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081462?type=breakingnews&cds=news_edit
드디어 새 정치 2막을 내비치시는것 같습니다.
작금의 정치를 바꾸기 위해서 일조하시려면 계양등 보궐선거를 나서시는게 좋다보고(이춘석.양문석 자리도 위태합니다.정동영 자리는 향후 결과보고 판단하죠.특히 이춘석자리는 이상직때처럼 민주당의 무공천 가능성도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대통령의 길을 가시려면 행정으로 능력을 펼치시는것도 중요하니까 서울 or 부산을 가시는게 좋습니다.
단 굉장히 고난이도 이실겁니다.민주당도 수성을 꼭 해야하는 자리이기도 하구요.다른 지자체장을 노린다면 가능성은 있겠지만 조국 네임밸류 생각한다면 인지도 높은 자리를 가야겠죠.
서울시장은 민주당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나오면 시민들에게 인정받는게 어렵지 않을겁니다.워낙 능력이 출중하셔서요.
(밑에 직원들은 좀 일이 많아서 고달프지만요.)
경기도지사는 어떠십니까? 김동연보단 훨씬 나을것 같은데요.
독자 출마하여 당선될 수 있는 곳은 호남 지역구일텐데 지선 앞두고 지자체장 출마하려는 현역들도 꽤 있을 거라서 선택의 폭은 생각보다 넓을 듯합니다.
그 외 지역구는 민주당 후보와의 단일화가 필수인데 단일화하여 당선되면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론이 계속 따라다닐 거라서 호남에서 민주당 후보랑 경쟁해서 당당하게 당선되는 게 여러모로 이득일 겁니다.
겸공에서 극구 의사표현을 제한하셨는데
내년 지선 출마가 확정인거처럼
기사 제목 맘에 안드네요 -_-
계양하고 충남 아산이 현재 보궐 확정인 상태인데, 이재명 대통령, 강훈식 비서실장이 있던 자리에 민주당 강세지역이죠
거기에 합당없이 나간다는 것은 민주당한테 양보해 달라는 의미인데, 그게 논란없이 가능할까 싶네요
그리고 경기도 지사는 추장군 썰이 돌아서 그마저도 어려워 보이고 부산 같은 경우는 그나마 가능성이 있긴 하네요
전재수 장관이 유일한 부산 현역인데 그것을 포기하고 나가는 것도 부담이기도 하니까요
아무튼 지선전 합당이 맞다고 봅니다
다수의 공무원들을 다루는 능력을 보고 싶습니다. 그 능력을 보여줄때 그 다음이 있을테니까요
당선에 대해서는 좀 회의적이지만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