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신임 여가부장관 후보자가 차별금지법 발의를 요구했네요.
작년 총선때 비동의강간죄 끼워팔기 해서 욕이란 욕은 다x먹고
당 공식입장 아니라면서 결국은 꼬리내렸는데...
이번 여가부장관이 차별금지법 얘기를 또 꺼내네요.
그가 주장한 말은 이렇습니다.
1.여가부 -> 성평등가족부로 '확대' 개편
2.차별금지법 발의
3.비동의강간죄 개정
이거 나중되면
강선우건보다 더 시끄럽겠네요.
작정하고 국정동력 잃게 만드려고 하는건지 의심스러울 지경입니다. 하...
https://www.hani.co.kr/arti/society/women/1213905.html#ace04ou
한겨레도 있습니다.
기자가 신이 많이 나 보입니다ㅋㅋ
여성계+극우 연합의 공세에 더해
내부 총질러까지 가세해 무려 동료 의원 등 뒤에 칼 꽂아서
강선우 낙마당한 시점에서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인사권은 이미 제한된 거죠.
저런 상황에서 멀쩡한(=비여성계) 사람 중 누가 장관을 하려고 할까요 🙄
여당조차 지켜주기는 커녕 대놓고 등에 칼 꽂는 지경인데요
자기야 여가부가 사전에 동의를 해야한데. 앱 켰지? 동의 눌러... 앱없어? 그럼 배치되어 있는 동의서에 지장 찍자... 보관 잘 해~ 뭐? 배치가 안되어있어? 여가부에 신고해야겠네.
ㅋㅋㅋㅋ 여성계랑 자칭진보언론은 이게 상식인가봅니다?
무고 범죄를 더 양성하는 작업 같은데요?
이거 찬성하는 놈들은 무고에 대한 대책도 못 내놓으면서 계속 입법 상정 시킬려고 하나요?
여성계와 특정언론이 좋아하는 후보는 기대도 안되네요.
뭐.. 한번 이상한 여자 만나서 삐끗하면.. -_-;; 인생 나락가는 거죠.
문제는 저런게.. 몇년뒤에 주장해도.. 먹힌다는거죠. 남자와 여자가 건전하게 사랑하는 걸.. 원치 않는 세력이 있어보여요.
원치않는 세력은... sns 랑 특정사이트만 봐도 알 수 있지 않을까합니다. 페* 들이죠...
숟가락 얹으려는 인간들이 너무 많아 짜증납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인사가 만사입니다.
초기에 이 정도면 성평등가족부로 명칭 전환되도 여성정책 장관으로 남아 있을 겁니다
강선우 낙마 했는데 여성계 쿼터 안주면 가만있지 않을테니 운신의 폭이 적었죠
이런건가요? 비동의 강간???... 아 미치겠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악마의 범죄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