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올해 연말부터 휴대폰 개통시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3사가 운영하는 통합 인증 애플리케이션(앱) ‘패스(PASS)’의 안면인증 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
정부는 현재 이통사 대리점이나 유통점에서 휴대폰 개통시 발생될 수 있는 부정 가입 방지를 위해 안면인증 인식 시스템을 올해 연말까지 도입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기존 신분증 스캐너로는 이런 문제점을 완전 차단하지 못해 대포폰, 보이스피싱 등 문제가 많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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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3사가 휴대폰 개통시 패스 앱의 안면인증 서비스 기능을 활용하려는 이유는 무엇보다 비용 문제가 꼽힌다. 현재 신분증 스캐너의 경우 KAIT가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이로 인해 이동통신3사가 KAIT에게 지불하는 비용은 연 100억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KAIT가 안면인증 서비스를 진행할 경우 개발 구축 비용만 수십억원이 필요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동통신3사는 자신들이 운영하고 있는 패스 앱을 활용할 경우, 비용절감은 물론 이용자 입장에서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안면인증 서비스가 진행될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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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라서 팩트체크가 필요합니다만
만약 기사내용이 사실이라면 껄끄럽네요
편하기는 했지만 보안상 찜찜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패스앱 인증보다는 계좌 송금 인증방식이 있는 만큼, 신규계좌 개설 프로세스에 구멍이 있는것 같습니다.
세금 도적놈들이 도적질만 하지 지들 능력으로는 감당도 못할 일을 하려 하고 있어요.
모바일 신분증 (민간) 여기저기.... 당시 타인 신분증 사진 (가방모찌 출신들 백업?)열심히 들여다보는 거 내부통제 못 하던데요?
만덕산 가방모찌 🧳출신 정식, 국방위원장 가방모찌 🧳출신 준용이 사진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