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한건 잘못한거지요.
변명의 여지가 없어요.
다른 사람이 비난하면 비난 받아야지요.
잘못했잖아요.
하지만 MC장원님의 생각과 컨텐츠를 좋아했던 사람으로써,
제가....뭐 해드릴건 없고 기꺼이 같이 비를 맞아드립니다.
MC장원님을 이동형TV 통해 알게됐고, 엠장기획 즐겨봤던 시청자로서 다시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겠습니다.
내란수괴범이 검찰총장 때부터 난장피우던 그 시절, 님 컨텐츠보며 많이 웃었네요.
진심어린 사과하시면
(저쪽은 필요없고) 꼭 이쪽진영에서 많은 분들이 용서해 주실거라 확신합니다.
그 때까지 기다립니다.
꼭 다시 돌아오실 겁니다.
누굽니까? 궁금해서 그럽니다.
제가 한건 MC 장원을 쉴드 친게 아니고,
요번건을 빌미로 관련없는 이 대통령 과거사까지 들어내는 저분의 의도를 묻고싶었을 뿐입니다.
힘안내고 영영 안보이는게 맞지 않을까요
미디어 비평
라이브 술방송
하던 양반이 음주 숨기다 50일 만에 얘기하고 심지어 전과까지 있는데. 얼마나 여태까지의 행동이 위선이었던 걸까요. 저쪽은 당연하고 이쪽에서도 욕먹을수 밖에 없어요. 최소한의 책임감도 없던 것인지, 특유의 양아치 느낌은 느낌만이 아니라 기질이었던건지.
제작자나 피디등은 할수있겠죠
그냥 방송안하고 다른 직업찾으면 되는일입니다
자업자득이지요
*음주운전 단속에 걸림
*2006년 적발 후, 또 적발 2번째
*6/28 적발되었는데, 주변에 말 안하고 약 두달 간 계속 방송 출연함.
제가 그랬거든요~
차를 놓고 택시타는 습관 기르던지~ 차 처분하는게 답이예요~ 인사사고 없는게 오히려 천행이네요
동일전과 재범이에요. 뭘 힘내고 말고 합니까
죄가 있으면 그에 합당한 벌을 받으면 그만이고.
그에 맞는 속죄를 하면 그만 아닐까 합니다.
그 이상 요구한다면 하나의 죄에 대해서도 끝없는 반성을 요구하게 되는데, 그럼 끝없는 나락에 넣을 뿐입니다.
작은 죄 하나 짓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
지금 이대로 가면 아무 차도 없는 1차선 도로 횡단보도에서 빨간불일때 건넌 이유로 나락에 가야 한다 할 것 같습니다.
잘못을 봐줘야 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잘못에 맞는 벌을 받아야 합니다. 그 이하만 받는 것도 문제지만, 그 이상 받는 것 역시 문제입니다.
특히 음주운전의 경우 대중들이 인식하는 범죄의 수준은 살인미수인데, 사고만 없으면 벌금에 상황에 따라 면허 취소가 더 해지는 정도로 끝나니 납득이 될까요? 만약 음주 후에 운전대만 잡아도 살인미수에 해당하는 5년 이상의 징역을 살아야 했다면 힘 내라고 응원하고 형을 마친 후엔 다시는 그러지 않을거라고 믿고 받아 줄 수 있었을 겁니다.
무슨소리를 하시는거지 인사사고라도 난다면 그래서 치료 불가능한 장애이상이라도 샹간다면요
음주운전자 본인이 뭔데 남의 인생을 아작내나요
살인미수범과 같이 취급해야합니다
왜 정부는 음주운전이력이 있는것들에게 면허증을 계속 발부 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런것들이 방송. 유튜브에 나오서는 남의 아픔에 공감 역겹네요
진작 썩수는 알아봤는데 또 이렇게 확안 시켜주네요
연예인이나 운동선수나 이런것들 잠잠해지면 나와서 아무일 없었나는듯이 다시 돈 벌게 하면 안돼죠
어느정도 공감은 가는 말씀이시나,
'공인' 또는 '알려진 이' 의 '음주운전' 은 2025년 대한민국에서 사회적으로 용납되지 못하는 죄입니다.
저는 말씀하시는 '그에 합당한 벌' 이 '공인' 또는 '알려진 이' 로써는 살지 못하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엠씨장원은 음주운전 단속에 걸린 것으로 그에 합당한 형법이 정한 벌을 받으면 되는 겁니다.
채널과 컨텐츠를 다 내리고, 스스로 퇴출을 선택할 이유를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음주운전자에 대한 비토가 심한 분들은 그 사람의 컨텐츠를 소비하지 않으면 되는 거지, 음주운전자는 유튜브 해서는 한된다는 규정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이런 방식이 장관 인사청문회에도 적용되죠. 사소한 잘 못도 국민 감정을 거스르면 능력 여부와 상관없이 직을 맡지 못하는.
이런 방식의 문제는 개인적 일탈 및 사적 영역의 잘 못으로 유튜브에서 재미있는 컨텐츠를 생산하는 크리에이터를 퇴출시키고, 능력있는 공직자의 공직 선발을 막아 공적인 손해를 입는다는 겁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재미있는 컨텐츠 만드는 능력에 더해 사적으로도 깨끗하고 윤리적이어야 하는 사회는 너무 비효율적이고 인적 자원의 낭비가 심하다고 생각됩니다.
'알려진 이'로서 살아가지 못하게 하는 것이 벌이라 볼 수는 있겠네요.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봐줘라 라고 말한 적 없습니다. 죄가 있으면 그에 맞는 벌을 받아야 한다가 저의 입장입니다.
