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조 전화오면 열심히 받으시길!
리얼미터가 편차가 크다고는 해도 2주만에 긍정 10프로 이상이 떨어지고 부정 10프로 이상이 올라서 자칫하면 역전되는 위험한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일단 정부와 민주당이 프레임 전환등을 너무 애매하게 합니다.
어떤 이슈든간에 화제 던져놓고 제대로 설명하고 대응해야 하는데 끌려다니는 느낌이 있습니다.
법안만 계속 만들어 낸다고 될 일이 아닙니다. 전반적인 분위기를 보면서 예민한 문제는 신중하면서도 배경설명을 확실히 해야 합니다. 김민석 총리 때리고 할 때는 끄떡 안했던 지지율인데 불과 2주만에 많이 떨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조국 전 장관 사면이 제일 크리티컬하게 작용했다고 생각합니다.
전 사면이 맞다고 보는데 적지 않은 국민들 입장에서 조국은 악마화 된 상태인데 사면 이유에 대해서 제대로 설명을 더하지 않으니 언론은 때는 이때다 싶은 마음이 들었을테고, 민주당과 대통령에 대한 불만이 중도에서도 일부 터진 결과라고 봅니다. 대통령께서 허심탄회하게 국민들과 좀 더 자주 만나면서 예민한 문제에 대해서는 더 소통하려는 움직임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리고 여론조사 꽃은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이미 민주진영 여조라는 사실이 너무 퍼져서 민주진영에 유독 잘 나오는 것은 사실입니다.
꽃 보면서 기운내는 건 좋은데 리얼미터와 nbs, 갤럽을 주축으로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 갤럽을 가장 중요하게 보고, 갤럽이 보도 역시 많이 되지만, 어찌됐든 리얼미터급으로 인용되는 여조에서 2주연속 폭락수준으로 지지율이 떨어졌다는 건 유의깊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떤 이유로도 이렇게 지지율이 2주 연속 많이 떨어지는 조짐이 보이면 언론은 더 자신감 있게 정부의 모든 부분을 공격하려고 할 것입니다. 그건 현실입니다. 조국 전 장관의 사면이 그냥 사전적 의미의 사면에서 멈춰버리면 이재명 정부 초반 국정운영의 동력이 애매해지는 결과를 도출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조국 전 장관의 사면에 대해서 민주진영 내에서도 일부 반대하시는 분들이 계셨던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앞으로 2~3주간 지지율 추이를 좀 볼 필요가 있지만, 정부와 민주당에서 이슈선점하면서 치고 나갈 게 필요 합니다.
계속 수세적인 입장에 놓여 있으면 제대로 해야 될 일을 못하는 수가 또 생길 수 있습니다. 요즘 보면 지지자들도 좀 나이브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리박스쿨같은 애들은 여기저기서 부지런하게 놀고 있고 여조도 잘 받고 그러는 느낌인데 말이죠. 틈이 생기면 무조건 치고 들어오는 게 자칭 보수입니다. 애초에 넓은 틈은 보여주지 않아야 합니다.
정권 초기에 이런 저런 해야 될 일을 하는 건 좋은데 그만큼 지지자들과 정부 역시 충격파 최소화 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은 듭니다. 조국 전 장관 사면건은 다른 사안들보다 충격파가 충분히 예상되는 문제였습니다. 그냥 지켜만 보다 언론의 여론전에 휘말리기만 하다보니 흔드는 대로 흔들릴 소지를 만들어 버렸죠. 이제는 예민한 문제, 특히 타격은 큰데 실익이 적은 사안에 대해서는 좀 더 신중하게 나아가야 하고 움직이기도 마음 먹었으면 미리 여론전등을 통해서 국민들의 반감을 조금 더 줄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이런거 신경쓰면 그냥 기레기 눈치보면서 다 끌려다녀야 하죠.
그냥 여조 영향주는거 상수로 치고 할거하면 알아서 지지할 사람들 지지합니다.
문제적 인물은 윤미향이죠 이분은 본인의혹중 해명이 알려진게 없습니다.
