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신경쓰지 마시죠ㅎㅎ
최소한 제가 아는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상식과 공정, 그리고 서민의 삶에 착 달라붙은 정치, 효능감있는 정책을 펼칠줄 알며
게다가 실행력까지 좋으신 분입니다.
옳은 방향으로 가다보면 당연히 국민삶은 좋아질것이며 지지율은 올라가겠지요
추세요? 세상일이 다 좋은일만 있을 수 없으니깐 외부요인도 생각하자면 원래 올라갔다 내려갔다 출렁이는게 지지율입니다
저는 5년동안 굳게 믿고 응원의 메세지나 열심히 외치렵니다 :)
크게 신경쓰지 마시죠ㅎㅎ
최소한 제가 아는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상식과 공정, 그리고 서민의 삶에 착 달라붙은 정치, 효능감있는 정책을 펼칠줄 알며
게다가 실행력까지 좋으신 분입니다.
옳은 방향으로 가다보면 당연히 국민삶은 좋아질것이며 지지율은 올라가겠지요
추세요? 세상일이 다 좋은일만 있을 수 없으니깐 외부요인도 생각하자면 원래 올라갔다 내려갔다 출렁이는게 지지율입니다
저는 5년동안 굳게 믿고 응원의 메세지나 열심히 외치렵니다 :)
지지율이라는거 믿을수나 있는건지 의심입니다.
여론조사 업체들이 몇백명 정도 수준으로 전화로 질문하고 더군다나 일반인들은 대답도 하지 않는 그런 여론조사 결과 ???
저도 한번도 전화에 응답 안했습니다. 그런걸 정말 국민들의 의견이라 생각해야 하나요 ???
그냥 개혁을 못하게 막는 용도 정도 수준이라 생각합니다.
어짜피 40~50 혹은 60까지로 지지율은 계속 돌겁니다.
어짜피 천명인데 동일기간 캐병신 지지율은 왜 아무도 언급안하는지 돈많이 쓰는 겸공은요.
그리고 전당대회 조직력은 국짐이 강하기 때문에 이시기는 어쩔수 없어요.
투자하면 당연히 자본이 줄어드는 거고, 투자에 성공하면 원금의 몇십 몇백배를 거둬들이는 거죠.
회사의 자본금을 유지하려고 투자를 안하는 회사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소멸해 왔습니다.
이런 간단한 이치를 두고 단기간의 지지율 오르내림을 운운하며 떠들어대는 것만큼 못되고 아둔한 일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기레기 니들이 제일 못되고 아둔하고, 거기에 놀아나는 자들 역시 아둔한 겁니다.
어디에 투자했는지 (=어떤 정책을 펴는지) 거기에 논평을 하는 것은 논리에 맞다면 비난하는 것도 상관 없어요.
그런데 윤석열이가 개똥같은 정책을 펼 때는 아가리를 꿰맨 듯 조용하고, 계란말이 쳐먹고 희희낙낙하던 놈들이 왜 지금 무슨 일이라도 난것처럼 난리법석인가요.
지금은 충분히 높은데요 50%라니. 윤썩렬 썩어나갈떄 생각하면 두배 이상입니다.
현정권 지지율도 떨어뜨려보려고
기레기들이 난리네요
뚜벅뚜벅 전진해야 합니다
여조도 일괄 지시 같은게 있었을 거라고 의심합니다
굥색히 알박기도 다 날려버리고
건진 압색 자료 은폐한 검사들 다 해고 시켜 버리고
조희대, 지귀연도 탄핵해버리고(이게 제일 급함)
조중동 세무조사도 들어가고
마약 상설특검도 했으면 좋겠는데요.
이번 지지율 하락때 사면을 이유로 든 이가 많았다 이건 주식때 말하던 넘들이 사면으로 옮겨간거고, 민주당 내에서도 조국 사면 반대한 이들이 있죠 그 이유는 다 아실테고...
실제 4050 떨어진 이유로는 주식 문제 급니다. 아직 침묵 중이라 압박하는 모양새가 크게 작용 했다고 봐야 해요.
즉 사면이 문제다 하는 것들은 국힘당 지지자고(근거로 진보 70% 이상이 사면 찬성했어요)
4050 하락은 태반이 주식문제라 보면 얼추 맞을겁니다.
그럼 앞으로 지지율은 떨어질 일이 없을까요?
그때마다 잼통이 한일에 대해 왈가불가 할 필요 없잖아요.
또 진보 패널들 답변 잘 안할 시점입니다.
대다수 진보 지지자가 잘못이다 생각 드는 일이 아니라면 굳이..
51%만 넘으면 상관 없다는 마인드가 필요합니다
물론 제가 2찍들을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는건 알만한 사람들은 대충 알아서 그럴수도 있지만
회사에서 대놓고 ㅈㄹ을 몇번 해줬더니 점심시간에 헛소리 하는 인간들은 조용해졌습니다ㅎ
별 신경 안씁니다. 흔들릴 이유가 전혀 없어요.
그나마 송영길 정도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