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몇달이라뇨.. 저는 나눔해도 쓸까 싶은 물건을 같은 가격으로 몇년째 보고 있습니다. 미사용 새제품이라고 하는데, 몇년째 안팔리고 있으면 솔직히 이제는 그냥 중고 아닌가 싶은데 말입니다. 장터의 몇몇분은 솔직히 이용제한이라도 요청하고 싶지만, 달리 현재 규정 상 어긋난 것도 아니라서 그냥 참고 있습니다.
사돈어택a
IP 223.♡.54.186
08-18
2025-08-18 09: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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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차단해서 광명찾고있습니다 ㅎ
브로콜리광
IP 39.♡.230.172
08-18
2025-08-18 09: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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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이거 정말 공감입니다. 심지어는 가격을 내리지도 않아요.
yembyung
IP 220.♡.106.24
08-18
2025-08-18 10: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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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몇달이 아니에요. 대충 계산해봐도 4년은 넘은거 같은데… 아파트 헌옷 수거함에 내놔야 할만한 옷이나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는 브랜드의 가방을 명품이라면서 올라옵니다. 전에 어떤 유저가 이건 너무 심하다면서 댓글 달았는데 바로 게시글 삭제하고 새로 올리더라구요.
글이나 댓글을 일정이상 달아야 장터글한개 작성 이런식은 안될까요? 너무 무분별한, 정말 팔릴까? 하는 글들도 있어서요...
Coldrain11
IP 218.♡.17.125
08-18
2025-08-18 07: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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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이 있어야하는데 그냥 진짜 가끔 보면 동묘가따로없어요 헌옷장터인줄
예전에는 클리앙이 전자기기 장터는 꽤볼만했었는데말이죠
IP 211.♡.196.1
08-18
2025-08-18 07: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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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앙 장터가 유일한 답이었던때가 있었는데 이제는 당근이 완전히 대체 한것 같습니다. 이제 대부분 당근이 모든면에서 저에게는 좋더라구요.
개가타고있어용
IP 58.♡.156.89
08-18
2025-08-18 07: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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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만 해도 전자기기를 팔거나 구하는게 있으면 클량장터를 주로 이용했습니다. 지금 쓰고 있는 아이폰 SE2도 5년 전에 여기서 구한 거고요. 그 때만 해도 곱게 쓰던 전자기기 사진도 정성들여 찍고 올리는 분들이 많았죠. 소리전자 장터라고 아시는 분 계실텐데, 지금은 거기하고 다를 게 없는 것 같습니다.
C4H10
IP 14.♡.233.250
08-18
2025-08-18 08: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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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댓글내용 전부 공감합니다 저도 장터 종종 이용하는편인데 좀 너무하다 싶네요
중간
IP 211.♡.97.21
08-18
2025-08-18 08: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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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파티여는 분 외에도 몇 명 제재가 필요해보입니다. 1일 1회 1개의 물품으로 제한했으면 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벨벳언더그라운드
IP 223.♡.75.62
08-18
2025-08-18 08: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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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클라앙 이용자가 이제 늙어서 노인층이 되어 자연스레 물건들도 노후화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쇼팽좋아
IP 106.♡.203.35
08-18
2025-08-18 1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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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언더그라운드님 글을 보시면 알텐데 그냥 노후화된 물건이 아닙니다..
LK_99
IP 223.♡.56.118
08-18
2025-08-18 09: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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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안본지 꽤 됐는데 방금들어가서 봐도 보이는 분이 있군요 ㅎㅎ. 이정도면 사업자내고 부가세 신고허시라고 하고싶네요
griffon0
IP 163.♡.226.85
08-18
2025-08-18 09: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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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저도 이야기 듣고 보니.... 전자기기 반 의류/잡화 반이네요....ㅋㅋ
JakeJayKim
IP 61.♡.102.59
08-18
2025-08-18 09: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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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한 ( 최소 1주일~최대 1개월 ) 같은 걸 정해서 동시 팔 수 있는 물건 최대 3개 같은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물품의 종류 가지고 뭐라 할 마음은 없지만, 종종 과하다고 느껴지는 분들이 계셔서~
_s2w_
IP 182.♡.100.234
08-18
2025-08-18 09:4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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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 T3가 클리앙 첫 거래였는데 그때는 스마트 기기를 거의 보기 힘들었을 때였는데도 [비클]이라고 붙일만큼 다른 물품 거래가 적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립네요 ㅜ
쇼팽좋아
IP 106.♡.203.35
08-18
2025-08-18 10: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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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장터에 글 안올린지, 검색 안한지 좀 된거 같아요. 그리고 본문에 말씀하신 그 판매글들은 제가 봐도 신기합니다
닫츄
IP 119.♡.136.49
08-18
2025-08-18 10: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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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도배하는분들이 많죠..
