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투입 소방관 실종…"참사 이후 우울증 앓아"
10시간전
[앵커]
이태원 참사 당시
몸을 던져 사람을 구했던
30대 소방관이
일주일 넘게 실종됐습니다.
지금까지
갓길에 세워진 빈 차만 발견됐습니다.
참사 이후에
우울증 치료를 받아왔다고 하는데,
아직까지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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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이태원 참사 출동 소방관…실종 8일째 '수색 난항'
16분전
이태원 참사 이후
우울증을 앓던 소방대원이
실종된 지 8일이 지났지만,
성과를 거두지 못한 채
수색에 난항을 겪고 있다.
18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소방 당국과 경찰은
이날 소방관·경찰관 20여명과 수색견 등을
투입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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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A씨는
2022년 이태원 참사 사건 현장에
지원을 나간 뒤
우울증 진단을 받고
치료받아 왔으며,
실종 직전에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메모를 남긴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이 확보한
A씨의 휴대전화에서도
신변을
비관하는 내용의
메모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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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당과....
2찍들은....
이태원....참사로....
희생된....청년들과....
트라우마로...
고생하는...유가족들에게.....
미안하거나....
사죄하는...마음이....
얼마라도....
있을려나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