배층, 기득권, 자본가의 가축,개돼지,노예가 아닌 내 삶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예전에 살던 동네 꼬마 여자애가 저보고 '엄마 저 아저씨 백곰같이 생겼어!!!' 라고 소리쳐서......
제 팔에 난 점을 보고 '띵! 동!' 누르고 도망 가기도 했던
절 매우 괴롭히던 꼬맹이였습니다.
저런 분위기에서는 살 찝니다..
뭐 살 빠지는 분위기도 있지만 여기 분들은 해당사항이 없으니까요...
밥만 안 먹음 됩니다. ㅎㅎ
고기, 술 먹고 허해서 먹은 밥이 다 살로…
그리고 막걸리를 더 좋아하는데 소주로 대체
도래창은 살짝 받히더군요. 모란이나 용인시장이나...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