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륜과 풍자의 차이죠. 훌륭한 분의 명예를 고의로 실추시키기 위한 행위와 공익적 목적을 가진 정치 풍자를 어떻게 비교할 수가 있을까요. 또한 박근혜, 이명박, 윤석열에 대한 풍자는 현직 대통령 시절에 이루어진 것이고,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극심한 조롱은 퇴임 이후에 돌아가신 뒤에 계속 이어졌습니다.
인형의제국
IP 115.♡.65.26
08-19
2025-08-19 09: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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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도 팽당하고 한국에서 일본 찬양하다고 하는 썰이 돌던데요~~~
악즉참23
IP 121.♡.145.131
08-19
2025-08-19 10: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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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볼놈을 봤네. 아침 우중충하더니 ...에휴 .요
동주리
IP 106.♡.1.150
08-19
2025-08-19 11: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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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가서 못이나 밟고 차별이나 받고 살아요.
달걀밥
IP 121.♡.143.16
08-19
2025-08-19 12: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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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저쪽에서도 인기없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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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lago
고맙습니다
훌륭한 분의 명예를 고의로 실추시키기 위한 행위와 공익적 목적을 가진 정치 풍자를 어떻게 비교할 수가 있을까요.
또한 박근혜, 이명박, 윤석열에 대한 풍자는 현직 대통령 시절에 이루어진 것이고,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극심한 조롱은 퇴임 이후에 돌아가신 뒤에 계속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