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또 러뽕이냐 침략자 옹호냐, 트럼프 빠는거냐 뭐 이딴 댓글이나 달릴거 같지만,
계속 글 올려봅니다.
몇 시간 지나면 젤렌스키가 트럼프와 푸틴의 종전 요구를 받느냐 안 받느냐 결판이 날 듯 합니다.
양복 입고 오면 종전 협상 받을거란 예측도 있던데,
제 예측으론 젤렌스키 저 종전협상 절대로 못 받습니다.
미국이 빨 빼도 스타링크, 위성정보 공유를 끊어버리면 모를까 미국 대신 유럽 지원 받아 젤렌스키는 계속 전쟁 한다 할거 같고,
유럽은 무기,돈 대줄께 하지말고 당장 병력 부족한 우크라를 위해 여태껏 쉬쉬했지만 이제부턴 까놓고 자국군복 입혀서
우크라이나에 자국군 병력을 투입하고 나서 우크라 계속 전쟁하라고 부추켜야 맞는겁니다.
마이단 부터가 미국 색깔혁명이었고 그 반작용으로 크림을 러시아가 접수한건데,
마이단은 거룩한 민주화 혁명이었다고 선동해버렸고, 그걸 무슨 거룩한 서사처럼 세뇌되 버린 전세계인들이
우크라 전쟁에 대해 이라크,시리아 전쟁과 마찬가지로 선악구도로 바라보게 됬었죠.
더군다나, 우크라이나는 백인들이었습니다. 감정이입 더 잘 됬었죠.
마이단 부터가 미국이 늘 하던 색깔혁명이었습니다.
(미국이 조장하고 도발했던) 우크라 전쟁이었다. 스콧 홀튼의 저서.
미어샤이머도 러뽕이고 한물 간 학자라던 저보고 조선족이냔 댓글이나 달던 클량 유저분께 일독을 권하고 싶습니다.


전쟁나라고 굿을 했던거 처럼 우크라군이 반군지역이라고 포격을 했던게 개전 전 상황이었고,
이거 OSCE 자료로 다 남아있습니다.
'나토동진이 러시아의 우크라 침공을 거의 강요하다시피 한것이다,
미국이 사실상 침공을 조장했고, 우크라이나가 개전 전에 무차별 포격으론 도발을 유도한거다'
뭐 이런거 다 러시아 선전선동이라치고,
전쟁터지기 몇일전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이 푸틴한테 전화해서 민스크2 협정은 효력을 상실했다며
보좌진들하고 낄낄대는걸로 유럽이 전쟁을 막으려 노력했단 개소린 다 효력상실이 되 버렸습니다.
프랑스24에서 그거 다 러시아 선동 가짜뉴스라고 쉴드 친 영상
저 프랑스 방송국에서 우크라 전쟁 관련 개구라친거 수도 없습니다.
개뻔뻔합니다 진짜. 마크롱이 민스크 협정은 더 이상 효력이 없다 발언한건 팩트였습니다.
민스크 중재한 독일 총리 메르켈은
"민스크는 우크라이나가 재무장하기 위한 시간을 벌어주기 위한 협정이었다"
프랑스 대통령 올랑드도 비슷한 말 했었죠.
"우크라이나 전쟁은 러시아 게이트의 연장선이었다"
점마는 이스라엘이 자행하고 있는 가자지역 아사작전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친이스라엘 선동방송도 하고있죠.
네오콘 데이비드 호로비츠가 키워준 메가 선동가 찰리 커크란 미국 우익렉카 입니다.
점마가 메가 선동자인건 맞는데, 2016년 힐러리가 트럼프하고 붙었던 대선에서 러시아 게이트를 꺼내와서 대선에 이용했던건
완벽한 사기극이었고, 트럼프가 억울해할만도 했던 정치게이트였습니다.
미국판 북풍 딱 그거였죠.
트럼프 편 드냐 뭐 이딴 댓글이나 달릴거 같은데,
저 트럼프 안 좋아합니다.
근데, 러시아 게이트 자체가 힐러리와 오바마 미국 민주당 적폐,구태들이
무리수 뒀던 미국판 북풍이었단건 사실입니다.
트럼프가 엡스타인 파일로 궁지에 몰리자,
툴시 개버드한테 이때다 풀어라 하며 러시아 게이트를 풀었던 정황은 딱 맞아 보이고,
러시아 간첩이란 모함을 받던 툴시가 정보공개한 자료들로
민주당 힐러리와 동조자들, 부역자들한테 원한 맺힌거 복수하고 있는거죠.
