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18일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내일부터 대통령실에 청년담당관 두 명이 첫 출근을 하게 된다”면서 “청년담당관은 이재명 정부의 청년정책 수립과 제도개선에 참여하고, 부처별 청년정책을 점검하며 다른 청년과의 소통업무도 맡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경제·사회·인공지능(AI) 등 각 수석실은 청년담당관과 함께 논의해 기존의 틀을 깨는 획기적인 아이디어와 방법으로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해주길 바란다”면서 “한 달 남은 9월 20일 ‘청년의 날’ 행사도 차질 없이 준비해 주길바란다”고 덧붙였다.
19일(내일)부터 출근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