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live/OFlCMUCzVO4?si=ZlEhHak4ScoiBdTI&t=4279
이유는 무섭지가 않아서...
언론사 사주들 겁 많다. 그래서 윤석열 집권하면 꼬리 내린다. 하지만 민주당은 하나도 무섭지 않다.
민주당이 한번 쯤은 무서운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1. 종편 하나 정도는 정리..
2. 언론 사주들 중 혐의가 확실한 건 수사 및 구속 필요.. 한번이라도 털어야 한다.
언론 가지고 있는 니네 건설사들 얼마나 깨끗하길래 그렇게 비판하냐? 기획수사 하면 안 되나?? ;; 털면 나올 거 많다.
상대가 총칼 들고 비열한 짓 하며 설친다면 착한사람 컴플렉스에서 벗어나서 대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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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수 기자가 사견일 뿐이니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라는데 공감되는 내용이라서 올립니다.
과격하지만 민주당만 정권 잡으면 비정상적인 모습이 반복되는 상황에서는 특단의 조치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알량한 양심이 넘 과하지요!
민주진영 지도자가 꼭 명심해야될겁니다. 언론 바로 잡지 못하고 시스템, 구조 혁파 제대로 못하면 절대 성공한 정부 될수없을것이고…이걸 떠나 대한민국이 나락으로 또 가게될겁니다. 쟤들은 사람의 형상이었으면 지금 윤석열, 김건희, 내란주범들과 같이 재판 받으러 들락날락 거리다가 사형 집행해야되는 집단이죠. 사실상의 가장 큰 원흉이 바로 저 언론이라는 집단입니다.
그리고 언론이라는 범주를 이젠 비단 방송, 신문으로만 생각하고 개혁 추진하면 안될겁니다.
여론조사업체, 커뮤니티 사이트 내 자유게시판, 인스타그램, 페이스북류의 SNS, 유튜브 등등도 반드시 언론개혁의 범주안에 집어넣고 개혁 추진해야될겁니다. 이들도 언론이라고 봐야됩니다. 어찌보면 이제는 기존 언론 집단들보다 더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면서 선동질을 해대는 최악의 존재로 발돋움하려고 하고 있는 판이죠.
샘플은 원래 확실하게 박제 해둬야 됩니다.
2020년 기사입니다.
명백한 위법으로 승인취소 가능했던 MBN을 살려준 역사가 이미 있죠.
개인적으로 김현 의원에 대한 의구심 중 하나가 이 부분입니다.
방구석 여포인 한상혁은 그렇다 치는데 이 분은 방통위 부위원장 시절 왜 MBN 승인취소를 반대했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그것도 당시 야권(미래통합당) 추천위원들과 같은 의견으로 말이죠.
일부러 잡지 않더라도 그동안 너무 방종시켰더니 모회사 찌라시
수준 밖에 안되잖아요
민주당에게만 비판은 언론의 기본 어쩌구하는 꼬라지 정말 역겨울 정도입니다
윤미향 노래를 부르던데
좀 털었으면 좋겠습니다
방통위의 MBN 조건부 재승인 이후 승인취소는 반대해 종편들 살 길 찾아줬던 흑역사가 있고
KBS가 윤정권 나팔수 역할해도 시청료 분리징수를 개혁 조건조차 걸지 않고 그대로 되돌려 주었죠 다 봐주니 우습게 생각하는 겁니다
가짜뉴스 폐해 막고 처벌하는 입법조차 사실상 수년동안 제대로 진행 된 게 없습니다 대부분의 법안이 상정 후 폐기되고 끝났죠
언론개혁은 정부가 전면에 나서 시행 할 수 있는 성격의 사안이 아니라서 각종 언론 개혁안은 입법부의 지분이 클 수 밖에 없죠
검찰 기획수사 할 수 는 있겠지만 검찰을 사정권력으로 이용하다 후일 탈이 날 수 있어 쉽지 않은거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962986?sid=100
무서운게 없으니..저리 흔들어대는겁니다.
저들이 왜 윤석열때 끽소리도 못했는지 곰씹어보면, 답이 나옵니다.
KBS 수신료 통합징수법 왜 통과 시키나요?
의원들 사이 돈독하고 친민주당 방송 나와서 인심 얻으면 그냥 넘어가도 되는 걸까요?
진성준, 박주민, 김현 이런 부류들 그냥 친목다지고 편하게 지내세요.
중요한 일을 하지마세요.
mbn 재승인은 21대 때 일이었습니다.
그럼 소원데로 길들여 주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당장은 우습게 못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