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코 비상계엄을 옹호하거나 잘했다는게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바로 그 동안 숨어있던 온갖 벌레란 벌레는 다 튀어나온다는 겁니다. 마치 바퀴 잡는다고 집에 연막탄 피운것 마냥 말이죠.
그간 얼마나 나대고 싶어서 안달이였을까요? 그나마 윤석열때문에 친일하던 것들이 조금 나대는 꼴이였는데, 비상계엄하고 윤석열 옹호한다고 숨어있던 것들 모조리 뛰쳐나와 발광해대니.. 부끄러움을 알면 지금이라도 다시 숨거나 애써 외면 할텐데 이제 부끄러움이고 나발이고 카밍아웃을 연예인부터 스포츠 선수, 종교인들까지 하니 이제야 한번에 박멸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된것 같습니다.
오히려 좋다고 해야되나... 이참에 역사왜곡하던 것들과 리박인 시박인 것들 그리고 연예인, 스포츠 선수, 종교인까지 한번에 약을 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봅니다. 본인들 인생 나락가고 싶다는데 보내드려야죠. 그간 인생 편하게 살았으니 이제 영화, 드라마에서나 보던 나락 제대로 가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그 민낯이 싹다 드러나버려서 꽤 오랜 시간 저 무리들이 외치는 이념 공세는 방어가 수월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에 동조하는 국민이 많다는 심각한 위험성이 있다는거죠.
죄인은 혹여 처벌하면 되지만 국민들은 답이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