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정치인 비난하고 혐오하는 표현들을 안좋아하지만.. 고민정 의원은 쓴 책이나 그간의 언행을 보면 이면에 '가난하고 아프고 나이 많은 시인을 남편으로 선택한' 자신이 현명한 사람이어야만 한다는 집착이 강하다는 느낌이예요. 신영복처럼. 맹자처럼 나도 지혜롭다. 이런 느낌이랄까. 실제 자신의 판단이 안그럴 때가 많은데. '유시민이 입틀막한다. 민주당은 망하는 길을 간지 오래됐다' 이 말을 할 때 특히 더 그렇게 느껴졌습니다. 이번까지만 일 하시고 비켜주셔야죠..
국회의사당
IP 222.♡.52.2
08-19
2025-08-19 13: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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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으면 절대 못 하겠다 싶을 정도로 열심히 뛰고 계시는 분들 여전히 많이 보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는 당 대표 이하 일사 분란하게 움직여도 모자랄 판에, 아니라고 할 거면 분란 거리도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국민이 정말 고민해서 응원하고 뽑아준 국회의원이란 자리가 그리 가벼운가요? 아니면 의원이란 자리를 등에 업고, 오로지 자신의 자아 실현 만을 생각 하는 건가요?
아라굴드
IP 124.♡.201.189
08-19
2025-08-19 13:46:03
·
돌아서기엔 너무 멀리 와버렸어... 뭐 그런거죠. 갈때까지 가야만 한다면 그 끝엔 뭐가 기다리고 있을까요. 인생에 큰 전환을 하고 일반인의 길을 가는 선택지외엔, 계속 저 언저리에서 클랜전을 하는 수 밖에요.
조국이 나왔잖아요 ㅎㅎㅎㅎ 타임라인 너무 눈에 보이고요 김어준이 어제부터 조국 대선후보 운운하고 민주당 합당 이야기 하네요 조국당으로 나오면 지지자가 밀리니 민주당 털어먹을 결심을 한거죠 정청래부터가 시작이였죠 김어준의 큰그림에 정청래는 당을 먹는걸로만 만족할것인지?? 자기가 대통령 되려고 했던거 아닌가? ㅎㅎ 궁금하네요 정청래 마음이 지맘대로 연수원장에 조국 사람 꽂아 넣고 민주당은 지금 도로 문주당 ㅎㅎㅎ
키보드워리어장비
IP 222.♡.141.95
08-19
2025-08-19 13:53:01
·
@하얀사람님 뭔 말도 안되는 소리를... 본인의 상상력을 사실인냥 말하지 마시죠. 김어준이 뭘 털어먹어요?
하얀사람
IP 58.♡.142.217
08-19
2025-08-19 13:56:37
·
@키보드워리어장비님 어제부터 시작한거 아닌가요? 보수 ,진보 모든 유투버가 김어준 방송에 조국 이야기하면서 대권시작이라고 하던데요? 아니라고 계속 쉴드 치세요 ㅎㅎㅎ
정청래 당선은, 결국 민주당의 실질적 주류 , 친문의 복귀를 보여주는 거임. 친문들이 다시 힘을 얻어서 다음 정권 창출로 가는 모양세임. 이재명대통령이 비운동권출신이다보니 , 정치적노선의 색채가 강하지 않아 들어나지 않아서 나쁘지는 않은 분위기인데, 결국 친문과 비친문과의 대선후보경쟁이 있을거라고 봄. 다음 대권은 김민석과 조국의 대결인가요? 잘 하시길.
비호감 고민정 그만 보고 싶네요. 부엉이니 뭐니 계파로 나눠져서 내부 총질 하면서 또 싸우겠다는 이야기겠죠
그냥바람
IP 175.♡.48.197
08-19
2025-08-19 19: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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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소리없이 사냥감을 스윽하는 스텔스 맹금류이죠. 밤에 사냥하는 부엉이처럼 아무도 모르게 스윽해버리겠다는것일까요.
행복주식회사
IP 113.♡.61.223
08-19
2025-08-19 19: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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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빠진 민주당은 다시 수박당 되었다는 전언이 있습니다.
그리고 고민정 의원.....에휴....역시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닙니다. 다음에 무조건 공천 탈락시켜야 해요.
호두파이조각
IP 211.♡.203.19
08-19
2025-08-19 19:42:19
·
진짜 짜증나네요... 부엉이 코알라 저러면 노무현 대통령을 능욕하는거 아닌지. 어디 계파인지는 모르겠지만 저주할겁니다.
잊지않습니다
IP 210.♡.103.155
08-19
2025-08-19 20:08:45
·
잔인한 사람들 같으니...천벌 받으라
ones
IP 121.♡.21.84
08-19
2025-08-19 20:14:57
·
친문 수박 낙지는 윤건희 보다 간사한 자들이죠
삭제 되었습니다.
