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 욕해봤자 뭐 여론이 달라집니까? 아니면 현실이 바뀌나요?
김어준이 수습한다고 계속 튄다고 이야기 몇번 하던데
튀기는 뭘 튑니까? 모든 회사의 ARS가 하락추세로 정확하게 일치하는데
원래 사면권 쓰면 대통령 지지율 빠져요
그동안 역사가 그랬습니다
어지간한 정치 고관여층도 이런 거 비교하면서 정치를 보지 않으니까 잘 모르는 게 당연한 거기는 한데
그래서 대통령들이 보통 임기초와 임기말에 사면을 몰아서 하는 이유기도 합니다
상대적으로 대통령 지지율 영향이 적으니까
심지어 이건 사면권을 가진 대통령제 국가에서 어느정도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일이구요
그냥 인정하고 대통령님 고맙습니다 하면 됩니다
말도 안되는 궤변은.......
뭔 영향이 없어요 없기는
12월 사면을 주장했던 사람들이 무슨 조국을 견제하거나 조국 사면을 반대해서 그런 주장을 한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대통령 지지율에 영향이 적게 가면서 조국을 사면해줄까 고민해서 내뱉은건데
참 그래서 광복절에 사면 안했으면 이재명 지지 철회할건가요?
대통령이 한미정상회담이나 대북관계등으로 반전 할 자신감이 있어서 지른것이라고 예측은 합니다만
참 대통령 되고 2달동안 쌓은 지지율 1/2에서 2/3이 하루아침에 날라가는거 보면 어처구니가 없기는 합니다
참 지지율 떨어지면 개혁은 어떻게 하라고 하는건지
밑에 댓글을 보니 이분 취미가 비아냥인 모양이네요
어차피 코스피가 5천가도, 남북통일이 되어도 제 정신 아닌 자들 때문에 지지율 70,80,90 안 올라갑니다.
시간은 우리 편이 아닙니다.
누가 얘기하냐가 꽤 중요하죠. 걘 빤스만입고 깜빵에 마누라랑 눕게생겼죠...
그랬겠죠. 검찰의 오야붕인데... 정치인으로 본적없네요
윤석열의 말도 안되는 행동과 이재명의 정치 행위를
비교하시나요 ???
우리나라 대표 당이라 해서 민주당과 국민의힘당을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 하는것 자체가 잘못이죠
윤석열은 평시에 계엄을 선포해서 탄핵되고 구속되서 팬티만 입고 뒹구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뭘 어쩌겠다는 거죠 ?
그 지지율 눈치봐야하니 말도 안되는 재판으로 구속된 조국을 사면하지 말아야 하고
검찰 해체도 안되고
언론개혁도 너무 쎄게 하면 안되고
기재부도 적당히 해야하고 …
그게 작년 겨울 차가운 아스팔트에서 날새면서 응원한 지지자들이 원하는 결과인가요 ?
오히려 더 쎄게 나가야죠
전 개인적으로 당선된 그날 바로 사면했어야 하고
윤석열처럼 준 계엄을 선포해서 내란세력들 한방에 몽둥이로 때렸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그게 개혁이죠 … 순리대로 합법적 ???
판사들이 공범인데 그게 가능합니까 ?
시간이 지나서 사람들의 감정이 누그러지길 바라는건 내란세력들입니다
뭘 그렇게 까지해요 ???
여론 봐가면서 적당히 합시다라고 말하는 사람들
어떤 중도요 ?
이번 선거 몇표차인줄 아세요 ?
그리고 정치적 이념이 맞다고 주장할거면 보여주고 심판을 받아야죠
이눈치 저눈치 보며 주장한거 하지도 않을거면 왜 집권하고 왜 표를 달라 하나요 ???
사람들이 문재인에 실망한건 개혁한다 해놓고 이도저도 아니었기 때문인걸 잊으면 안됩니다
눈을 떳군요
당연히 사면은 지지율에 영향을 줍니다.
성남시장 시절부터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했던 측근들은 이렇게 되면 사면할 타이밍을 잡기가 좀 어려워보이네요.
