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김상민/전 검사(2024년 1월 6일)]
"아직까지 검사라는 신분이 유지되다 보니까 김상민 검사라고 해야 할 수도 있고 김상민 작가라고 해야 할 수도 있는데"
김 전 검사는 정치적 중립 훼손을 이유로 정직 3개월 징계를 받았는데, 공천에서 컷오프된 이후에도 국정원 법률특보로 임명되며 다시 공직을 맡았습니다.
김 전 검사는 김건희 씨에게 공천을 약속 받았냐는 질문에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았고, 김건희씨 측은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공수처가 확보한 내역은, 채상병 수사 외압 의혹과 관련된 2023년 7월부터 9월 사이 김건희 씨의 개인 휴대폰 통화 기록입니다.
여기엔 주진우, 이원모, 이시원 등 검사 출신 대통령실 비서관들과 여러 차례 통화한 내역도 나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청 폐지 하고 기소,수사권 분리 해도
저런류의 검사들도 다 남아 있는거고
저런것들을 데리고 개혁을 해야 하는대
껍데기만 바꾸고 검사들 좋은 일 안 되게
정말 세밀 하게 살피고 뚜드려 가면서
추진 해야겠습니다.
주진우 점마는 언제 소환 될련지...