연애계 활동을 못하는 것 까지 사회가 생각한 벌이라 한다면, 어느 기간 동안 못하는지도 고찰해 볼 시기가 온듯합니다.
징역이 벌이라 하였을 때, 무작정 무기한으로 징역을 주지 않는 것처럼요.
"왜 우리는 사람들이 잘못을 했을 때, 나락으로 보내려 할까요?" 에 대한 답변이었습니다.
결국 죄에 대한 평가는 그 죄질이 어떠냐에 대해 달리 평가받아야 한다는데는 같은 생각 같네요.
윤석열 내란에 대한 제 평가는 죽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것도 비참하게 죽었으면 하네요.
음주도 전 나락을 보낼정도의 죗값을 치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음주는 본인 뿐 아니라 죄없는 다른 사람을 해할수 있기에 전 내란까진 아니라도 무고한 사람들에게 해를 가할 수 있다는데 그 죄질은 비슷하다고 보여요. 의도적이였냐 아니냐를 떠나서요
기분좋아 한잔마신거로 그렇게 까지 할필요 있냐? 와 3시간짜리 국민계몽하기위한 내란이 무슨죄냐라고 주장하는게 전 똑같다고 느껴집니다.
음주운전죄에 대해서 그 벌을 무기 또는 사형으로 두면 됩니다.
법으로 그러기 위해선 의회를 통한 합의가 필요하고요.
'무고한 사람들에게 해를 가할 수 있는 행위'에는 초보운전, 미숙운전, 노령운전, 졸음운전, 과속 등이 모두 들어갈 수 있다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말씀하신 기준이면 이 또한 나락까지 보내야 한다는 논리적 결론이 날 수 있습니다. 그 결론은 저가 보기에 부당해보이고요.
모든 죄가 같은 선상이 될 수가 없죠.
아 저가 두번째 대댓글을 오독했었네요. 잘못읽어서 잘못된 해석을 하였습니다. 죄송합니다.
음주운전으로 두번 걸렸다면 그동안 단속에 안걸렸던 것 이지 안했던 거라 할 수 있을까요
대리운전 광고도 했다던데 대리 부를 생각은 못 했나 보군요 자숙을 해야지 전혀 응원 할 일은 아니죠
음주운전 건수 줄이려면 일본처럼 음주운전방조죄 적용범위라도 강화하는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저는 상습이라고 봅니다..진영을 떠나 범죄입니다.
양심이....
본인 역시 '씻을 수 없는 죄'라고 말하고 있으니 그래도 다행입니다. 힘내라는 말은 하지 못하겠지만, 늦게라도 저렇게 고백하고 사과한 것은 옳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굥은 조국이나 이재명 등 잘못한게 없어도 나락으로 보냈잖아요
대리운전 부르면 해결될것을 그돈이 아까워서? 이해할수가 없네요
음주운전은 살인 미수인데 문제가 크다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결국 상습적일 가능성이 높죠
반성과 자숙의 시간을 거쳐 다시 돌아오길 기대합니다
진보든 보수든 살인 미수이고 한번은 몰라도
두번이에요.
음주 운전은 습관이라....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미친 사람이 많은건지.
내가 이상한건지.
내가 보기엔 다시는 방송 나오지 말아야 할 사람인데.
이걸 쉴드치다니. 어질어질 하네요.
음주상태에서 운전대를 잡는 것 자체가 이미 살인 미수 입니다
그것도 두번째 걸린거면 다시는 나오지 말아야죠
이건 쉴드 불가입니다.
세상 정의로운척 다 하고서는 이런일을 저지르고 두달 가까이 방송하는것도 술직히.좀 가증스럽다고 봅니다.
정치쪽에서 단물 빨생각말고 음담패설쪽이나..
계엄으로 죽은 사람 하나 없지 않았냐고 내란 쉴드치는 사람들이 떠오르네요.
이걸 왜 쉴드치나요?
MC장원인지 누군진 몰라도 한번 실수로 했으면 모를까
반복하고 심지어 방송에도 모르쇠하고 나왔다면서요.
이정도면 걸린게 두번이지 그동안 안걸리고 계속했다는거잖아요.
그냥 매장당해야된다고 생각함
진짜 쉴드 칠걸 치세요. 한심하네
누군지 검색해보니까 진보진영 방송하셨나보네요.
그런다고 음주운전이 면죄부가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진보진영 스피커는 살인미수해도 되나봐요?
MC장원이 아니라 김어준이라도 저렇게 음주운전 상습으로 한다면
안타깝지만 매장당하는게 맞는겁니다.
정말 실망이네요.
"진보진영의 이중성?" 뭐 이런 제목으로 돌아다니는 건가요???
댓글 봐서는 아쉽게?? 실패 인듯 하네요 ㅠ
의도적으로 쓴게 아니라면
음주운전을 옹호하는건 절대 안됩니다.
이런글 자체를 섰다는것이 안타깝네요...
우리편이라도 잘못했으면 벌을 받아야죠?
음주운전.. 예비 살인죄라고 봅니다.
재능이 아깝지만 여기까지인거죠 꼭 방송해야 쓰임새가 있는건 아니니
생각은 좀 합시다
뻔히 알면서 실드치는거 역겹네요.
아무 피해본 사람 없잖아요.
다들 적당히 합시다
설마 또 하진 않겠죠
항상 응원합니다.
"죽은 사람도 없는데, 윤석렬 용서합시다."
이런 느낌인가요?
적당히 합시다
음주운전이 어떤 범죄인지 모르시나 보네요. 충격입니다.
글쓴이의 의도를 생각해보십시오...
국짐 애들도 뻔뻔하게 돌아오는 마당에.. 반드시 돌아 올겁니다
음주 운전은 처벌을 강화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범죄인데, 처벌이 약한 게 많이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