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axmap.sidewalkchorus.com/#!lat=40.76114&lng=-73.95083&zoom=14.50
취득가 기준으로 세금이 정해지긴 하지만
일단 취득가액으로 고정되는게 아니라 해마다 상승률을 적용해서
취득가 + 기타등등이 적용됩니다 그래서 해마다 상승이 있지만
오래전에 저렴하게 구매한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걸 감안하고 보시면 됩니다.
지도를 보면 빨간색은 꽤 세금을 냅니다.
어디는 1% 어디는 5%등 그래서 적용되는 세율이 복잡합니다.
세금을 저렴하게 내는 사람들이 월세등으로 고수익을 올리는 경우들을 막기 위해서 이쪽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서 실거주가 아닌 투자 수익을 노리는 저렴한 지역의 주택들도
앞으로 추가 세금이 붙을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월세에 대한 해택을 주냐 등등에 대한 이야기도 있습니다.
1/3은 월세로 1/3은 세금으로..
진짜 자가 부동산이 있더라도 죽을때까지 수입이 안정적이지 못하다면 맨하탄은 꿈도 못꾸겠더군요
정지권이나 지지자들이 자꾸 국민세금 부과할 구실만 찾는 느낌이예요.
각 나라 별로 국민 수입이나 복지같은게 다 다른데 이걸 왜 자꾸 언급할까싶어요.
미국은 애들 키우라고 돈도 나오는데 한국은 전혀없죠.
아이들 키우느라 맞벌이 하면, 너는 소득이 높으니 복지혜택은 절대 주지 않겠어라고 하는게 현실입니다. 쌀우유계란이라도 보조해달라고 하니 요즘 누가 쌀 먹냐고 하던 xxx가 생각나네요.
괜히 대한민국이 탑급 저출산 국가가 되는게 아니죠.
상속, 증여, 양도세 취득세도 서로가 다르고, 세금 낸것도 기존 소득에서 빼주기도 하고 .. 세법이 많이 다릅니다.
미국처럼 상속 증여 면세 한도 적용하자면 난리 날거면서 보유세는 맞추자 하고 앞뒤 안 맞는 소리지요.
따라서, 보유세 하나만 꺼내놓고 비교하는건 잘못된거지요.
외국은 재산세로 때리고 상속세는 덜하고
한국은 재산세 가볍고 상속세로 때려서 결과물은 비슷하게 가져가는데 아무튼 한국 상속세 과중하다 어쩌고 기사 심심하면 나오는거 아닌가요
종합적으로 비교를 해봐야 판단이 가능할것 같은데요
면제는 694만(95억) 달러 까지입니다.
연방 상속세율은 1361만 (150억)달러 까지 면제 최고세율은 40%입니다.
별도의 양도세는 없고 소득으로 구분되며 이부분은 10% 가량 됩니다.
만약 이렇게 개편한다면 어느 정권에서도 없었던 부자감세가 되겠는데요
엄청난 저항에 부딛칠거라고 예상합니다
양도세가 없다니 이것도
우리나라는 양도세가 50%정도 되는데요
실제 세율은 50억 이하가 30%대입니다.(납부액 통계기준)
주장하신 수준의 세율이라면 미국이 훨씬 높습니다
국내는 500억 넘어야 50%대 적용됩니다.
증여세 세율은 과세표준에 따라 누진 적용되며, 2025년 기준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1억원 이하 : 10%
1억~5억원 : 20%
5억~10억원 : 30%
10억~30억원 : 40%
30억원 초과 : 50%
제가 아는건 여기까지라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