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당 지지율 하락은 일시적 현상…정상회담 성과 통해 회복"
더불어민주당은 18일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사면 등이 당 지지율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는 일각의 분석에 "일시적인 현상으로 조만간 회복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부승찬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지지율 추이는) 복합적 요인이 이어져 왔다. 사면이 변수가 돼 지지율 하락으로 이어졌다고 단정하긴 어렵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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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대변인은 호남 지역 지지율 하락 문제에 대해 "국민의힘 전당대회 토론회가 진행되면서 일정 부분 그쪽으로 쏠림 현상이 있기 때문에 나타나는 일시적인 현상"이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도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고위전략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지지율 하락에 대해서는 가장 보수적으로 겸허하게 생각한다"며 "3대(언론·사법·검찰) 개혁을 잘 추진하고 두 건의 정상회담 일정에서 성과를 잘 내면 지지율은 언제든지 또 반등하고 복원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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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428236?cds=news_edit
"3대(언론·사법·검찰) 개혁을 잘 추진하고 두 건의 정상회담 일정에서 성과를 잘 내면
지지율은 언제든지 또 반등하고 복원될 수 있다"
맞는 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