리브라
IP 223.♡.181.25
08-19
2025-08-19 20: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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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AI 검색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G. W. F. Hegel)** 그의 저서 《법철학 강요》(Grundlinien der Philosophie des Rechts) 서문에 다음과 같은 유명한 경구가 나옵니다. > "미네르바의 부엉이는 황혼이 저물어야 비로소 그 날개를 편다." > (Die Eule der Minerva beginnt erst mit der einbrechenden Dämmerung ihren Flug.) > 이 말의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 미네르바의 부엉이: 로마 신화의 지혜의 여신 미네르바(그리스 신화의 아테나)를 상징하는 부엉이는 지혜 또는 철학을 의미합니다. * 황혼이 저물어야: 하루의 일과가 끝나고 모든 사건이 마무리된 뒤를 뜻합니다. 이는 역사의 흐름이나 어떤 시대의 사건이 이미 지나간 후를 비유합니다. 따라서 이 경구의 핵심적인 의미는 **"철학은 지나간 역사와 시대정신을 되돌아보고 이해하는 학문"**이라는 것입니다. 철학은 미래를 예측하거나 어떤 현상이 벌어지기 전에 미리 그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벌어진 일들을 분석하고 그 의미를 파악하며 교훈을 도출하는 역할을 한다는 뜻입니다. 마치 부엉이가 낮 동안의 사건이 모두 끝난 밤에 날개를 펴고 세상을 꿰뚫어 보듯이, 철학 역시 시대가 완성된 후에야 비로소 그 진정한 의미를 파악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종종 "지혜는 사후약방문(事後藥方文)이다"라는 비유로도 이해되곤 합니다. 즉, 일이 벌어진 후에야 비로소 그에 대한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자신들이 지혜롭다는 뜻?
거참다사용중이여?
IP 223.♡.53.41
08-19
2025-08-19 21:04:45
·
민주당 지지자들의 마음을 못 읽는 정치인은 민주당을 떠나야 한다.
imcrypto
IP 175.♡.198.208
08-19
2025-08-19 21:51:50
·
근본이 어디 가지 않습니다. 정치판에서 빨리 쫓아내야 할 듯
개미발
IP 124.♡.59.67
08-19
2025-08-19 22:17:35
·
저는 느닷없이 노무현 대통령님이 떠오르네요.. ㅜ ㅜ
ZAHA
IP 101.♡.50.46
08-19
2025-08-19 22:52:03
·
이간질용 조선일보 기사 떡밥을 이렇게 덥썩 무는 건 다른 목적한 바가 있으신 걸까요? 2찍들은 지금 이간질 말고는 답이 없는데 중요하지 않은일에 힘빼게 만드는 수법에 그만 좀 당할 수 없을까요? 제가 진짜 보다보다 답답해서 그럽니다
부엉이 모임이 이름만 바꿔서 다시 움직이려 하나 보네요. 아니 고민정이 저렇게 부엉이 부엉이 하는거 보니 아예 다시 부엉이 모임으로 가나요? 아주 지긋지긋 하네요. 이재명 대표 바로 옆에 앉아서 등에 칼 꽂던 모습 잊지 않았습니다. 꿈틀거리는 친문 수박들 저것들이 이재명 대통령 말기에 지지율 떨어지면 다시 한 번 뒷통수 치려고 들 겁니다. 우리가 끝까지 주시해야 합니다. 안 그러면 이재명 대통령 못지킵니다.
뿌뽀
IP 49.♡.155.60
08-20
2025-08-20 00:23:55
·
진심으로 싫습니다. 수박들 발도 못붙이게 했음 합니다.
트래비스비클
IP 112.♡.184.30
08-20
2025-08-20 02:51:27
·
신장식이 제일 미움. 저런 얘. 맨나 쉴드치고 뉴공, 매불쇼에 나와서 소개하고...고민정 조만간에 사고 하나 칩니다. 제발 나락 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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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했어도 어처구니가 없고 의도하지 않았어도 생각은 하는 건가 싶고
그나저나 고민정 의원님 그렇게 찾던 김경수 위원장 행복한 삶 살고 있는 것 같으니 이제 그만 하고 정신차려서 정청래 당대표 열심히 도우면 혹시 아나요 인정 받을 수 있을지 그만 하시죠
당원들이 벼르고 있는 1순위
지역구에서 서울시 부시장 출신 오신환(한예종 출신)과 격돌해서 당선했죠?
다들 부엉이 🦉, 올빼미 구분할 줄은 아시죠? ㅋㅋㅋㅋ
오신환 전 서울시 부시장님은 몇 번 @&@ 는데 고민정(경희대 - kbs출신) 의원님은 한 번도 못 봤네요? ㅋㅋㅋㅋ
당연히 인근 지역구 이정헌(서강대- 기자출신) 의원님 몇 번 @&@네요? 현 시울시 부시장 김병민(경희대) 출마했던 지역구죠? ㅋㅋㅋㅋ
/Vollago
문전 대통령이 그러라고 시킨 것도 아니고, 지지를 한 것도 아니고,
그냥 자기들끼리 하고 싶은 거 하는데, 괜히 문전 대통령 끌어다 같이 욕먹이는 것 같습니다.