IP 49.♡.114.173
08-18
2025-08-18 10: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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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모든 플랫폼을 통틀어 가장 믿을 수 있고 양질의 제품이 저렴하게 올라오는 곳이었는데 말이에요. 한때는 모공보다 장터를 더 먼저 체크하는 날도 많았어요.
아직도 기억나는게, 여전히 잡동사니 많이 파시는 모 분은, 이마트 커피원두 1키로짜리 사서 두세번 먹고 본인 취향에 안맞아 파시던데, 당연히 안팔리니 평소처럼 게시글 지우고 끌어 올리던데 매번 설명엔 2주전 구매라고.. 끌어올린지 1주가 지나도 2주전, 2주가 지나도 2주전 구매.. 보다못해 개봉된 식품이니 구매 시기는 제대로 적어주시라고 댓글 남기니 글 삭제하고 다시 2주전 구매로 글올리고, 두세번 반복해서 댓글다니 제 과거 판매이력에서 전화번호 보고 전화해서 따지던 티 머시깽이 판매자님.
@ 아제로써님 반대죠. 사이트가 활발하고 유저의 인아웃이 active하고, 이 사이트를 찾는 신규유저가 많은 곳이면 물건이 빨리 팔릴 확률이 높으니 많은 회원들이 회원중고장터를 애용하겠죠. 하지만 클리앙은 이제 그런 실익을 거둘수 없는 곳이니 좋은 매물을 빨리 제값받고 팔고싶은 사람들은 다 떠났거나 당근이나 번개장터에 올리면 되는거고요. 결과적으로 회원장터에 남는건 업자와 누가뭐라든 내갈길 간다 이런 유저만 남는거죠. 고인물 사이트+이용자층 노령화 2가지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고 봅니다.
탱글탱글
IP 223.♡.72.157
08-18
2025-08-18 11: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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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제 과거글 한 번 다시 둘러보고 추억했습니다.
2002년도 클리에NX 구입하고나서 가입했고, 클리에 관련 팜 정보 주고 받고했다가, 더 많은 전자제품 소식을 공유하다 언젠가 부터 정치가 메인 이슈가 되면서 저도 눈팅/장터만 한 세월이 20년이 넘었네요.
뭐 제 나이 또래 세대들의 자연스러운 관심이 변한거라 생각합니다…
이제는 클리에 장터보단 당근쪽으로 옮겼지만 여전히 클리앙은 눈팅 중이에요 ㅎㅎ
우비소년
IP 117.♡.28.124
08-18
2025-08-18 12: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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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장터에서 자주 팔고 사고 했는데... 1~2년 동안 그냥 보기만 합니다.
혀기님등장
IP 61.♡.233.54
08-18
2025-08-18 12: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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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그렇게 생각하는줄 알았는데 ㅎㅎ 아니군요... 사람들 보는눈은 비슷한듯 싶네요... 그래도 거래하다가 문제 된적은 없습니다
jaeix
IP 106.♡.224.138
08-18
2025-08-18 12: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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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괜찮은 물품 올려주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이런건 그냥 버리는게 낫지 않나 싶은 물건들을 여러개 묶어서 지속적으로 올리시는 분이 계시더군요. 많은 분들이 댓글 남기신걸 보니 저만 이렇게 느낀게 아니었나 봅니다. 마땅히 규제하기도 힘들고 그냥 두면 장터 유입은 더 적어질거 같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많이 차단해서 안 보이게 해뒀더니 정말 사진으로도 냄새나는 물건 팔려는 사람들은 안 보여서 좋더라구요.
IP 49.♡.63.124
08-18
2025-08-18 13: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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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자가 있는 것 같아요. 유품정리나 집정리에서 나온 물건들 같은 느낌인데, 팔릴 때까지 계속 도배하듯 올리더라고요. 클리앙 와서 차단 기능 써보니까 중고장터가 훨씬 깔끔해진 느낌입니다. 그리고 예전에 되팔이 사건도 있었잖아요. 그때 아이디 메모해뒀는데, 한동안 잠잠하다가 요즘 다시 중고장터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네요...