내년 3.1절 사면은 지방선거가 있어서 좀 애매하고
이번 사면 이후에 지지율 회복 안되고 계속 고착되거나 오히려 조금씩 떨어진다거나 그러면 12월도 좀 어려워보이고
그래서 욕 먹는거 12월에 그냥 한방에 하는게 낫지 않았을까?? 하는 얘기도 나오는 거겠죠.
지지율에 일희일비 할 필요도 없지만
구라미터라고 그냥 무시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지방선거가 가까워질수록 사면 얘긴 꺼내긴 어려운 주제여서 12월 사면은 애초에 고려하지 않았던게 아닐까 싶어요.
단기 숫자에 메달리면 이해관계가 첨예한 결정은 하나도 못내립니다.
사면이 찬반이 5:5에 가까운 문제면 6할이던 지지율이 내려가는건 있을 수 있죠.
검찰과 언론때문에 억울한 케이스라도 그게 다 국민에게 다 알려지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모든 형태의 정치인 사면을 싫어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나오신 분들이 국민과 이재명 정권에 좋은 모습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도 있었고.
개혁 중에 저항에 부딪히는 건 당연합니다
사면도 그 중 하나입니다 검찰과 검찰의 비호세력 언론들이 날뛸것이니깐요
지지율에만 신경쓰다보면 또 개혁이 무산될 것이 뻔합니다
이런 경우 지지율 하락 원인은 (그저) 이거일 수도 있고 저거일 수도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이번 사면은, 결국 이화영 부지사 사면을 위해서도 필요했다 생각합니다. 지금 아니면 다음은 더 쉬울까요? 아닙니다. 다음은 더 어렵습니다.
빨리 하든 뒤에 하든,,,,,
연말이나 내년에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데, 계속되는 악재로 지지도가 하락상태라면 사면얘기나
꺼낼수 있겠습니까?
당시에 조국대표에 대한 사법사냥이 여의치 않자 언론이 쌩뚱맞게 내지른 "빈부 갈라치기 공작 프레임"에 의해 씌였던 이미지가 여전히 큰 역할을 하고있는 거라고 봅니다.
지금도 재판의 본질과는 상관없이 "저집도 잘난집 자식들이니 뭔가 특혜나 비리는 기본적으로 있었을거다"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윤미향씨도 마찬가지.. 철저하게 악의적인 프레임으로 국민들 눈에 색안경을 씌워놓았고 지금도 사실관계는 모르고 당시 언론의 선동내용만 기억하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언론이 제 역할만 했더라면..지금이라도 진실을 밝혔더라면.. 지지율은 오히려 반등했을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군,검찰,사법부보다 아직도 거짓말에 말장난을 통한 선동에 열심인 언론부터 때려잡아야 한다고 봅니다. 진실만 정확하게 인지한다면 나머진 국민들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 입니다.
코스피 5000 시대를 포기한 듯한, 정부의 부확실성을 해소해줘야 지지율도 높아집니다.
미디어 타는 거라도 좀 자중하던가. 이재명 대통령이 희생해서 만든 사면 가지고 무슨 본인들이 대단한 업적이라도 한듯이 여기저기 나와서 축하 받고. 중도층이 좋게 볼리가요.
대통령 지지율이 높아야 첨예하고 사회적으로 논쟁이 되는 문제에 대해서 결정 내리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때 지지율 관리에 다들 목 멘거 아닌가요? 설사 대통령이 잘못된 결정을 내려도 지지해줘야 한다던 말은 어디로 사라졌나요?
이재명 본인이 문재인때처럼 자기도 지지율 받아보고 싶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노력한다고 했는데 지금 지지율이 높다고 하시면 뭐 할 말은 없고
지지율 높던 문재인 대통령도 검찰개혁이나 언론개혁 제대로 못한 이유가 질질 끌다가 여론이 반반 싸움이 되어서 쉽게 못한건데, 그때 경험을 통해서 개혁이란 지지율 높을때 속전속결로 해야 한다고 했던거 아닌가요?
