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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볔 3시에 3명이 뒷문을 찼나 보네요. 집주인은 자신이 강도를 당한다고 생각했고 두려움에 상대를 쏘았다고 합니다.
두명이 총을 맞았는데, 한명은 죽었네요.
원본 영상에서는 살아남은 두명은 불법 칩입으로 기속 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집주인은 2급 살인으로 기소되기는 했지만, 아마도 무죄가 되지 않을까 라고 하네요.
버지니아는 저런 식의 주거 칩입에 대해서 자시 방어가 인정되는 동네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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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이런 류의 장난(?)이 발전(?)해서 요즘 된게 위의 것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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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처음 영상에서 원본이라고 언급했던 영상입니다.
발로 걷어차려는데 집주인이 문을 엽니다.
시골 같은데는 한밤중에 모르는차 마당에 들어오면 총 쏠 준비 하기도 합니다
복면에 모형총 미국은 가택침입으로 간주되어 총 쏴도 정당방위로 나옵니다
틱톡커들 프랭크 영상 찍다가 총기 사고 나는 경우 종종 있죠
벨만 누르고 도망가는건 애교로 봐준다쳐도 저렇게 선을 넘는 폭력적인 행동으로 공포감을 유발하는 행위는 범죄행위가 맞는것 같습니다.
저치들은 일단 타인을 얕보고 타인에 대한 혐오를 기본으로 깔고 저러는것 같아 총맞아 죽어도 할말 없을것 같네요.
한국이라면 집안에 검,판사나 국힘 국회의원이라도 있으면 반성문 몇장 쓰고 풀려났을지몰라도
미국서 저러는건 죽자고 작정한게 아닌가 싶네요.
자발적으로 할 생각이 없으니 법으로 강제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한거 아닌가요?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휴~
저도 담벼락 위에 앉아있다가 행인이 지나가면 근처 길바닥에 콩알탄 같은걸 던졌던
철없는 시절(30년전)이 있음을 생각하고는 그럴수도 있구나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