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기후로 모래사장까지 해파리가 많이 떠내려오는 모양입니다.
저도 오늘 모래사장까지 떠내려온 2m정도 되는 노무라입깃해파리를 봤네요. 밤이라 잘 보이지도 않더군요.
사람들 다칠까봐 낑낑대며 겨우 건져내긴했는데 100키로는 가볍게 넘을듯 하더군요. 네동강 정도 내서 겨우 밀어올렸네요.
최소한 더위가 가시기 전까진
맨발보다는 신발을 신고 해변산책을 하는게 나을듯 싶습니다.
특히나 캄캄한 밤에 맨발걷기 하시는 분들 조심하세요.
이상기후로 모래사장까지 해파리가 많이 떠내려오는 모양입니다.
저도 오늘 모래사장까지 떠내려온 2m정도 되는 노무라입깃해파리를 봤네요. 밤이라 잘 보이지도 않더군요.
사람들 다칠까봐 낑낑대며 겨우 건져내긴했는데 100키로는 가볍게 넘을듯 하더군요. 네동강 정도 내서 겨우 밀어올렸네요.
최소한 더위가 가시기 전까진
맨발보다는 신발을 신고 해변산책을 하는게 나을듯 싶습니다.
특히나 캄캄한 밤에 맨발걷기 하시는 분들 조심하세요.
악질이네요. 선을 단단히 넘었네요.
어딜가나 그런 위험한 장난을 하는 친구들이 하나씩 있더군요~^^
그 뒤로 트라우마 생겨서 모래사장은 맨발 걷기 싫어하네요;;
지금도 등산이나 한강 오솔길 맨발 걷기도 보면
너무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