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 인식에 대한 불안감을 없애려면 비대면 개통은 불허하고 대면 개통으로 강제하면 대포폰 이슈는 확연히 줄어들 겁니다.(제로는 불가능)
하지만 이러면 "요새 세상에 아직도 대면을 고집한다고 ㅉㅉ..., IT강국이라며?..., 책상머리 방안...," 이라고 쉽게들 비난할 것입니다.
보안이 가장 불안하면 보안을 회피하는 방향으로 정책 결정을 내리면 되는데, 그렇게 하면 불편과 비효율은 증가 합니다.
윤건희 사건을 보면 알겠지만 불법은 정말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성실하기 때문에 어떻게든 파훼법을 찾아내어 그 헛점을 파고 듭니다.
저는 인터넷/TV/핸드폰 시장에 횡행하는 비대면 개통이 통신사가 아니닌 지금 유튜브를 통해 연일 광고를 때리고 있는 '판매자'로부터 또 다른 대형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저라고 대단한 막을 방법을 아이디어 낼수 있냐고 잠깐 고민해보면 뚜렷하게 막을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 이렇게 넋두리만 남기고 있네요...
패스앱 안면인식을 결정시킨 그 의사결정자가 했을 고민에 대해 공감이 되서 글을 끄적거려봅니다.
돈을 왕창 쓰면 또 방법이 있어요...
어차피 대포폰이라는게 불법 개통인데 대면으로 하란다고 없어질 거라는 게 이해가 안됩니다.
요즘 시대에 안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