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에서 2분 거리에 집을 구했습니다.
집 바로 뒤에 대형 근린 공원이있습니다.
강아지랑 산책 하기 딱이네요
이제 퇴근 후 루틴을 짜야 합니다.
퇴근
집에서 밥 먹기 (1시간)
강아지 데리고 산책 (1시간)
1km 거리 헬스장까지 가벼운 러닝
근력 운동 (1시간)
나와서 혹은 헬스장에서 유산소 (1시간)
여기 까지 하면 벌써 빡빡하게 10시입니다.
빨래 및 집 청소 30분
컴터 켜고 게임 혹은 유툽 혹은 넷플릭스 간혹 독서 (대략 1시간 30분)
이러면 12시군요
그럼 취침~
이사도 했으니 집안일이 아직은 많아서 이런 정상적 루틴으로 가려면 1~2주는 걸릴듯 합니다.
근데 이러고 보니 요즘 제가 공부는 전혀 안하는군요......
영어공부 조금 이라도 해야겠어요
안 그래도 어제 동네 시민 체육센터에 수영장 보고 왔습니다. 고민중입니다!
2년을 차로 한시간 거리에서 출퇴근하다 이사하니 천국 같습니다!!!
일터 앞 도로와 집 앞 도로가 같습니다 ㅋㅋㅋ
진짜 한시간 거리다니다가 이렇게 오니까 너무 좋습니다.
다만 너무 시골이라 ㅋㅋㅋ
심지어 완공 된지 얼마 되지 않아 지도에도 안나옵니다.
그래서 인지 아직 사람도 없고 시설은 너무나 좋습니다.
강아지랑 크게 한바퀴 돌면 30분 정도 걸리는 딱 산책에 적당한 중형 공원 입니다.!!!!!
집을 너무 잘 구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