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현지 생산도 계획중이라고 합니다.
전쟁이 더 심하게 벌어지면 안되겠지만 러시아의 위협이 거세지니 유럽은 군비증강.나토가입국 확대.징병제 개편등등 많아지고 있죠.
무기를 받기만 하던 나라에서 이렇게 남의나라 열병식에도 한국산 무기들이 나오는걸 보니 격세지감 같습니다.
세계가 격변의 시대이다보니 이런일도 나네요.
푸틴이 더는 허튼짓 하지말고 가만히만 있으면 유럽에서 전쟁이 더 날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앞으로 현지 생산도 계획중이라고 합니다.
전쟁이 더 심하게 벌어지면 안되겠지만 러시아의 위협이 거세지니 유럽은 군비증강.나토가입국 확대.징병제 개편등등 많아지고 있죠.
무기를 받기만 하던 나라에서 이렇게 남의나라 열병식에도 한국산 무기들이 나오는걸 보니 격세지감 같습니다.
세계가 격변의 시대이다보니 이런일도 나네요.
푸틴이 더는 허튼짓 하지말고 가만히만 있으면 유럽에서 전쟁이 더 날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전차무용론은 항상 나오지만 언제나 전차는 전장의 필수장비임을 재확인해 왔습니다. 이번에도 그렇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전차를 잡는 시스템은 나오지만 전차를 대체할 시스템은 아직 나오지 않고 있어요.
닭 잡는 칼, 소 잡는 칼 따로 있듯. 모든 것엔 재 각각의 용도가 있죠.
전차란 무기 체계 자체가 기존의 기병 Role을 하던 병종들이 기관총을 못뚫었기 때문에 등장한 무기체계인데, 여기서 기관총을 드론이라고 생각하면 기존 무기체계에 돈버리는거보단 드론을 뚫어낼 새로운 무기체계가 나올건 당연한거죠. 그걸 극복하지 못하면 1차대전때의 참호전 처럼 지리한 전선이 지속되는 거고요 (지금 러-우 전쟁이 이 상황으로 보이긴 하죠)
전함이 제해권의 핵심임은 변함없지만 2차대전 이전까지 바다의 신이었던 전함(Battleship)은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 것 처럼... MBT가 주포를 떼어버리고 드론 착발 장치로 바뀐다고 해도 이상할건 없지 싶습니다. 그렇다고 상대국의 전차를 드론전차가 뚫을 순 없을테니, 구축전차, 중전차, 순항전차, 드론전차등이 공존하는 MBT 이전 무기체계로 돌아갈 수도 있죠. 뭐 전문가들이 다 알아서 개발하고 있지 싶겠거니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