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를 믿으면, 수학자도 논리가 무엇인지도 까먹는 거 같네요.
무신론자의 입장에서 보면, 전혀 논리적이지 않는 말을 하고 있는 수학자가 있네요.
그런데,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단 댓글을 보면, 수학자가 논리적으로 과학 맹신론자를 깨부었다고 하는군요.
이래서, 종교를 믿는 사람은 설득이 불가능하다는 걸 여실히 알 수 있는 것 같긴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출처 참고하세요.
종교를 믿으면, 수학자도 논리가 무엇인지도 까먹는 거 같네요.
무신론자의 입장에서 보면, 전혀 논리적이지 않는 말을 하고 있는 수학자가 있네요.
그런데,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단 댓글을 보면, 수학자가 논리적으로 과학 맹신론자를 깨부었다고 하는군요.
이래서, 종교를 믿는 사람은 설득이 불가능하다는 걸 여실히 알 수 있는 것 같긴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출처 참고하세요.
인간이 인간을 죽이는 가장 큰 이유가 종교였습니다
천주교가 인간에게 가장 큰 해악을 끼쳤고요
그 사막신 계열 종교들만 없었으면 지금까지 인류는 조금 더 발전했을거 같습니다
저 영상보면 인간의 속성이라고 밖에 설명이 안되는 부분이 있는 거 같기는 하네요. 일종의 순환논리에 갖혔는데 그것도 인지 못하는 수학자도 있으니 말이지요.
실제로 그리스로마신화는 다양한 인간관계에 대한 은유가 많아서 정신건강에 좋다고 하더라구요.
채널주는 그 무지성을 찬양하고.. 부디 저 오만함을 유지해서 계속 쪼그라들면 좋겠습니다
네, 댓글보면 팩트와 믿음을 구분 못하는 사람도 많은 거 같긴 하더군요.
예를 들면 선과 악을 정의하는데 과학이 다룰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니깐요. 그치만 저 수학자 할배 말은 도통 이해 할수 가 없네요. 직업이 수학자 라는게 놀라울 정도 네요.
네, 저도 무신론자지만 인간의 존엄성 같은 윤리나 도덕이 인간사회를 유지하는 기본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종교를 믿으면 그 조차도 믿음의 영역으로 밀어넣어 자신이 판단하지 않고 신의 계시나 기적이 없으면 실현될 수 없다고 공포를 느끼는 거 같네요. 그래서 무신론자는 도덕도 모른다고 착각하는 거 같긴 하네요.
그리고 과학자 할배 입장도 이해는 됩니다만 과학에 대한 부정확한 정의와 지엽적인 부분이 핀트가 꽃혀서 토론이 결국 종교논쟁으로 번져 버리네요.
과학자 할배의 정의가 왜 부정확하냐면, 그저 관측과 사실에 근거했다고 못 박아 버리면 과학이 곧 사실이라는 순환논리를 낳기 때문입니다. 이 점을 수학자 할배가 '종교에서도 관측해서 사실로 기록했는데 너랑 같은 소리하네?' 하고 비꼰거고요.
수학자 할배는 과학자 할배에게 좀 더 제대로 정의해보라고 약간 도발적으로 응수한 느낌이 들긴 합니다만, 과학자 할배가 왜 거기서 종교가 나오냐고 그럼 기적부터 정의하자고 이렇게 지엽적으로 대응하다 토론이 지리멸렬해져서 보다 말았습니다.
1. 어차피 과학은 현실을 다 설명하지 못한다.
2. 과학이 현실을 모두 설명하지 못한다면, 결국 현실은 믿음의 영역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3. 난 그러면 예수가 부활하고 신이 존재한다는 걸 믿겠다.
4. 그리고 과학적 난제나 인류의 지식 범주를 넘어선 영역에 대해서도 그냥 신의 영역으로 믿을련다.
이 정도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딱히 논리적으로는 잘못되지 않았습니다. 과학과 상반되는 믿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정신병자라도 자기 머릿속에는 이 세상을 완벽히 설명해낼 수 있는 세계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단지 서로 다른 공리계끼리 소통이 안 될 뿐.
(실제로는 그렇지 않더라도) 자기 아이가 가장 예쁘다고 믿는 사람, 자기와 짝짓기하는 상대를 세상에서 제일 매력적으로 인식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번식하기 유리했으니 우리 인류는 그렇게 믿는 쪽으로 진화해온 것일 테고
비슷하게, 신이 이 세상을 움직이고 있다고, 남성이 여성보다 우월하다고, 신분에는 귀천이 있다고 믿는 쪽이 진화적으로 유리했던 게 그 동안 인류가 적응해야 하는 환경이었겠지요.
게다가 저작권 문제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화면을 크롭하고 이상하게 왜곡되는 효과를 과하게 줘서 엄청 거슬리는 군요.
게다가.. ㅠ 음향에도 엄청 장난을 많이 쳐 놨네요. 내용 전달이 중요한 상황에 왜 리버브를 준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