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년 그리고 내란을 겪고 8개월이 지나도
세상이 달라진건 대통령 하나구나를 또 느끼네요.
새 정부가 들어섰는데 왜 이 분노와 허탈감은 계속 되는건지,
특검이 돌아가도, 법원을 못 믿겠고,
반란수괴가 팬티만 입고 난동부려도 제지 못하는 공권력에,
범죄 증거물을 지맘대로 분실해 버리는 검찰에,
지맘대로 판결해도 철밥통인 판사에,
여당되니 다시 10선비 모드된 민주당에는
숨어있던 수박, 유령들이 다시 튀어나와 뒤에서 장난질치고,
상법 개정안도 뒷통수 치려다 욕쳐먹고,
검찰 개혁안도 슬며시 법무부에 다 둬야 한다며 간보기하고,
뭐 개혁안 하면 뭐합니까, 뒤에서는 저렇게 장난질 치는데…
왜 저놈들이 권력 잡았을땐 지 ㅈ대로 했는지 이제 이해되네요. 그렇게 해도 처벌 안받으니깐, 그냥 넘어가니깐, 내가 피해를 입지 않을거니깐, 그렇게 해도 되니깐, 이렇게 생각하니 지금도 지 맘대로 하고 다니는거죠.
윤석열과 김건희가 한번이라도 실패하고 나서 벌받을걸 생각했을까 싶네요.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문제 안될거라 생각햇으니 그짓을 벌였던건데, 이 대한민국은 그런 놈들 하나 제대로 처벌하지 못하네요.
https://m.youtube.com/post/Ugkxme9jxXLIO95RHHIUXSIZWemcimaVfyEj
그전에 당사자 면전에 대고 항의해보시고 안되면 당사자에게 공개질의를 하시거나요.
이런식이면 지지자 간에도 의심과 불신만 쌓이죠
그런데 방통위를 방송위로 축소 시키고 ai를 과기부로 넘교주는게 괜찮은 생각 같습니다. 우선 이진숙을 내보낼 수 있는 방법으로 방통위를 방송위로 바꾸자는 말은 몇달전 부터 나온 얘기고 ai는 과기부로 넘기는게 조금더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최민희 의원은 방통위 들어가실 뻔 하고 후에 이진숙 자리에 갈 확률도 높으니 방통위에 애정이 있을지 몰라도 밖에서 보는 사람들는 방통위가 축소 되는게 나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