링가링가링
IP 223.♡.79.136
08-18
2025-08-18 15: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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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클량 중고장터는 30일 이내 10건까지만 등록하고, 30일 이내 중고장터 게시물 삭제는 불가능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22만마일
IP 121.♡.2.173
09-17
2025-09-17 23:02:58
·
로그인을 하게 만드시네요. 동묘 장터에 무릎이....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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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이라뇨..
저는 나눔해도 쓸까 싶은 물건을 같은 가격으로 몇년째 보고 있습니다.
미사용 새제품이라고 하는데, 몇년째 안팔리고 있으면 솔직히 이제는 그냥 중고 아닌가 싶은데 말입니다.
장터의 몇몇분은 솔직히 이용제한이라도 요청하고 싶지만, 달리 현재 규정 상 어긋난 것도 아니라서 그냥 참고 있습니다.
당근 나눔이나 주는게 나을거같은 물품들이 심심치않게 올라오더라구요..
속으로 “너 같으면 그 가격에 그걸 사겠니?” 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매크로 돌려서 올리는듯한 물건 리스트, 이건 왜 팔지 싶은 물건들. 안팔리면 가격을 내렸으면 하는 제품.
참 신기한 사람들 많은것 같습니다.
아흔넘은신 어머니도 보고 누가 이런걸 드냐는 가방이 몇년째 명품으로 올라 오더군요.
또 몇년도 지난 땡처리 이월 상품 전문가도 있구요.
모두의 공원에서도 차단 한적이 없는데 장터에서 몇명 했습니다.
가격도 당근보다 적게는 몇만원 많게는 ... 더이상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예전에는 클리앙이 전자기기 장터는 꽤볼만했었는데말이죠
지금 쓰고 있는 아이폰 SE2도 5년 전에 여기서 구한 거고요. 그 때만 해도 곱게 쓰던 전자기기 사진도 정성들여 찍고 올리는 분들이 많았죠. 소리전자 장터라고 아시는 분 계실텐데, 지금은 거기하고 다를 게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장터 종종 이용하는편인데
좀 너무하다 싶네요
1일 1회 1개의 물품으로 제한했으면 합니다.
저는 물품의 종류 가지고 뭐라 할 마음은 없지만, 종종 과하다고 느껴지는 분들이 계셔서~
그리고 본문에 말씀하신 그 판매글들은 제가 봐도 신기합니다
보다못해 개봉된 식품이니 구매 시기는 제대로 적어주시라고 댓글 남기니 글 삭제하고 다시 2주전 구매로 글올리고, 두세번 반복해서 댓글다니 제 과거 판매이력에서 전화번호 보고 전화해서 따지던 티 머시깽이 판매자님.
소규모의 진퉁들 모여 있으면(2000년대 초반 클리에 시절의 클리앙? ㅋㅋ) 정말 좋은 값에 금쪽 같은 물건이 가끔 나오지만...
사이트가 커지면 그냥 와장창 시장 되는거죠. 그래서 결국 장터는 안보게 됩니다.
2002년도 클리에NX 구입하고나서 가입했고, 클리에 관련 팜 정보 주고 받고했다가,
더 많은 전자제품 소식을 공유하다 언젠가 부터 정치가 메인 이슈가 되면서 저도 눈팅/장터만 한 세월이 20년이 넘었네요.
뭐 제 나이 또래 세대들의 자연스러운 관심이 변한거라 생각합니다…
이제는 클리에 장터보단 당근쪽으로 옮겼지만 여전히 클리앙은 눈팅 중이에요 ㅎㅎ
1~2년 동안 그냥 보기만 합니다.
그래도 거래하다가 문제 된적은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댓글 남기신걸 보니 저만 이렇게 느낀게 아니었나 봅니다.
마땅히 규제하기도 힘들고 그냥 두면 장터 유입은 더 적어질거 같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팔려는 사람들은 안 보여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예전에 되팔이 사건도 있었잖아요. 그때 아이디 메모해뒀는데, 한동안 잠잠하다가 요즘 다시 중고장터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네요...
동묘 장터에 무릎이....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