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많지 않으니까 뉴공만 보다보니까 왜 중도층이나 2030 남녀 할것없이 조국자녀 입학에
열불내는 건가, 기존 언론의 부풀린 보도 때문이라 생각하고 조국에 김어준에 감정이입했던것이 사실인데
겸공에서 조민씨가 대학 입학할때 성적이 매우 우수했다는 말만 많이 들었는데
대학 재학중에는 성적이 바닥권이었는데 장학금을 많이 받은 것이 사실이더군요.
그래서 2030 세대에게 반감이 있을수밖에 없었던 것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뉴공은 종합뉴스채널이 아니고 그냥 유투버라서인지 모든 뉴스를 다루는게 아니더군요.
불리한 내용은 스킵하는 기술이 일반적이라서 김어준에 공감하는 것이 아주 쉬운 일인것 같습니다.
한두군데에서 비슷한 정보만 보는 것은 참 위험한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겸공에서 잘하는 것만 말하고 잘못하는 것은 입다물고 몇년을 지나왔으니 그 폐해가 만연하다 생각합니다.
유투버라서인지 정정보도 같은것, 사과방송같은것 안하더군요.
윤석열을 제대로 취재하지 않고 띄운 방송은 사실 부끄러워하고 사과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최강욱이 반대할 정도의 정보가 있었는데 그런것 무시하고 검찰통 주진우기자의 정보에 의존했던것 아닌가
정부에서 제대로 된 정보검증을 못한것은 그 실력이 바닥인것아닌가.
문재인정부에서 실제로 검찰개혁하려면 정권초기에 조국을 보내서 했어야지
개인적인 사심으로 사람을 키운다는 분위기가 다 보였습니다. 개혁과는 거리가 먼 인사였습니다.
어떤 언론도 유투버도 그런 비판을 하지 안았습니다.
조국은 민정수석실에서 뚜렷한 실력을 보이지 못했고 오히려 최강욱의 증언에 따르면
윤석열이 조국을 대통령으로 밀어주겠다는 말을 했다고 하니, 추천한 조국의 마음을 알만합니다.
이것이 윤석열이 거짓말을 했다고 할 것인가요? 조국이 사심이 있었다고 해야할 일 아닌가요?
실력없는 사람이 난가병에 걸리면 참 골치아픕니다. 피해는 국민들이 보게 되니 말입니다.
지금은 개혁에 힘모아야 한다더니 스피커들 지금부터 차기로 장사하는게 맞습니까?
김어준은 친문수박들 키워준 책임도 있는데 과거 반성않고,
김어준 사면때문에 지지율 떨어진거 거의 뭐 눈막귀막입니다.
겸공은 각 부처별로 자세한 취재없이 검색에 의존하고 김어준의 안목없는 눈에 의존하는 개인 유투버입니다.
김어준은 계엄때 이재명덕분에 살았는데 고마워하기는 커녕 그 반대의 스탠스만 취하고 있슴.



성적이 높아야 혹은 탑급이 되야 받는 장학금이냐고요?
그래서 '성적'장학금을 받았냐고 물어보는거에요.
여기 들여다보는 분들이 바보가 아닙니다. 언론과 검찰의 악질 프레임을 그대로 전파하시네요.
'장학회 측에서 알아서 지급했다는 말인데 박근혜 정권 때 기업들의 기부금에 대해서도 묵시적 청탁이라는 죄목으로 유죄가 선고된 판례가 있다' 라는 글도 있네요.
그래서 장학금을 댓가로 어떤 청탁을 누구에게 했고 누군가 그걸 들어줬다는 사실이 있나요?
확실한 정황이나 증거가 있었다면 검찰이 이걸 놓쳤을리가 있을까요?
정확하게 알고 싶어서 여쭤보는 겁니다.
그런 청탁이 명시적으로 없어도
묵시적 청탁으로 박근혜 정권에 돈 준 기업들도 유죄 받았다잖습니까...
박근혜 수사 누가 했지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510855CLIEN
뉴스공장 다 듣고 이런 정성스런 글 쓰시는거 맞나요?
말하는 내용을 들어보지 못했다는 주장을 보니
얼마나 안 들었는지 잘 알겠네요
원래 그런겁니다. 외부 장학금이란게...
돈 갖고 있는 재단이 주겠다는데 뭐 어쩝니까?
나 집 잘 사니까 안받을랍니다~ 할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내에는 성적장학금 제외하고도 많은 종류의 장학금들이 있습니다.
대개는 일반 재학생들은 존재자체도 모르는 장학금들이 많은데, 보통은 교수재량이나 학과사무실 등과 같은 행정처에서 선별하여 지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 그 학생들은 모두 집안 배경에 따라 뇌물을 받은 셈인가요??
저도 학생시절에 교수님 추천으로 장학금을 수령한적이 있는데 저희 아버지는 일용직 노동자였습니다.
장학금이 꼭 그러건 아니에요
머 어쩌겠습니까.
장학금을 문제 삼으려면 댓가성이 필요한데 끝내 입증을 못해 뇌물죄로는 기소를 못했죠.
숙제는 말할것도 없구요. 학교가 문제삼아 F를 주든 유급을시키든 제적을 시키든 할일이지 왜 검찰과 사법부가 나서나요.
반대로 윤석렬은 사람의 잘못인데 제도 탓을 하고 있죠. 세상에 셀프내란이 어디있나고.
오로지 이재명만 바라보는 입장에선 조국이든 김어준이든 문재인이든 맘에 안들지만 그건 정치적인 관점이구요. 아니 사실 뭘해도 좋은데 해괴한 논리로 명팔이만 안하면 좋겠어요
검찰과 사법부가 되도 않는 이유로 조국일가를 박살낸건 맞죠. 그리고 검찰과 사법부는 그 댓가를 치르게 되는거구요.
물론 공부를 못 해서 성적 장학금은 한 번도 못 받아 봤습니다.
메모는 진짜 과학이네요
그리고 뇌물이라는 게 댓가성이 있어야 하는데 당장 서울대 교수가 뭘해줄 수 있다고 그 자식에게 뇌물을 줍니까. 잘해봐야 친소관계에 의해서 우대혜택을 몰아준 것이고, 징계를 때린다면, 장학회와 그걸 선정한 교수의 개인 결정 사이에 해결을 봐야 할 일이지... 사법부까지 가는 게 말이 돼요?
위와 같은 논리로 파면, 국힘정치인 자녀들도 거의가 쑥대밭이 될텐데 정말 자신이 있어서 그러는지 절대로 우리는 못 건드린다는 전제하에 그런 건지 참 궁금합니다.
입시나 대학생활이나 제대로 겪어본 사람이라면 조국가족을 둘러싼 논쟁이 얼마나 어이없는 건지 얼개만 가지고도 먼저 판단이 끝납니다. 제일 파렴치한 놈들이 국힘 지지하는 저 과정 다 거친 사정 다 알만한 인간들이에요. 뻔뻔하기가 이를데 없죠.
의대를 포기하려하거나 성적이 낮은학생을 위해
교수재량으로 주는 장학금이라고 이미 나왔던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