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화 국힘, 한 번 더 심판해야…반이상 줄이는 게 목표"
"DJ 마음 속 스승, 주말 文 방문…재심, 지금 할 일 아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는 18일 자신의 광복절 특별사면·복권 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하락해 국정운영에 부담이 된다는 일각의 지적에 "제 사면은 n분의 1 정도 영향"이라며 "일정 기여를 했다면 충분히 받아들이고 앞으로 활동 통해 입증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 전 대표는 고 김대중 전 대통령 16주기인 이날 서울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참배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여론조사 전문가는 아니나 (전문가가) 쓴 글이나 말을 들어보면 이번에 지지율 떨어진 게 제 사면도 영향이 있었겠지만, 그 외 여러 다른 사건들이 있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일부 언론이나 국민의힘 쪽 정치인들은 '조국 사면 때문에 모든 지지율이 떨어졌다'고 하는데 원자료를 봐도 그건 아닌 것 같다"고 부연했다.
자신의 사면에 20·30세대 비판이 있다는 지적엔 "당연히 감수한다"며 "2030이 지난 총선에서 이십몇 퍼센트가 혁신당을 지지해 줬는데 저를 싫어하는 분도 있을 것이다. 왜 싫어하는지 분석하고 할 역할을 하면 달라지지 않을까 한다. 서두르지 않겠다"고 했다.
조 전 대표는 한 언론 인터뷰에서 자신의 사면에 반대한 국민에게 효능을 입증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한 것에 대해선 "정치적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과 단절하지 못하고 그를 비호하는 극우 정당화된 국민의힘을 정치적으로 한 번 더 심판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정치인으로 내년 지방선거, 총선을 통해 국민의힘을 지금보다 반 이상 줄여야 한다, 마음 같아선 '0'이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현실적으로 생각했을 때 현재 국민의힘 의석수를 반 이상 줄이는 게 제 목표"라고 밝혔다.
조 전 대표는 "윤석열이 없다고 대한민국이 천국이 되는 건 아니지 않나"라며 "어떤 사회경제적 개혁을 할지와 관련해 제 효능과 역할이 있을 거라 보고 그 실마리는 국회의원 시절 본회의 비교섭단체 연설에 제 생각, 혁신당 생각이 나와 있다"고 언급했다.
(생략)
이어 "어머니를 뵙지 못했고 아버지 산소에 인사도 못 드려 주말에 고향인 부산, 선산이 있는 경남에 갈 생각이고, 그때 맞춰 경남 양산의 문재인 전 대통령에게 인사드릴 생각"이라고 밝혔다.
재심 청구 여부와 관련해선 "중요 증거, 증인이 나오면 새로운 변호인을 통해 일을 맡기겠는데 지금 시점은 그건 아닌 것 같다"며 "제가 할 일은 재심 청구가 아니라 아까 말한 과제 실현"이라고 했다.
어차피 왔다갔다 하거나 지금 당장은 내란당 지지한다고 말못하는 사람들이죠.
기회만 되면 어떻게든 저쪽으로 넘어갈려고 하는 인간들이죠.
여기 지지자들은 최대치가 이번 대선지지율입니다. 항상 선거는 내란당이 숫적으로 유리해요.
48프로 넘는 지지율이 나오고 있다? 매우 선전하고 있는겁니다.
사면 되자마자 자기정치 하는거 참 별롭니다.
내가 조국 지지할 일은 앞으로도 영원히 없습니다.
정치인이 정치하는걸로 욕먹는건 좀 웃기네요
정치인으로서의 덕목이 1도 안보이는 사람이예요.
상대해드릴 분이 아닌거 같네요.
다른 큰 정치인들의 행보랑 비교해 보세요. 이게 맞는 길인가...
악성 지지자라는 것도 존재한다는 걸 이 분을 통해 여러 차례 확인하게 됩니다.
지난 정권들에서도 부담에 안했고 이번엔 더더욱이 악재들이 겹쳐있는데 거기다 사면까지 끼얹었죠.