뭐 전 사면이슈는 아주 큰 영향은 없고 김건희 구속으로 인해 응답안하던 극우들 활성화 된게 더 크다고 봅니다.
실제 국짐 당대표 여론도 장동혁이 상승했죠
반대로 앞으로 계속 정치하고자하는 사람은 조국이죠.
계속 얼굴 비추면 잊혀질래야 잊혀질수가 없죠.
조국은 동정론도 만만찮게 강합니다. 최근의 검찰해체에 대해 여론이 반발이 없다시피 하는것도 결국 불공정 수사에 대한 인지가 있는거고요
오히려 극우보수 진영에서 사면에 대해 공격하는 레토릭이 광복절에 윤미향 사면했다 이겁니다. 이분은 의혹 해명된거도 없고 실제 이용수 할머니와의 갈등이 실제 노출됐구요 하필 8.15에 엮여서 부정적 이미지만 강하죠
결정적으로 위에서 언급했듯이 사면이슈는 큰 영향 없다고 봅니다 그냥 김건희 구속으로 극우진영이 분노로 활성화 된거 뿐이에요
그렇게 탈탈 털었는데 영수증 하나로 유죄 1건이면 이걸 죄라고 보는게 이상하죠.
광복절과 엮여서 감정적이 되기 쉽지만 금새 잊혀집니다.
그렇게 디테일하게 알고 있는건 고관여층인 우리쪽 지지자 입장이구요
중도층 입장에선 조국이 검찰에 가족이 도륙당한걸 잘알고있고 지금 검찰이 불공정수사로 해체당하는 것도 잘알고 있어서 반발도 없습니다.
윤미향은 이용수할머니와 갈등을 빚은것만 알고있고 이후 의혹이 양산됐고 최종적으로 유죄판결받은것만 알고 있습니다.
8.15광복절에 엮어서 오히려 사면에 대한 심리적 거부감은 윤미향이 더 강합니다.
마지막으로 사면 자체는 이번 여론조사에 아주 큰 영향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중도층 일부에 영향이 있었다고 보는 정도구요
지금이 광복절 근처라 이슈가 되는거지 윤미향의원이 당분간만 조용하면 금새 잊혀집니다.
근데 조국은 바로 여기저기 얼굴 비추고 있죠.
정무적으로 이렇게 얼굴 비추고 전면에 나서는거 정권에도 부담만 됩니다.
당분간은 조용할 줄 알았는데 진짜 너무 실망입니다.
정무감각이 너무 없어서요.
한 정당의 대표격인 사람인데 뭐 어떤가요 윤석열 김건희가 구속되고 검찰해체가 확정된 시점부터 조국은 사실상 사면받은거나 다름없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사람 심리가 그래요.
그래서 정치적으로도 사면보단 가석방후 재심이 훨씬 낫다고 한겁니다.
이거 조국 정치인생 내내 따라다닐 겁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미 조국은 윤석열 김건희 구속되고 검찰해체가 확정됐는데 여론의 반발이 없던 그 순간부터 사실상 사면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거 미워할 사람들은 가석방이고 재심이고 간에 뭘해도 미워할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벌금형에서 징역형 (집행유예 포함)으로 바뀌었죠
윤미향의원이 다시 정치한다고 하면 평가가 달라지겠죠.
정치인은 더 엄격한 잣대가 필요합니다.
전 윤미향전의원이 더 크다 보는데...
빨리 검사기소진실위원회를 만들어서 억울함 풀기 전에는 계속 공격 받을겁니다.
위안부 할머니 등쳐먹었다구요...
내란당 싫어하는 사람도 윤미향전의원을 욕하는 사람이 꽤 되요.
그리고 누구보다 잘 아는게 잼통입니다. 다들 조국 사면 이야기 했는데 잼통은 윤미향을 잊지 않은 거겠죠.
사면건은 어떤 여론조사를 봐도 엄대엄 팽팽하게 갈리구요.
그래서 이번에 사면이 시기적으로 무리라고 한겁니다.
사면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론 신경쓰다가는 아무것도 못합니다
뭔가 헷갈리는 상황이 온다면
한가지만 생각하면 됩니다
'이재명은 옳다!'