여론 좀 10%씩 팍팍 올랐으면 좋겠네요 클리앙에서 일희일비하는 사람이라고 찍혀도 좋으니
이재명만 불쌍하네요
지하고싶은대로하고
관료들 말안듣게 하든
지지율 높음 뭐해요 아무것도 못하게 만드는데 허상이죠
그늪에 빠져 못헤어나온 책잉은 져야지요 하지만 지지율에 너무 연연 안했음해요 할건 해야죠 뭐가되던
그리고 사면은 크리스마스때 해 준다고 달라지는 것 없습니다. 지지율 보고 있다가 그때 더 낮아지면 못하는 논리가 만들어집니다.
지지율이 높아야 개혁에 걸림돌이 없을거다. 오늘 겸손 보더라도 개혁 지지율은 여전히 높거던요. 그리고 개혁은 시작하면 눈치보면 안됩니다 눈치보다 망한게 전전정부였잖아요.
2. 정치적 스크레치를 감수하고 정면 평가를 받겠다는 마인드로 지른 사면이기도 하죠
뭐 그런거 치고 동일기간 조사인 8.15 KBS 여조는 또 다르니 면접은 유지 RDD는 하향추세라 봐야죠
사실 그동안 답변안하던 극우보수들 응답율이 높아진거지 사면이슈는 중도층에 일부 영향있었다 정도로만 생각합니다.
실제 국짐 당대표 조사에서 장동혁이 상승했죠
되려 중도층 이슈영향도로만 보면 세재개편안>>>>사면 일걸요
이대통령도 예외 아닙니다
그것보단 개혁이 점점 느려진다는 생각이 드네요 , 별로좋은 현상아니죠
사법개혁 언론개혁 이런게 점점약해지는 느낌입니다
유튜브 인터넷에서 가짜뉴스가 판을 처도 신경도 안쓰는거같고
대통령은 토론 하는 사람이 아니죠..... 듣고 결정을 내리고 결단을 하는 사람이지
기획원 공무원들과 토론해서 뭐할건지 모르겠네요
그게 제왕적 대통령제의 단면이죠
미국대통령은 , 독일 수상은 일본수상은 공무원들 하고 토론 하나요 .....
프랑스대통령은 공무원들 하고 토론하나요 ....
원래가 국가지도자 자리는 결단의 자리입니다
되려 자꾸 당정 메세지가 달라서 시장혼란주는 세제개편안이나 확실히 긍정적 방향으로 마무리지었으면 좋겠네요
다만 부동산과 주식부양 그리고 물가 등 경제관련된 정책 움직임이 많이 부족하다는게 걱정입니다.
이건 추세가 잘못가면 진짜 되돌리기가 어려워서
이게 공감입니다 사면이야 중도층 일부에 영향있겠지만 오히려 김건희 구속과 합쳐져서 극우층 자극했던거라 보고
중도층에는 그것보다 이번 세제개편안 관련해서 메세지가 중구난방 했던건 반성해야죠 강유정 대변인은 민감한 이슈는 자기생각 넣어서 길게 이야기하거나 단언하지말고 그냥 한발 떨어져서 관망하는식으로 답변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지지율에 목매는 사람은 개혁을 안하겠다는 사람으로 간주합니다.
배가 얼음 위를 지나가려면 얼음 깨지는 소리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 되면 언레기들과극우들 또 어디서 대통령 측근 사건 하나 물고 와서 여론전 할거고 이게 그나마 겪어 보고 예방약이라도 맞아봐서 그냥 당하진 않을겁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선거에 맞춰서 개혁 법안을 미루거나 무르게 고치진 않을거라 믿습니다.
전반적으로 구조적 모순을 해결할 줄 알았는데
자꾸 브레이크 잡히니까요.
개혁엔 저항이 따를 수 밖에 없지만
그 결과가 계엄이었습니다. 강하게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몇개월 못참나요 그분은?? 1년이라고 살고 사면했으면 아니 6개월이라도 살다가 사면 됬으면 대통령 지지율이 이렇게 날라 가진 않았겠죠 이제 무슨 동력으로 개혁 할건가요?? 민주당 지지율도 골크 나겠단데요??
이제 만족하시나요?? 사면이 무슨 대세라고 떠들던뷴들?? 만족하세요!!