반대로 묻고 싶네요. 이런 상황에서 굳이 굳이 사면 받은 이유를... 대통령 지지율 떨어지고 언론들이 국힘이 물어뜯을지 몰랐어요?
좀 만 기다려러 개혁만 좀 하고 내란 정라 좀 하고 사면 하자니까 싫다던 분들이 누구시더라 다시 떠올려 봅니다.
처벌이 과하냐 = O
사면할만 했냐 = O
이재명 대통령 보은에 감사해야지
벌써부터 무죄인것 처럼 자기정치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걸 죄가 있다고 한다면, 만들어진 죄이죠.
우리가 분열되면 저들의 계략에 넘어가는 겁니다
중심을 잡고 조국 전대표님의 더 큰 일을 하실수 있도록 힘을 모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조민님의 의사면허 복원까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정치인이란 사람이 사면 받았으면 다만 한두달이라도 주변 정리도 하고 여론도 보면서 시기를 보는 감각이 있어야지.
바로 자기 띄워주는 방송 나가서 자기정치 합니까?
자기 사면해준 대통령,정당은 여론의 눈초리를 받는데?
거기다 815 국민임명식으로 이재명에게 다시 스포트라이트가 가야할 상황에 여기 저기 나와서 말 해대니 언론에서 기사 쓰고 어그로끌기도 좋죠.
이게 대체 뭐하는 짓입니까?
남들 다했다고 죄가 없는게 아닙니다.
법이란게 그래요. 운 없으면 그냥 신호위반 딱지라도 떼는거죠.
공부하세요. 일부 과격한 사람들이 할 말 없을때 들이미는 논리죠.
그럼 공부 하기 싫은 사람들하고 계속 욕하고 싸우실 건가요?
그게 정치고 지지가 아니예요.
그런 경미한 경범죄가지고 범죄자라고 손가락질 까진 안하지만
남들이 다 위반하는 경범죄니까 범죄가 아닌건 아니죠. 엄연히 지켜야할 법이죠.
정확하게 조국과 그 가족들은 윤석렬 말대로
장관을 안 했다면 범죄자가 안되었습니다.윤석렬 말을 듣지 않고 장관을 고집해서 검찰 먼지털이식 수사로 범죄행위자들로 된거죠
중학생시절 일기장까지 조사하고 봉사시간이 분단위로 맞느지 틀린지까지 확인해서 말이죠.
큰 변화 없이 국민들 지지 못 얻는다면 그게 역량이구요.
이것밖에 안올랐냐며 깔 겁니다.
언제 저쪽 당들이 잼통 예전부터 좋게본적 있답니까? 딱 그 수준이에요
민주당 지지자라면서 조국.조혁당 좋게 보는게 이상한 수준입니다.
아뇨. 정확히 정부가 권장한 제도이고 교사가 제시한대로 했을 뿐 조국이 제도를 악용한 것도 비리도 없었습니다.
그걸 조국한테만 비리 이미지를 덧씌운 것이죠.
범죄가 아니니까 있는 거 없는 거 끌어들여 누명을 씌우려고 했는데, 그걸로도 모자르니 증거 조작까지 하면서 만들어낸 범죄입니다.
그냥 차라리 스스로 조국 헤이러라고 하십시요. 그게 나아 보이네요.
내가 그래서 평범한 일개 일반인으로 삽니다.
정치 같은거 안해요.
정치인과 비교라니 진짜 웃음만 나오네요.
아닐까 생긱합니다
말씀하신게 정답이에요.
1/n 발언은 비판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정도 비판도 못받아들이는 사람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란다는 건 어불성설이라고 봐요.
갠적으로 조국은 2~3개월, 최소한 APEC 까지는 조용히 지내는게 이재명 정부 뿐 아니라 본인에게도 좋습니다.
본인이 거론되면 될 수록 이재명 대통령의 중도 소구력은 떨어질 수 밖에 없어요.
야 니네 똥줄이 타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