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유튜버 등 독려… 900통 받아
항의성 전화·팩스 이어 업무 부담
18일 국민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SNS상에서 극우 유튜버 등을 중심으로 윤 전 대통령이 수감 중인 경기도 의왕 서울구치소 주소를 공유하면서 “편지를 보내자”는 글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이들은 계엄령을 ‘계몽령’으로 지칭하고 부정선거 의혹을 주장하는 등 허위 정보가 담긴 편지를 공유하며 지지자들에게 편지 발송을 독려하고 있다.
하지만 현장 교도관들 사이에선 부담스러운 분위기가 역력하다. 교정기관 내에선 형집행법에 따라 서신을 대부분 열람하는 경우가 많다. 한 일선 교도관은 “편지 내용을 읽을 순 없지만 안에 마약이나 무기 등 위험물질이 들어 있을 수 있어 뜯어서 확인해봐야 한다”며
“과밀 수용으로 인해 업무 강도가 높은 상황에서 편지가 계속 쏟아지면 직원들이 힘들어진다”고 토로했다.
윤 전 대통령의 극성 지지자들 때문에 교정 당국이 어려움을 겪은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이들은 서울구치소 전화번호와 팩스 등을 공유하며 에어컨 설치를 요구하는 항의성 전화와 민원을 제기하기도 했다.
팬레터까지 보내고 ㅎㅎ
이렇게 굥석열에게 지지층이 있다? 라고..
외로워 하지 말고, 숨지말고 나와서 굳세게 윤어게인 외치라고...
국민일보? 순복음 찌라시입니다.
한번도 민주사회여론이였던 적이? 없습니다.
대충 느낌적인 느낌이 옵니다.
'죽은 자식 불알만지기'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럴때 쓰라고 조상님들이 만들어 주신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