다만 일부는 당 대표 이하 일사 분란하게 움직여도 모자랄 판에,
아니라고 할 거면 분란 거리도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국민이 정말 고민해서 응원하고 뽑아준 국회의원이란 자리가 그리 가벼운가요?
아니면 의원이란 자리를 등에 업고, 오로지 자신의 자아 실현 만을 생각 하는 건가요?
갈때까지 가야만 한다면 그 끝엔 뭐가 기다리고 있을까요.
인생에 큰 전환을 하고 일반인의 길을 가는 선택지외엔, 계속 저 언저리에서 클랜전을 하는 수 밖에요.
정청래부터가 시작이였죠 김어준의 큰그림에 정청래는 당을 먹는걸로만 만족할것인지??
자기가 대통령 되려고 했던거 아닌가? ㅎㅎ
궁금하네요 정청래 마음이 지맘대로 연수원장에 조국 사람 꽂아 넣고
민주당은 지금 도로 문주당 ㅎㅎㅎ
이런 면에서 친문은 노무현 안티가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누가 기획했는지 몰라도
같은 사람인가 봐요
수박다운 발상이군요...
그게 누구라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지지자들이 시대에 맞는 사람을 선택하게 됩니다
조국에게 누가 모인다느니 조국 대표에게 대권 도전 질문했다고 여러 이야기가 나오는 모양인데, 정치인이라면 목표가 대권이 될 수 있죠 당연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뭐 시기가 맞냐는 비판이야 할 수 있다 보지만,
그런데, 그런다고 될 수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그러니 벌써부터 쳐낼 필요 없습니다
여러명의 후보가 성장하고 나올 수 있다면, 좋은 일이죠
김민석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APEC 성공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APEC 까지 성공하면 차기는 김민석 총리로서 당분간 적수가 없을 겁니다
지도자는 인위적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李 손잡고 정치인 영향력 1위…미래권력으로 떠오른 김민석 [2025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가장 영향력 있는 정치인 또는 행정관료]
김 총리 지목률, 단기간에 40% 육박…李 이을 차기 권력으로 존재감 과시
'센' 여당 대표 정청래, 박찬대 제치고 2위…한동훈, 野 정치인 중 '나홀로 톱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6/0000109597?sid=100
공천에서 다 떨궈야 합니다. 저기 소속 인간들은…
공천에서 너무 많은 혜택을 받은 것 같아요
다음에는 안 보겠죠?
의도한 건 아니겠지만 생각 좀 하고 조심 하지 ㅉㅉ
부엉이니 뭐니 계파로 나눠져서 내부 총질 하면서 또 싸우겠다는 이야기겠죠
그리고 고민정 의원.....에휴....역시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닙니다. 다음에 무조건 공천 탈락시켜야 해요.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G. W. F. Hegel)**
그의 저서 《법철학 강요》(Grundlinien der Philosophie des Rechts) 서문에 다음과 같은 유명한 경구가 나옵니다.
> "미네르바의 부엉이는 황혼이 저물어야 비로소 그 날개를 편다."
> (Die Eule der Minerva beginnt erst mit der einbrechenden Dämmerung ihren Flug.)
>
이 말의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 미네르바의 부엉이: 로마 신화의 지혜의 여신 미네르바(그리스 신화의 아테나)를 상징하는 부엉이는 지혜 또는 철학을 의미합니다.
* 황혼이 저물어야: 하루의 일과가 끝나고 모든 사건이 마무리된 뒤를 뜻합니다. 이는 역사의 흐름이나 어떤 시대의 사건이 이미 지나간 후를 비유합니다.
따라서 이 경구의 핵심적인 의미는 **"철학은 지나간 역사와 시대정신을 되돌아보고 이해하는 학문"**이라는 것입니다.
철학은 미래를 예측하거나 어떤 현상이 벌어지기 전에 미리 그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벌어진 일들을 분석하고 그 의미를 파악하며 교훈을 도출하는 역할을 한다는 뜻입니다. 마치 부엉이가 낮 동안의 사건이 모두 끝난 밤에 날개를 펴고 세상을 꿰뚫어 보듯이, 철학 역시 시대가 완성된 후에야 비로소 그 진정한 의미를 파악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종종 "지혜는 사후약방문(事後藥方文)이다"라는 비유로도 이해되곤 합니다. 즉, 일이 벌어진 후에야 비로소 그에 대한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자신들이 지혜롭다는 뜻?
몰랐다 한마디면 되는 사안일테니 뭐 의도가 앖었다고 믿어주짐 않을랍니다
수박들 발도 못붙이게 했음 합니다.
제발 나락 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