뭐 이런글 적어봤자 세작이라고 하지 않나. 빈댓글만 달겠죠. 징글징글 합니다.
아마 합당이야기 군불 뗄거에요
김어준은 민주진영에 독이 될겁니다 계속 저러고 놔두면
김어준은 계속 진화하고 있으니까요.
님보다도 이재명대통령에게 더 도움도 되고요.
그리고 합당하면 뭔 문제가 있나요???
나 개인적으로는 합당 안하고 따로 당으로 더 컸으면 합니다만.
특이한 사항 없으면 점점 빠져요
빠진 원인 중 하나가, 사면인 것도 맞는데,
사면 안했어도 비슷하게 빠졌으리라 봅니다.
여기에 주식시장 관련 논란이 정리 안된겄도 빠진 요인 중 하나고요.
이춘석 의원 논란 때문에도 당분간 안좋겠죠
미국 다녀와서도 빠지겠죠
오를 떈 또 오릅니다. ㅎㅎ
별것도 아닌걸로 휘둘리는 것 같네요...ㅎㅎㅎ
그동안 노무현,문재인 때 경험이 없는 것처럼요...
할일 하면 오릅니다.
이걸 곶이곧대로 윤석열 발언 가져와서 비교하는..ㅎㅎㅎ 웃음만 나오네요
뭐 시간 지나면 사라질 이슈들 가지고 호들갑 떨지말고 가던 길 가면 좋겠네요.
이제부터 진짜 민심을 파악해서 잘해야겠죠
대주주 50억 요건부터 빨리 확정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지자들이 조국 윤미향 사면에 찬성하지만 반대하는 사람도 반 이상이죠.
뭐 뚫고 나가는 수 밖에..
이동형이 이런건 잘 보는거 같아요.
더욱 더 응원해야죠
추석전에 해결이 되면 지지율이 다시 상승할수 있으나, 그렇지 않을 경우는 많이 어려울겁니다.
조국을 그냥 두나요?
지지율 잠시 떨어지면 어때요?
다시 회복하면 됩니다
그리고 여름 휴가 기간때마다 떨어진것도 맞고, 국힘 당대표 뽑을때 저쪽 뭉치는 효과 있는것도 맞습니다
10프로가 다 튀었다는것도 아니고, 저 효과들 고려해도 더 튄것 같다는 겁니다
그냥 그 뿐입니다. 그래서 결론은 이재명 대통령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사면을 하기 싫으셨을까요? 썩어 빠진 검찰과 싸워야 하고 그 검찰이 만든 굥거니도 감옥으로 보내야 하고, 정의가 살아있음을 헌법에 근거해서 보여줄 방법 중에 하나가 사면이었고, 그 결정이 쉽지 않으셨겠지만, 결단을 내릴 수 있게 주변(문통, 조혁당 등)에서 목소리를 내줘야 대통령께서도 부담이 덜하시게 되는 순작용도 있는 것일 겁니다.
이미 결단 하셨고, 지금은 지지율 떨어졌다고 걱정 할 때가 아니고, 더 지지해 드릴 시간입니다.
이상한 논리로 이재명 대통령께서 등 떠밀려서 사면을 결단하신 것 처럼 이야기 하지 말고,
괴상한 주장으로 이번 사면이 잘못된 결정이었다는 식으로 호도하지 말길 바랍니다.
P/S: 하얀지 검은지 모르겠으나 하얗다고 주장하시는 하얀사람님 다른 글을 보니... 괜히 이 긴 댓글을 썼나 싶네요. 이런 댓글로 변할 분은 아닌 거 같네요.
왜 그래요???
대통령에대한 평가는 임기후에 해도 된다고 봅니다.
지금은 이대통령 하고 싶은거 하게 응원해줘야죠
다 개소리구요.
사면을 언제하든 내란당 기레기 콜라보로 ㅈㄹ을 떨면
지지율 빠져요.
그리고 지지율은 상황에 따라 오르락내리락 합니다.
저는 휴가기간 + 내란당 전당대회 걸과물이라 보거든요.
