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전 실종된 전북대 이윤희씨(당시 29세·수의대생)를 찾기 위해 가족이 세워 둔 등신대를 훼손한 40대 남성이 송치됐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이씨의 같은 학과 동기인 것으로 드러났고,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얀색 마스크와 파란색 수술용 장갑을 착용한 A씨가 행인인 척 등신대 쪽으로 다가와 등신대 고정을 위해 묶어둔 케이블 타이를 칼로 끊어낸 뒤 등신대를 쓰러뜨리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겼다.
공들이면서 훼손한거보니 너무 의심스럽네요ㅠㅠ
뭔가 심히 의심스럽네요....
저 사건 소각로 사용하고 그랬던.... 정황만 있고 증거가 없어 미결인 그거 맞죠?
어떤식으로든 관련이 있으리라 의심할 수 밖에 없네요.
10여년을 저렇게 해서
저 사람도 그 부모를 스토킹으로 고발하고 그랬어요
이제야 슬슬 반응이 나오나 봅니다
저 남자는 인터넷 여론이 임의로 특정한 사람들중 한분입니다.
최면으로 당일의 진실을 알려주면 안될까요. 적극적으로 응해서 억울한 점 있으면 풀구요..
[애초에 저 등신대들을 딸 동기들 집 근처에다 세워둔거고 10여년을 저렇게 해서]
에 모두 저런 등신대가 세워져 있고 그분들 역시 같은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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