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저는 정말 괘씸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입으로는 주식시장 정상화를 외치며 똥꾸멍으로 호박씨 까는 이율배반적 인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전월세로 들어갔다면 이해를 합니다. 근데 어떻게 이렇게 이율배반적인 행보를 보일까요.
어쩌다 이런 사람이 민주당에 뿌리박았을까요.
개인적으로 저는 정말 괘씸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입으로는 주식시장 정상화를 외치며 똥꾸멍으로 호박씨 까는 이율배반적 인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전월세로 들어갔다면 이해를 합니다. 근데 어떻게 이렇게 이율배반적인 행보를 보일까요.
어쩌다 이런 사람이 민주당에 뿌리박았을까요.
근데 이런 사람이 부동산에서 주식시장으로 자금을 옮기자고 하면 과연 사람들이 믿어줄까요? 솔선수범해도 모자른 상황인데...
옮기자고 하면서 저 부동산을 취득한게 아닙니다.
강서구 등촌동이면... 그닥 인거 같은데요.
마곡 호재로 최근 상승률을 보면 강서구 부동산 상승률이 매우 높습니다. 부동산 안목이 뛰어난투자입니다. 오히려 강서송이나 목동 마용성은 강서구 보다도 최근 상승 재료가 없습니다. 김포 공항 고도제한 기사를 찾아보세요.
지금 앉아서 댓글쓰고 있는 회사가 9호선 가양역 4거리에 있는데
역시... 저는 부동산 모르네요 ㅜㅜ
수 많은 서울에 자가 1주택자는 선량한 입주민이 아닌 주택 투자자로 봐야겠네요?
그래도 글쓴이가 투기라고 까진 말을 안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ㅎㅎ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826928
그게 더 난리날 것 같은데요?
이해충돌로?
빚내서 집사지 말라고 한 사람이 빚내서 집샀으니까 문제죠.
글자만 같을 뿐 다른 말이잖아요.......
과거 막 70~80% 빚내서 가격 오를거 생각 하고 무리하게 산 것도 아니고
뭐 3억 넣고 고가 아파트 갭투자로 산 것도 아니고
무리한 영끌 투자 하지 말라는거지 11억 6천 짜리 집에 3억 대출 받은건 글자 그대로 집살때 대출 받은것은 맞으나
빚내서 집산다고 하는 영끌족 투자랑은 많이 달라 보이는데요
12억이 고가인가? (애매)
3억대출이 과도한가? (x)
대단한 이득을 봤나? 혹은 이해충돌 사안인가? (x)
살 능력이 안되는데 샀나 (x)
사면 안되는가? (x)
집 사면 안되는거에요?
하지만 여당 정책위원이 말로는 부동산 투기나 가격상승에 대한 기대를 버리라고 하고 매매로 이득을 본건 곱게 보일리가 있나요?
금투세를 예로 비교한다면 금투세 도입 강력하게 주장하던 국회의원이 법시행직전에 세금회피를 위해 보유주식 대량 매도 한다면 어떻습니까. 법적으로는 아무 잘못없죠. 하지만 정책의 취지를 훼손하는 행위잖아요?
설사 이사람이 집팔아서 그돈으로 몽땅 주식산다고 하면 제정신일까? 라고 생각할듯한데요..
자기가 살던 집팔고 자기지역구에11억짜리 집 한채 3억대출 받아서 거주하려고 집 산게 주가 5천에 방해하는건지 모르겠군요.
전쟁때 대통령이 목숨걸고 나라를 사수하자!!라고 대국민연설을 하면 대통령이 소총들고 최전방 일선에 나가서 수류탄던지고 있어야 됩니까???
하는 정책마다 논란을 일으키는 바람에, 이분의 정체성이
지지자들에게 드러나는 계기가 됐지요.
발생할건데 무슨 대책을 세워놨냐고 질문하자 자신은 평생 주식투자 한번도 안해봐서 금융시장
주식시장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른다 답변하고 그런 문제점이 생길거 예상 못했지만
금투세는 강행해야 된다고 말해서 난리 났었죠.
대학교때 화염병 던지 대모 경력으로 평생 일한번 안해보고 돈한푼 안벌던 비전문가가 정치인이
되서 금융시장 주식시장 정책을 만든다니 욕먹었고 정책위의장 자리 안맞는 사람이죠
김현미 장관 시절 서울 부동산이 2-3배 폭등해버리니 방송 나와서 무주택 서민 여러분 부동산
걱정 마세요. 이번에는 정말로 민주당이 부동산 잡겠습니다 말해놓고 방송 끝나고 마이크
켜진줄 모르고 부동산 못잡고 계속 갑니다 거짓말 한거 생방송으로 들통난 사람이죠
저 사람이 무리하게 집에 대한 투자 혹은 투기를 한 정황이 잡힌 것도 아니고, 그냥 본인이 실 거주할 집을 자신의 지역구에 있는 곳에다 마련한 것이잖아요. 뭐 저것도 부동산 투자, 투기다 하면서 저놈이 저러니까 우리 뜻과 다른 소리 한다고 비판 비난이야 할 수 있겠지만...
여기 아저씨 아줌씨들이 저 대출과 구입 금액보고 와 다같이 욕합시다에 동조할 정도로 현실과 괴리된 삶을 사는 양반들은 아닙니다. 그리고 옛날처럼 민주당 국회의원이 비싼 집 산다고 "이 부도덕한 악마야!"라고 외치는 시절도 아니구요.
아참! 그러고 보니 갈무리된 화면에 "땅집고"라고 써있는 것을 보니... 부동산 전문으로 보수 언론에서 따로 보도하는 것 같은데, 부동산 잘 알만한 놈들이 저걸 엄청난 일인냥 비난하고 있는 것도 웃기네요. 부동산 부추기는걸 지들이나 안하면 몰라도 그걸 부추기는 언론이 비난한다는 꼴이 참....
国民の力의 천인공노한 부분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는 이해해줘야 하는 부분이 아닌가요?
저는 무슨 12억 대출 받아 30억짜리 집 산 줄 알았습니다.
12억 아파트에 3억 대출이 문제라면 과연 누가 민주당의원을 하겠습니까?
1. 마곡 최근 상승률 : 강남 3구 빼고 다 보합 또는 망인거 아시죠?
2. 거주지 : 지역구에 주택 매수… 당연히 자기 지역구에 사야죠??
3. 대츨 막히기 전 : 구매는 작년이던가 올 초리서 6월 규제6억 정보 이용 억측은 너무 억측
거주용
대출적정
뭐가 문제인가요
그냥 문제를 만들고 싶은건가요
오히려 이거말고 주식 경제 하나도 모르면서 고집만 부리는 무식함을 욕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