문재인 정부때 그렇게 높아도 지금 뭐가 틀려졋나요 정부 정책따라 올랐다 내렷다하는겁니다
제발 결단력이 약해지지만 않는다면요
떨어져도 50%가 넘는 건데
정말 궁금한게.. 이미 대통령이 된 상태에서
50%와 60% 70% 의 지지율을 임기초에 받고 있다. 이러면 성공한 대통령으로 평가받나요?
좀 생각이란걸 해야할께
사면해서 10% 떨어졌다 해서 한숨쉴꺼면
사면안하면 지지율 안떨어집니까? 이미 강성 사면 파들때문에 5%이상은 떨어졌을껀데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네요.
나이브 하단 소리는 검찰,언론 개혁 질질 끄는 사람들한테 하면 되는거고
조국사면은 이재명 임기 내내 숙제로 따라다닐껍니다.
이재명 성격상 어차피 한번 지지율 깍일꺼면 초반에 다 털어버리고
끌어올리자 할 것 같은데요.
결정은 본인이 심사숙고해서 한거고 다 향후 계획이 있으니 저렇게 한거죠
진짜 이재명 지지자면 그냥 좀 1년은 믿고 맡겨봐야지.
이재명이 자기는 정말 하기 싫은데 눈치봐서 하는 성격도 아니고
최종 컨펌은 본인이 내린거니 좀 지켜봐요 쫌.
한없이 착하거나 무르거나 한 진보 지도자 아니니.
윤석열에 대한 엄중한 수사나 이재명 정부 초기 인사는 중도층의 여론까지 아우르며 기존 보수 지지층의 지지세까지 얻은 일이었지만, 사면 특히 대통령의 사면권은 정치인들이 대상이 되는 일이 많아 보수던 진보던 사면이 여론의 지지를 받는 경우는 드뭅니다. 사면이 우선순위에서 왜 앞에 와야 했는지 아직도 모르겠지만 해야 한다면 국민 설득과 여론 수렴과정이 있었어야 합니다.
지난 해 내란당 전당대회 기간 지지율 변화나 보고 오세요.
한 달만에 지지율 10% 역전됐어요.
지지율은 우매한 여론때문인 걸, 여론 눈치보며 해야 할 걸 안하면 이재명이 아니죠
그리고 조국 사면 안하는게 지지기반을 더 흔드는 일입니다. 2찍들 맘에 들자고 일을 안할 수는 없는 노릇 아닐까요? 디씨 일베 펨코 애들한테 호감을 얻는다면 사실 일을 굉장히 잘못하고 있는거죠. 욕을 먹어야 반대로 극찬인거죠
사면을 할 경우에도, 사면을 안 할 경우에도 실망할 사람들이 있었을 터인데 대통령은 본인 전통 지지층을 실망시키지 않는 선택을 한거죠.
그리고 김어준 혼자 그랬나?
이택수 대표도 똑같은 입장이었고.
사면이 영향은 있지만 그건 지금 한때 뿐.
진짜 이재명 대통령 성공을 바라기는 하오?
거참 희한하네.
본인말대로 안했다고 이리 불만이면 걍 지지 때려치쇼.
"이거 기출변형 맞제?"
라고 하시네요.
갸내들은 어찌됫든 조그만한 틈만 보이면, 삥탕치고, 실력상관없이 자리 나눠먹기, 니가 남이가가 생활화
된놈들이라서,, 적극 비판,감시를 해도,,어떻게 되도 해먹고,
그중 짜다리한건 다 묻히고(라고 쓰고 다 묻고라고 읽습니다.)
진짜 심각한거 몇개만 들러나서 탄핵당하고,,,그러는 판국이고,
저 민주 대통령들은, 열심히하고, 국가한테 충성심이 있는거 다 아니깐,
좀 몸좀 챙겨가면서 일하소 , 적당히들 자리 나눠먹고, 지인들한테 약간 특혜도 주고 함서 쉬엄쉬엄하라고 하라고 해도, 안하는 인간들입니다.
태생이 틀려요,
그래서 저는 민주 대통령들은 무조건 지지합니다. 실책이 있더라도 믿고 지지 합니다.
