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건희, 삼청동 안가도 사적 사용…서희건설 회장 두번 불렀다
3시간전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김건희 여사가
경호처가 관리하는
‘군사 및 공무상 비밀시설’인
대통령
안전가옥(안가)을
외부
민간인을
만나는 데 사용한 정황을 파악했다.
2022년 대선 직후
6000만원대
반클리프 목걸이 등을
선물한 혐의를 받는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이
자수서에서
서울 삼청동 안가에서
김 여사를
두 차례 만났다고 밝히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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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거니....
대통령께서....
민간인이...
들어갈수...없는...
안전가옥에서...
서희건설..회장을....
2번이나...
불렀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