2016년 힐러리와 트럼프가 대선에 붙었을때
러시아게이트 재방송, 미국 정보기관 개입 폭로
2018년 헤밀턴68 구라선동
Hillary's Russian Disinfo
2020년 바이든과 트럼프가 대선에 붙었을때
헌터 바이든 노트북이 러시아 가짜뉴스 공작이라던 주류 언론들 거짓말
할리우드가 러시아게이트 사기를 어떻게 퍼뜨렸나
러시아게이트 새 보도: 러시아, 힐러리에 대한 유해 정보 보관
툴시 가바드: 러시아게이트, 오바마의 복수, 힐러리의 원한
2022년 러시아 우크라 침공
팀 딜런, 우크라이나 미덕 과시한 할리우드 엘리트들 비난
숀팬, 보노, 스티븐 킹 수도 없이 많았죠

소셜 프사에 우크라 국기 걸면
"난 착한 좋은 사람, 깨어있는 사람이라고 남들이 생각해 줄꺼야"
나토동진 때문에 러시아가 우크라를 침공했단건 러시아 선동이다
누가 노드스트림을 폭파했는가?
"우크라이나가 이길 것이다"
더 많은 무기를 우크라이나에 (주장하는 정치인들, 다 무기회사 이사진)
우크라이나에 네오나치는 거의 다 사라졌다,
이 선동이 가장 얼척없던 우크라 전쟁 관련 서사였습니다.
폴란드인, 유대인들 싹쓰리 했으니 이젠 러시아인들 인종청소 싹쓰리 해야한다는게 우크라 네오나치들이라
위험하다, 이건 민주주의와 자유를 수호하기 위한 우크라 지원이란 명제 자체를 부정하는거라 비판하는건데
다 사라졌다, 다 러시아 선동이란 헛소리나 하던게 지난 3년 반 이었더랬습니다.
젤렌스키가 트럼프가 푸틴과 회동후 제시한 종전협정을 받으면 이 글 자삭하겠습니다.
러시아가 선일까요? 아니죠. 우크라이나가 순진한 피해자일까? 그것도 아니죠. 미국은 선인가? 과오는 있지만 공헌은 많았다 생각하지만, 2000년대 이후의 행보는 굉장히 잘못한게 많습니다.
아무튼 전쟁의 결과는 현실이고 어느 선에서 정리하고 다음 스테이지로 가서 재건을 준비하는게 현실적입니다. 러우전의 결과? 좋은 메시지는 아니죠. 그럼 우크라이나는 세계에 좋은 메시지를 주었는가? 이 또한 아닙니다. 미국이 지원하는 대리전의 비참한 결말일 뿐이에요.
아무튼 유럽 등은 직접 싸우던가 우크라이나더러 옥쇄하면서 끝까지 가라는건 정상적인 메시지는 아닌데 또 문제가 있죠. 핵전쟁은 다들 두렵거든요. 여기서 정리하고 어떻게 해야 전쟁이 다시 일어나지 않을지나 진지하게 고민하면 좋겠네요.
트럼프가 세계에 남길 긍정적인 요소는 거의 없다 생각하는데 러우전 종식은 제대로 해내길 바랍니다.
유럽은 어차피 병력파병도 공식화 못 하면서 우크라이나가 값싼 희생이니 더 지원해야 한다, 이 주장을 하니 냉소적으로 글 썼습니다.
애시당초 이길수 없는 전쟁이었고, 예견됬던 패배가 현실화 되었을뿐인데
우리역사와 접점도 없고 유사점도 별로 없는 우러 역사를 우리네 한일 한중 관계에 투영해서 감정이입하던 수많은 클량유저분들에게 드리고 싶던 이야기였습니다.
마지막 우크라이나 청소년들까지 갈아넣는데 돈만 넣으면 된다? 그들에겐 재밌겠지만 이런건 하면 안됩니다. 한국 역시 우크라이나처럼 대리전의 대상이 되어선 안되구요.
우크라전쟁은 대리전 맞다, 이 발언한게 미국무장관, 현 영보수당당수, 전 영국총리, 전 우크라국방장관 ,전cia국장이자 국방장관 파네타 5명이더군요.
어차피 미국인 죽는거 아니다, 유럽인이 죽는것도 아니다, 값싸게 러시아를 피 흘리게 하는거다, 우크라 지원하는 돈 다 미국국내에서 소비된다, 이딴 소리나 하는데 동조하는건지 뭔지 독일 무기생산이 어쨌네 이딴 소리하는 모지리 클량 유저 글 보면 참 답답합니다.
값싼 희생이 어디있습니까? 우크라인들이 동유럽 슬라브인들이라도 인간 목숨인데요
금방 끝낸다던 말과 노벨상으로 자존심은 망쳤지만
승리자는 트럼프가 되는거 같네요
우크라이나 잘 싸운건 인정해줘야 합니다만,
전쟁엔 졌잘싸가 없죠...
현실은 군비 경쟁에서 러시아 완승.
러시아 전력을 갈아버린 게 아니라 결과적으로 나토 전력을 갈아버린 상황.
언제 삭제하시나요
젤렌스키가 뭘 받았단 말씀이죠?
트럼프가 요구한 돈바스 나머지 점령지 넘기고 종전하란 요구를 거부했는데 뭔 말씀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