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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대통령
유럽은 나토 EU 사무총장.프랑스.핀란드대통령.영국.이탈리아.독일총리가 모였었습니다.
어떻게든 트럼프를 설득 시켜보고자 모였고 민감한 영토문제등은 당장 이곳에서도 논의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트럼프와 기자들은 또 젤렌스키 복장을 가지고 무례하게 언급하면서 농담 따먹기 하네요.이번에는 잘 입고오셨다면서요.진짜 못난놈들..ㅡㅡ
남아공 대통령에게 엿 먹일때도 생각 아직도 나는데.
일단 지난 미러회담 끝난후에도 유럽.우크라이나와 통화 했듯이 이번에는 러시아와 회담이야기를 했는대
트럼프는 2주내에 종전 여부를 알수 있을거라고 기대하더군요.
3자회담 이야기들은 솔솔 나오지만 유럽은 우리도 안보적으로 매우 우려되는 사항이기때문에 유럽도 포함한 4자회의가 되어야한다고 요청했습니다.
다시 9월까지 휴전 협상 여부는 이어질것 같네요.
영토를 현전선에서 어쩔수없이 내준다면 반드시 안전보장이 있어야하는데 우크라이나와 유럽은 그 안전보장을 다시는 파기할수없는 그런 확실한 안전보장이 있어야할겁니다.
영토도 어떻게 협상이 될지는 향후 지켜봐야겠네요.
결국에는 3자회담이든 4자회담이든 여럿이 모여야 마무리될거라 봅니다.영토문제도 이렇게 모여서 논의하 자는데 엄정난 갑론을박이 이어질것 같군요.
그리고 요몇년간 다양한 전쟁과 분쟁을 보면서 국방력강화 억제력 강화가 얼마나 소중한지 느낍니다.
유럽이 러시아의 위협때문에 국방력 강화를 뒤늦게 하는것을 보니 더더욱요.
우리는 휴전상태가 그렇게 만들었네요.
받아낼 수 있을까요?
그리고 다자로 다시 만난다해도 영토나 안전 보장이 쉽게 풀리기 어려울수 있습니다.
그만큼 첨예합니다.
러시아와의 화해는 모르겠지만 트럼프는 엡스타인 사건 물타기하고 시선돌리러고 하는짓도 더 강해보이구요.
이스라엘 문제도 팔레스타인의 미래나 민족이 어떻게 되든말든 내 알바아니라면서 네타냐후 편만 들어주고 있죠.
푸틴도 여기서 욕망을 멈출자가 아닙니다.유럽이 국방력을 증가시키는 이유가 러시아의 위협때문인데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집어삼키려고하면 그다음은 다른 동유럽 지역들이나 북유럽이 될겁니다.
왜 트럼프는 이스라엘과 러시아의 입장만 생각하는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런식의 강제 조율이 계속될수록 트럼프는 절대 노벨상 못받습니다.관세도 모자라 안브까지 유럽의 심기를 건드리는데 줄리가 없죠.
이게 팔레스타인 민족의 비극이라는 이야기입니다.그리고 네타냐후가 했던짓들도 푸틴 못지않게 잔인합니다.
세계의 비판을 받는 그런자들임에도 트럼프가 그들을 지지합니다.
트럼프는 동맹국에게도 엄격하게 대하는것도 그렇고 남의나라에 돈을 안쓰면 미국경제가 부흥할거라는 착각을 하기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