50%는 뭐 최고 아닌가요?
대통령도 하나의 정치적 결사체이므로, 지지율을 조금 깎아 먹더라도 판단을 하고 밀고나가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후일 그건 역사가 판단할 문제구요.
사면은 되었고, 조국 대표가 과연 어떤 행보를 보이느냐에 따라 사면이 전화위복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번 사면은 무리했어요.
지금은 민주당의 계획표대로 대통령의 의지대로 흘러가는 시간입니다.
솔직히 아무 도움 안된다 생각합니다.
대통령님이라고, 저기 저 아주 바른말 하시는 정치평론가들 얘기가 안 들렸겠습니까?
본인이 지금이 적기라고 판단했으니 했겠죠. 조국 사면은 지금이든 연말이든 대통령님 입장에서는 피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시각으로 보면, 이번에 사면 안시키면 진보 진영에서는 연말까지 사면사면 노래 부르고, 이걸로 여야 싸우고
연말에 또 무슨 악재가 있을 줄 알구요... 지금 외교에다 미국관세에다 방위비 협상에다 골치아픈일이 한두개입니까
행정을 함에 있어서도 문제나 민원은 빨리 털고 싶어하는 대통령님 성향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잊으셨습니까?
이건 정권초에 해야지 오히려 끌면 끌수록 못합니다. 선거 오래남은 시점인 지금이 최적이에요
거기에 한일 한미 정상회담 이슈까지 있어서 반등노려볼 여지도 강하고요
문재인정권도 못 한 사면입니다.
안해도 이해될 여지는 충분했어요.
중도에서도 빠지는 추세가 보이는데, 눈 감고 아웅거린다고 사라지는 현실이 되는게 아닙니다
조국 대표에 대한 반감이 있는 것도 사실이고 그 부분은 조국 대표 본인이 가지고 가야할 숙제겠죠
그리고 여론조사를 떠나서 정부와 여당도 점검할 타이밍이 왔다고 봅니다
잘 하고 있는 부분은 더 강하게 미흡하다 보이는 부분은 보완할 때 같습니다
여론을 잘 챙기는 이재명 대통령이니 크게 걱정은 안합니다
가즈아~!
다른 글에도 비슷한 내용의 댓글을 달았지만 지난 대선때도 양진영 거의 5대5였습니다
내란때도 5대5인 지형에서 국힘 16% 이런 여론조사가 말이 안되는 여론인 것이죠
그냥 응답을 안하고 있던 겁니다
그동안 응답을 안하다가 국힘 전대든 사면이든 응답 할 즉 결집의 명분을 준게 맞고 그게 큰 여론이 되지 않게 노력을 해야겠죠
그리고 이미 선택된 일, 잘잘못을 따지는 것 보다는 앞으로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아무튼 다들 열심히 해서 위기를 기회로 극복했으면 합니다
적어도 ARS 여조 방식이 시간대에 영향받고 나이 지역을 속이기 좋은 구조라 국힘 전당대회 때마다 아주 심하게 급 폭등했던 결과치들이 많으니까 리얼미터라고 다 믿을 것은 아니다 그뜻이네요.
이번에 저들이 결집할 명분을 준 것도 사실이구요
다 믿고 말고 하라는게 아니라 저들이 결집하고 있다 이게 현재 여론 추세다 이 의미입니다
그건 꼭 선택해야하는 선거 때 이야기고요. 보수라고 대통령이 무조건 못한다고 생각하지 않죠. 중도층은 더더욱! 저 결과가 온전히 현재 상황이란 생각할 필요는 없다는 겁니다. 역으로 리얼미터가 추세를 끄는 경향으로 가고 있기도 하고, 그래서 리얼미터 추세라고 다 믿을 만한 것인가에 대한 환기를 말씀드리는 것이죠.
