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여름휴가 기간과 국힘 전당대회로 인한 컨벤션 효과로 인해 여론조사상 버블이 있는것은 어느정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논리면 지금까지 이재명 대통령과 당 지지율이 높게 유지된 것 또한 민주당 전당대회 컨벤션입니까? 이건 인정 안하죠
단순히 보수표집이 올라간 것이 아닌 청년, 중도, 수도권 표집에서 크게 하락한 점, 여조낙폭이 생각보다 강한 점, 비토 이유중 사면이 단숨에 1위로 부상한 점 등을 미루어 보아 빠진 지지율 중 적게 잡아도 절반은 당정의 행보 때문입니다.
전당대회 끝나고 한번 보세요 소폭 상승하겠으나, "다시는" 50% 후반 혹은 60%대 지지율로 회복 불가능 할 겁니다.
지지율을 떨구는 당정의 행보는 다음과 같죠
1. 조국, 윤미향 사면
2. 주식양도세 등 세제개편안
3. 의대생들에 대한 대책없는 복귀
4. 정청래 등의 강성행보
입니다. 죽어도 인정안하겠지만 저게 이유입니다.
저중에서 적어도 1,4번은 또한 강성 지지층의 "탓" 입니다.
그들이 죽어도 죽어도 고집 부리면서 눈막고 귀막고 아아거리면서 절대로 중도층들에게 유화적인 행보를 못하게 막으니까요.
조국사면이 여론은 안좋으나 했어야 한다는 말 하면 그나마 양반입니다. 강성층 대부분은 국민 대다수가 조국 지지하는줄 알아요. 현실과 동떨어져도 이렇게 동떨어질 수가 없습니다.
이 강성 지지층은 절대로 반성하거나 생각을 수정하지 않습니다.
모든게 다 공작 탓이고 언론의 호도 탓이고 우매한 대중 탓이며 외부 변수입니다
자신들이 틀릴 수도 있다는 생각, 생각을 수정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결코" 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이들은 왕성한 활동력과 많은 인구수를 기반으로 평당원권력이 강한 민주당을 뒤흔들며 의원들이나 정부요인을 지들 입맛대로 통제합니다.
"그래서 어쩌란 거냐 니말이 맞는게 참 시원하냐"
네, 제 말이 맞습니다 그리고 당신들이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극우파가 또 이깁니다. 당장 당신네들 말대로만 하면 지방선거조차 국힘이 이길겁니다.
조국과 윤미향에 대한 중도의 판단은 끝이고, 개혁 법안들도 숙의를 거쳐 대중의 이해가 선행되어야 하며, 당대표는 투쟁이 아니라 협치와 소통을 해야 합니다 하는 척이라도 해야 합니다.
이렇게 말해도 어차피 빈댓글 달면서 눈막고 귀막고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거릴거 알지만 단 한명이라도 생각을 바꾸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신뢰성이 없어 보입니다
글 내용이 설득력이 없어요. 수준 이하의 글입니다.
이정도 글로 설득씩이나 하신다는게 만용이자 나르시즘 같습니다.
글만길지 결국은 레토릭 하나에 매몰되서 늘여쓴 글에 묻어나는 아집과 선민의식이 진성준이 쓴글 이랑 흡사하네요
딴건 모르겠고 이 문장만 '반사'요
이정도면 안목이 좋은 세대죠
엄중낙지 사태나 문정권 당시 모피아 사태 때 생각해보면, 주어진 힘과 권한을 너무 소극적으로 사용해서, 그래서 결과적으로 아무 것도 안하는 것 같아서 망한 거 아니었나요?
검찰,사법,언론 이 세 개혁은 정권초기에 반드시 전광석화처럼 해야 됩니다. 정치적 고려하면 또 망합니다.
맨날 역풍 타령들 하는데, 역풍 한번 맞아보고 싶네요. 중도는 언제나 강한 편에 붙습니다.
지금은 칼춤을 출 때지, 부르스 땡길 때가 아니에요.
2찍은 아니지만 이런 인식을 탑재한 부류가 있긴해요
엽 : 엽.예세여~ 중앙지검이요? 제 계좌가요?
공감 하는 댓글이 별로 없는 것이 여기있는 대다수 사람들이 다 안일 해서 일까요? 공감은 정말 안되네요.
아, 님글 gpt분석 한 번 해보셨나요? ㅋㅋ
뭐 그럴리는 없겠지만 김어준이 계양을이니 서울시장 운운하면 그땐 민주당 박살나는거죠.
정청래의 행보는 우리끼리 이야기인데 여조와 무관하다고 생각하구요.
애초에 2.3.4에 관심 둘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다 민주당 지지자들이 실망하거나 끼리끼리 지지고 볶는거죠.
조국, 윤미향 전의원 사면은 왜 문제인가요?
검찰의 입건 부터 수사과정 재판진행까지 전부 정상적으로 진행되었다 생각하나요?
다 아몰라 둘다 삐익인가요?
짜짤한 떡밥글 쓰느라 고생하신듯요
이만 본인 본래 자리로 가세요
살짝 꼬아서 장황하게도 써놨네요.
무슨 나열해놓은 4가지 정책실각에 대한 내용도
의대생복귀 문제 하나 제외하면
반대했을시 정치 무관여층 또는 정치색적으로 윤석렬이 쁘락찌에 더 가깝습니다.
이래저래 아는 척 하시는 것이 정치 무관여층은 아니신 것 같고.
결론. 알바/ 쁘락찌/ 거짓말쟁이 선동꾼일 확률
75퍼센트라는 답이 나오네요.
윤이 검찰총장시절 정치검찰이 어떻게 증인 증거 조작 왜곡하며 재판하며 실형이 되었는지 무엇이 문제였는지 하나하니 밝혀질것이고 국민 개개인이 다시 판단할겁니다.
10% 빠져도 정치검찰, 법원의 판결 문제는 밝혀지고 정치검찰과 국힘 연결고리와 범죄증황이 줄줄이 나와 구속될겁니다.
남에게 잘 보이려고 하면 연예인 해야죠.
옛날 민주당 어땠는지 모르는 사람들이나 그딴소리하겠죠.
그냥 단순히 님이 4050 갈라치기 하기 위해서 조국을 이용한걸로밖에 안보입니다.
갈라치기 하시는게 거의 펨코 수준이네요.
그렇게 하다가 문재인 정부 시기 열성 지지층들을 흩어져서 대선 졌다고생각하는 입장에서 공감 1도 안갑니다
그건 전부 역풍 걱정하는거니...
1,4번 역풍이 무서우면 도대체 검찰 개혁은 어떻게 합니까???
검찰에 문제가 없는건데???
2,3번이 진짜 문제이지!
상대를 설득하려면 앞뒤가 맞는 논리적인 글이나 먼저 올리세요.
상대를 싸잡아서 매도하지나 말고요. 어디서 세대 갈라치나 하고 있습니까?
그 강성 아재들이 정권교체를 이룬 원동력이라는 걸 몰라유?
앞으로 30년 간은 쭈욱~ 갈거니까~ 수고하셔유~
ㄴ 반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