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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촉법소년' 이라는 나이대의 갱단이나 범죄 집단이 DOGE에 기여 했던 10대(19살) 소년을 집단 린치 가한 일이 있었군요.
대충 내용은 해당 청년이 차량 강도를 막으려다가 역으로 폭행 당하고, 물품도 도난 당하는 일이 있었나 봅니다.
이때 워싱턴DC 경찰은 해당 피의자들이 촉법소년이여서 성인들이 받는 법적 조치와 다르게 받게 하는가 봐요.
이걸로 시작해서 워싱턴DC 치안이 나쁘다, 나쁜건 민주당 정권에서 법을 약하게 하고 피의자 편에 서서 적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계속 이렇게 하면 연방 정부에서 개입 하겠다. 뭐 이런 시퀀스로 이어져 온것 같네요.
어느날 문득 이슈 되길래 뜬금없다 했더니, 이걸 시발점으로 삼은게 아니었나 합니다.
군의 총부리는 적을 향해야 하는 것인데, 시민들을 적이라 규정하는 꼴이 되니깐요.
그렇죠. 군인이 상대하는건 나라의 적인데, 그걸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건 절대 없어야 하는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