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통일교 신천지 일부목사들 때려잡고 있는데
일부 종교 목사들이 이걸 종교탄압이라고
설교하고 있는거 같더라구요
그 일부가 일부가 아닌건지...
주변에 교회다니는 아주머니들이랑 어르신들이
현 정부에 대해서 욕을 엄청 하고 다니더라구요
최근에 너무 말이 많아서 귀가 썩는거 같아서
못참고 제가
정부가 당신들이 사이비라고 욕하던 사이비들 때려잡는데, 그러면 당신들 교회에 좋은거 아니요 라고 물으니까
사이비도 하나님 믿는데라고 심판은 하나님이 하는거라고 인간이 하는게 아니라고 이건 종교 탄압이라고
눈뒤집힐 정도로 열내며 말하길래
종교 세뇌가 무섭긴 무섭구나 싶었습니다
모르긴 몰라도 매일 보물마냥 들고 다니는 성경책 읽지도 않는거 같던데..
아무튼 그런 종교인들이 지금 주변에 한두분이 아니여서
안그런듯 보여도 실제로 그런 주제로 대화를 해보면
대부분 다 현정부의 종교 대응이 잘못 하고 있는거다라고 말하더라는
그래서 지금 전국에 일부 종교인들이 현정부에 부정적인 인식을 바이럴 중이겠구나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일부 겠지만,,, 요
덧붙여... 본문에 언급한 분들이 특별히 종교에 심취하거나 하는 종고쟁이들 처럼 유별난 분들이 아니라, 그냥 일상에서 주변에 있는 평범한 사람좋은 분들입니다..
정부가 이용해서 끝내는 건 싫은가 보네요.;;
뭘 해도 욕할 거리를 찾아서 갖다붙일 사람들...
문제를 찾아가다 보면 꼭 그 “일부”가 연관되어 있죠
일단 '하나님' 믿는다고 하면 팔이 안으로 굽듯이 '우리편'으로 인식하나 보더라구요?
무신교인 제 입장에서, 솔직히 요즘 돌아가는 꼴보면 뭐 개독교신자나 신천지나 입니다.
돈 갖다바치고 바랬던게
뭘 위해서였냐 라고 물어보면 분명 우물쭈물할겁니다
종교인 과세법은 지금 김진표장로에 의해서 누더기로 되어 있죠. (그들 스스로 비과세 항목 책정이 가능한..)
'누더기 종교인 과세법' 을 정상화 시키는 것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평등 과세)
기껏 전광훈 한명 수사 개시에 통일교 뇌물 정도 수사하는건데요
이젠 그 단어대신 "대다수"라는 단어로 갈아타야할 시점이 된것 같네요
달리 개독교라고 하는 게 아니죠.
일부 안 그런 교회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언제나 그랬습니다.
욕하는 걸 보니 쟤네들도 적대적 공생이었나 봅니다.
조만간 개신교 교단에 신천지 목사들이 서서
설교하는 걸 보게 되려나요.
세금을 안 걷으니까 온갖 범죄를 맘대로 저지르고 다니는 겁니다.
소득증빙도 하게하고 세무조사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종교 기부금도 한도를 법으로 정해야 합니다.
소득의 1/10이나 내게 하는건 너무 폭리 입니다.
/Vollago
저렇게 장사하고 싶었는데 ~
기독교의 탈을 쓰고 있던 목사교 무리였을겁니다.
빤쓰 내리라면 내리는 인간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