님께서도 전당대회 이유를 드셨잖아요? 그게 저들이 결집할 명분이 되는 겁니다
사면이든 전대든 그게 일시적인 현상이 되도록 하자는게 제 의견이구요
이게 님께서 말하시는 여론에 휘둘리지 말자 그 말과 같은 겁니다
추세가 빠지는 추세입니다
그리고 여론 조사의 문제점 모르는 사람 아무도 없죠
그래서 추세를 보라 표집을 보라 중도를 보라고 하는 거구요
그 부분에서 빠지고 있으니 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미 선택한 일이기도 하고 우리끼리 왜 사면했냐 정책이 그게 뭐냐 싸우지 말자는 겁니다
그게 분열이고 저들이 바라는 바이니까요
이 흐름을 이겨내고 가자는 겁니다
이게 제 의견이고 여론 조사를 맹목적으로 다 믿고 가자는게 아니니 선생님 역시 그만 쓰셔도 됩니다
더 미루면 하지말자는 말이나 다름없습니다.
김건희 구속으로 극우보수층 응답이 늘었고 여론조사가 영향을 받아 지지율 떨어지니 윤석열 김건희 수사 하지 말자고 할수는 없듯이 사면 또한 지금 아니면 할수 없습니다.
민주당에 대한 도덕적 잣대가 뭐가 그리 높은지,
리얼미터 여론조사가 팩트라면 국민 수준에 대해 매우 실망하게 될 것 같네요.
불과 얼마전까지 압도적인 지지율로 개혁 완수해야 한다고 안했던가요?
높아도 저들은 똑같이했습니다 낮아도 똑같이 했고요
높으면 내려가는거고 낮아야 올라가는건데 뭐이리 걱정들하세요'
민주당과 대통령이 착착착 실행하면됩니다 알아서 올라갑니다
지금은 어설프게 중간에 의장이라는사람이 뭉개던 그런시절이아닙니다.
문재인정권초기 고공 지지율을 유지했지만 이렇다할 결과물없이 혼란만 야기하는 것이 최종결말에서 가장 나쁜 것입니다. 내년 4-5월에 과거 정권보다 좀 더 좋아졌다는 것이 피부에 와닿게 하면 됩니다
사면은 해도 지지율 떨어지고
안 해도 지지율 떨어지는 문제라고요.
사면이 영향을 미쳤을 수는 있지만
절대적인 요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분명 과거에도 국힘 쪽 전당대회 있을 때면
민주당 지지율 하락했던 게 확인되기도 하고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사면을 안 하면 안 하는대로
국민 절반은 부정적인 사안이었기 때문에..
여기에 일희일비하기에는 여러 요인이 있었기에
좀더 시간을 갖고 지켜보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조국도 전 커뮤가 몰아치며 욕하던데요.
꿋꿋이 할일해야죠. 어차피 개혁 하나 하고 뭐하나 바로잡을때마다 떨어질거에요.
그건 눈치보면서 머뭇거리면, 어차피 또 욕해요.
더군다나 일단 실행을 했으면 지지해 줘야죠.
저쪽 신경쓰는 행동 보이자마자 더 위태로워집니다.
저쪽이 기다리는 것이 그거예요.
저쪽보다 어떤 짓을 해도 훨씬 이성적일 겁니다.
앞으로 몇 년은 그냥 밀어부쳐야 합니다.
윤석열 30%지지율에도 태평성대였던 대한민국입니다.
그냥 민주당 할거 하면 알아서 지지할 사람들 다 합니다. 어차피 극우, 중도 이런건 잡아야할 대상이 아니에요. 알아서 올거면 오는거지요. 그들은 민주당이 그들 배려한다고 오지 않아요.
여기가 더 힘이 쎄네? 여기에 있어야 이득이네? 그래야 옵니다. 어차피 다 끌어오는건 없습니다
그러니 불필요한 곳에 에너지 낭비하지 않는게 좋죠.
굳이 에너지가 남는다면, 어차피 주구장창 공격하는 그들 향해서 하는 게 좋습니다. 스레드, X, 네이버 등에 많아요.
저는 차라리 이참에 김용 등 측근들도 사면해야했다고 봅니다
훨씬 더 큰것같습니다. 부디 저 같은사람들 의견을 알바취급하지말고 민심의 목소리로 들어주시길.. 극(좌)편향이 대사는
아닙니다 공정하길 바라던 시민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