조그마한 명백한 실책 하나 붙잡고 이런데다가 글올리고, 갈라치기 하고,
그럴필요 전혀 없습니다. 알아서들 RED TEAM운영하며 잘 하고 있습니다.
우리지지자들은 풀뿌리 지지 여론을 최대한 잘 떠받혀 주는 역활이면 됩니다..!
그게 불만이라면, 프레임각잡고 들어온 기래기한테 휘둘리면서,,
또 윤통같은 애들 만나서 식겁하고 살면되겠지요...
저녁 전 짬뽕 생각나는데 먹으러 나가기 애매하군요.
다들 뭐드세요...?
해도 지랄 안해도 지랄이네요
국짐 폐급 사기꾼들도 같이 풀어주면 국짐 쓰레기들이 아이고 고맙습니다! 할 줄 알았나봅니다.
담대하게 잼프 하실일 잘 하시면 됩니다.
노통때 문통때랑 비교하면 훨씬 상황이 좋습니다.
정청래라는 대통령을 무조건 지지하는 강력한 당대표와
그래도 나름 수박을 쳐낸 민주당이 있고
입법 우호 지분 190석 육박해서 얼마든지 입법할 수 있고
지리멸렬 된 상대당이 있습니다.
좀 불안하긴 해도 이전 국회의장과 비교하면 선녀인 우원식 의장
검찰, 사법, 언론 개혁을 해야 한다는 국민 정서
이전에 비하면 엄청 영향력이 약해진 기득부패레거시 언론사들
그냥 잼프 하시고 싶은대로 우직하게 해나가시면 됩니다.
명태식 여론조사 장난질 하면 패가망신하는 법은 빨리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만
지지율은 금방 다시 오를꺼라 확신합니다.
오로지 걱정은 하나뿐 신장식이 띄운 말처럼 조국의 출마죠. 호남에서 뭘 해보겠다는건 상관 않겠는데 만에 하나 정청래와 콜라보로 계양을에 민주진영 대표로 출마라도 한다면? 상상만해도 끔찍하네요.
어쩌라구요 그래서? 저같은 지지자는 이딴거에 안흔들립니다. 걱정하는척 조온나 역겨운 글이네요
부자한테 세금 더 걷는게 왜 문제죠???
주식은 걱정하지마세요.
비아냥 대고 김민지님은 안 계시고 다들 ”나민지“만 계시는군요ㅎㅎ
서로 그냥 밀어 주시고 땡겨 주시고 아주 재미난 댓글들이 많군요ㅎㅎ
이리 역풍을 걱정하는데 개혁은 어떻게 하라는건지 모르겠네요...
좀 건전한 건강한 다른 직업도 많아요 세상에
더 강력한 지지의사를 보내는게 상식적인거 아닌가요! 내가 이상한건가..
일부는 애정하는 정치인에게 미움이 갈까봐 이잼정부가 잘못해서 빠진거다로 퉁치려드는 댓글도 보이고yo
본인들과 의견 다르다고 그냥 박제 빈댓글 남발~ 아이고 의미없다yo
똑같이 박제나 캡쳐 해서 앞으로 어떻게들 나오는지 보고싶네요 중도를 왜 신경쓰냐 지지율이 내려가건 말건 우리진영 지지자가 믿고 지지하면 되는거 아니냐라는 늬앙스들인데
앞으로 선거때 얼마나 이잼정부와 민주당에게 힘을 줄지 기대가 큽니다~
권력을 쥔 놈들이 주거니 받거니 하는 지들놀음이랑 다를바가 없어보여서
놀라지도 않았습니다만 삼성물산 패거리들을 사면해준건 생각지도 못해서 그런지
실망했습니다. 개인적으론 '사면' 이란 제도가 아얘 없어졌음 하는 마음뿐이었습니다.
몇년만에 일다운 일하는 대통령을 본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상황에서 왜 잡음을 만드는지 모르겠어요.
다른 이야기지만 클리앙엔 김건희씨 관련 내용을 찾아보려고 들어왔는데 잘 안보이네요.
국힘이든 김건희든 통일교든 어디까지 갈지 걱정이 될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