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토론에서 "젓가락" 발언후 국민의 적이 된 이후로
약간의 잠수를 타는 행보를 보였는데
요번 815 행사 떄 보니 여전히... 변한게 없네요.
저 황당한 시츄에이션에 폰카 들이대고 사진 찍는 건 몸이 반응하는 건가요? 썩은 정신 머리가 반응하는 걸까요?
요즘 갈라치기 소재가 떨어져서 하이에나처럼 먹잇감 찾다가 저짓거리를 하게 된건지요.
클리앙에서 요즘 노는 펨코 유저님들은 저런 광경을 보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저기서 안철수보다 욕먹는 이준석입니다.

정권 잡으니까 민주당 전투력 5할 이상이 사라진 느낌입니다.
저는 사람으로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요
본진 아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