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알리 익스프레스 가격입니다. (유일한 판매자입니다.)
57,700 + 27,999 = 85,699원
할인행사 시작했던데 쿠폰코드 먹이고 코인 적용하고 샵백 경유해도 여전히 비쌉니다.
있으면 좋은거긴 한데 8만5천원의 가치는 없는 물건입니다...
썸네일 사진을 저장해서 타오바오에 이미지 검색을 해봅니다.
우왕.. 판매자도 많고 최저가는 283위안에 한국까지 무료배송이네요.
현재 환율로 54,700원쯤 되나봅니다.
결제하기 전에 혹시나 하고 알리바바에서도 이미지 검색했더니 도매로 파는 업체가 두세군데 나오네요.
근데 가격이 이상합니다. 제품가격도 다른 곳의 절반이고 거기다 무슨 13,000원짜리 첫구매 배송료 쿠폰이 붙어있네요?
근데 저는 첫구매가 아닙니다??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해봐도 구매내역이 있습니다.)
암튼 냅다 결제합니다...

애플페이로 바꾸니까 달러로 바꼈는데 원화로는 3만 6천 몇백원이었던거 같습니다....
개꿀입니다.
근데 샘플마저도 수량 단위 구매인 경우가 간혹 있어서 그럴 때는 셀러랑 협의가 필요하구요.
타오바오 이용법을 올려놓은 분들이 워낙 많아서 그런건 구글링하거나 ai에 물어보면 대부분 해결되더라구요.
근데 교차검색은 필수에요
국내 해외직구 업체들이 더싼 경우도 심심찮게 있습니다
관세까지 생각하면 더 싸지더라고요
다만 배송기간이 평균 2.5주 이지만요
대부분 결제대행이나 마찬가지라서 관세등의 조건이 원칙적으로는 누가 구매하나 똑같은데, 부업으로 구매대행하는 개인이 아니라 원래 무역을 하는 업체들이 가격 흥정을 더 잘하거나 현지 거래처에서 애초에 관세범위 아래로 받아서 파는 경우가 말씀하신 사례인거 같습니다.
여튼 중국어, 회원가입, 결제의 압박 때문에 가격차가 크지 않으면 그냥 구매대행하는게 나은 경우가 꽤 있죠ㅎㅎ
여러 물품 구매할때 합배송 시스템이 조금 낯설긴 한데 한군데서 1개 구입할거면 별다를거 없이 한국까지 직배라고 보시면 됩니다.
알리바바는 오배송에 그마저도 배송중 일부 파손이 있었는데. 셀러가 도매가로 샀으니 니가 한국에서 팔면 되는데 굳이 환불해야겠냐고 질질 끌더니 나중엔 70%만 환불해주겠다길래 디스퓨트 걸었더니 곧바로 전액 환불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