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터리는 불이 납니다 아무리 잘만들어도 100%라는건 있을수 없으니
여러 방안을 강구하고 있죠 중국 ess가 왜 해외에서 많이 팔리는지 아래 영상들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중국업체들은 규정이 생기기전 2022년부터 저런 대규모 테스트들을 실시했습니다
Large-Scale Fire Testing 줄여서 LSFT라는 용어로 확립된 시스템입니다
아직 필수 규정은 아니지만 조만간 미국을 필두로 해당 테스트를 필수적으로 적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국내 LG등의 업체도 최근 테스트를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이문제는.. LG가 에리조나에 공급했던 ess 화재로 인해서
해당 규정에 대한 신설 움직임이 나왔고 때문에 NFPA 855(2023년)라는 규정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인 CSA/ANSI C800:25, UL 9540A 규정들도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런이유로 ess 컨테이너의 내화 성능등에 대한 강화가 이루어졌고 셀에서 발생되는 이상 현상의 조기 감지
내부에서 발생하는 가스에 대한 대책등이 최근에 많이 강화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ess화재는 24년 기준으로 10건 미만이며 평균 5건대로 안정적입니다
오히려 중국 업체보다 lg가 미국에서 좀 힘들긴 하죠 작년
대규모 화재 때문에 NFPA 855 및 기타 규정들이 더 강화될 예정인데 하필 그 사고가 LG가 납품한 베터리입니다.

2020년에 설치된 시스템인데 건물안에 설치되었고 그래서 앞으로 규정은 ess는 별도 외부 컨테이너에만 설치되록하는 규정이 생길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화재 원인중 하나는 실내 소화시설의 오작동으로 추정됩니다
베터리 화재는 진압이 힘들기 때문에 현재 대응방안은 방열 방염을 통한 화재확산 제어에 초점이 맞춰어져 있습니다
별도로 내부셀에서 발생하는 가스 감지 열화상 카메라등을 이용한 감시도 규정에 되어 있습니다
중국업체 못믿겠다 하지만.. 정작 .. LG가 사고를 치고 LG때문에 규정이 강화되는 웃지 못할 상황이긴 하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264333CLIEN
최근에는 소규모 컨테이너 별로 화재 단위를 분리 시키나 보네요.
경제적인 측면과 기술적인 측면에서 좋은 솔루션 같습니다
UL 9540A가 셀 하나 화재가 났을 때 옆에 셀이 화재가 나지 않게 분리 하는게 극악 난이도였던것 같은데..
ess 관련해서는 올해 더 강화된 개정안이 나올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26년판이되겠죠
앞으로 초점은 셀에서 화재가 발생해도 그 영향이 최소화 되는 방향으로 계속 발전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테슬라 메가팩인데 안전 규정 때문에 모든 ESS 제작 설계 기업들이 다 이런식으로 갈겁니다. 문제 생겨도 컨테이너 한동만 불 타고 끝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