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안 할 건가요?
진심 그럴 때 지지해 줘야 합니다.
분단위로 주가가 내렸네 마네 하는 얘기도 있었죠?
지금 그런 분위기네요.
그런 분위기로 몰고 가려는 사람들이 보이구요.
한번 여론조사로 무슨 추세를 운운합니까? 이론적으로도 안 맞고요.
지금 어떤 계정들이 어떤 얘기를 하고 있나 넓게 봐보세요. 다 보입니다.
저쪽 신경쓴다고 주춤거리는 걸 노리는 겁니다.
어? 신경도 안 쓰네 생각이 들게 밀어부쳐야 합니다.
개혁드라이브 걸 때도 분명히 지지율 내려갑니다.
보통은 변화를 싫어하거든요.
하지만 할 건 해야죠.
저의 지지방식은 이렇습니다.
강선우 임명 개인적으로 반대했습니다. 문제 있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임명을 강행한다? 어떤 의도가 있겠구나, 돌파하려는 의지가 더 크구나.
OK 지지한다. 이렇습니다.
조국사면, 실행했습니다.(이건 개인적으로 원했던 바)
그럼 지지해 줘야죠. 그걸로 지지율이 내려갔네 마네 뒤늦게 지적하면
전혀 도움 안 됩니다.
지난 진보정권에서 지지자들이 실수했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졌구요.
그래서 또 질거냐?고 비판하는 메모들 논리가 이래요.
저쪽 좀 신경쓰자예요. 그럴 필요 없습니다.
그래서 진 겁니다.
근데 그러면서도 좋빠가가 당선됐던 것처럼 우리만 똘똘 뭉친다고 현실 정치가 옳은 방향으로 흘러가진 않는다는 점.
기득권 적폐 세력이 얼마나 뿌리 깊게 썩어 있고 비열하게 행동하는지 명심하고 또 명심해야 겠습니다.
나라야 어쨌건 흔들기에 바쁜 자들이 많으니..
우리나라 갈 길 참 멉니다.
다만 언론에는 강하게 나갈 때는 강하게 나가고.. 구글릴 때는 적당히 구슬려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